엄마가 나를 사랑한다고 생각은 하지만..객관적으로 내가 학업이나 뭐나 잘하는 편이었는데 단한번도 칭찬 들어본적없음.. 짜증, 폭언도 잦았고 따뜻한 말 들어본적 없는듯? ㅜㅜ 남하고 비교도 많이 하고, 사춘기나 고3시절에도 엄마 막말관련 다양한 일화 많아 그래서 그런가 나 자존감 낮고 다른 사람들 눈치많이봐 ㅋㅋ
우리엄마는 세상에서 본인이 젤 불쌍하고 짠한 사람이라 너를 돌봐야하는 내가 불쌍해 그러니 너는 나를 위해 희생해 가 기본으로 깔려있어서 저런 대우 한번도 못받았어. 아주아주 어릴때 유딩때부처 맨날 자기는 서운하다 나를 위해 자식인 너가 이정도 하는건 당연하다 이러말만 듣고살았어
첫댓글 엄마 사랑해
너무너무부럽다..
부럽다
울 엄마도 이렇게 해주는데 난 왜이럴까..ㅠ나도 잘되고싶다
22 울엄마도 이러는데 ㅜㅜ 난 왜이럴까..ㅜㅜ
33
이제 잘되려나봐!!
다들 이제 머지않았다! 곧이야
나두.. 맨날 엄마 실망만시키네
머지않아 곧 올거야
엄마 진짜 좋으신분이다 나도 저런 사람 저런 관계가 부러워 나도 저런사람이 될수있을까
부럽더
나도 저런 부모를 만났으면 정병 안 왔을까..~~
라고 생각하다 주변에 사랑을 이상하게 받은 나르 정병 생각나네
받아들이는 사람도 깜냥이 돼야되는듯..ㅋ
부럽다..
울엄마도 이렇게 해주는데...나는 정신과 몸은 건강하지만 딱 1인분만 하는거같은데..미안하네ㅜ
저런 정서적 지지가
꼭 사회가 보는 성공으로 이어져야만
완성되는게 아니지.. 그 과정에서 얼마나 행복했고
어떤 시련이 와도 훌훌털고 일어낼수있는
기반이 마련 됐다는게 중요한거
너무부럽다 멋진엄마에게멋진딸
그런게 확실히 도움이 되는건가? 그래도 안되는 케이스가 있는건가..
부럽다ㅠㅠ
근데 전혀 안저러시는 엄마 가진 사람 있어? 나 엄마한테 막 폭행 학대 폭언 이런거까진 아닌데 걍 저런말 해준적없음;; 오히려 좀 데면데면하데 살았어 오메 내딸~ 내딸 이쁘다 이런 소리도 한번도못들어봄
나도 살면서 우리딸 최고다 예쁘다 이런 말 못들어봤어
남한테 칭찬듣고 자랑하는 날에도 팩트체크만 당함
고생했다 밥챙겨먹어라가 최고의 칭찬...
나도 엄마가 날 사랑한다는건 알지만 잡도리당한 기억밖에업ㄱ늠
엄마가 나를 사랑한다고 생각은 하지만..객관적으로 내가 학업이나 뭐나 잘하는 편이었는데 단한번도 칭찬 들어본적없음.. 짜증, 폭언도 잦았고 따뜻한 말 들어본적 없는듯? ㅜㅜ 남하고 비교도 많이 하고, 사춘기나 고3시절에도 엄마 막말관련 다양한 일화 많아
그래서 그런가 나 자존감 낮고 다른 사람들 눈치많이봐 ㅋㅋ
우리엄마는 세상에서 본인이 젤 불쌍하고 짠한 사람이라 너를 돌봐야하는 내가 불쌍해 그러니 너는 나를 위해 희생해 가 기본으로 깔려있어서 저런 대우 한번도 못받았어. 아주아주 어릴때 유딩때부처 맨날 자기는 서운하다 나를 위해 자식인 너가 이정도 하는건 당연하다 이러말만 듣고살았어
부럽다 우리엄마는 말로만 믿는다하고 온몸으로 불신을 티냈는데
울엄마도 그랬엇다 갑자기 이글 보다가 떠오르네.. 물론 지금도 그럼 ㅜ 나 쉑 나이배기임 나잇값언제하냐 ㅜㅜ
우와..
우리 엄마같다 엄마의 공주 엄마의 보물 늘 우리 딸이 최고라고.. 힘들면 엄마한테 와라 엄마가 너 먹여 살리는 건 엄마니까 당연한 거다 하면서ㅠ 오히려 그런 말 들으면 다시 일어날 힘이 생겼지
부럽다
우리엄마는 믿는다 하면서 이모들한테 맨날 뻥쳤늗데 ㅋㅋ 반에서 5등하면 전교 5등했다 자랑하는 식으로
나중엔 이모들한테 거짓말한거땜에 가족모임도 못오게 함
개부럽다 너때문에 너가 가족 불화의 화근이야 라는 말만 듣고 설았는디 물론 기분에 따라 잘해줄때도 있었지만
너무 울엄마 같아서 ㅠㅠ 이거 보면서 펑펑 울었다
헐 나도 근자감 있는데… 나도 엄마가 맨날 밤마다 소파에 같이 있으면서 나는 누워서 엄마 무릎에 다리 올려놓으면 엄마가 다리랑 발 주물러줬어 ㅠㅠㅠ 엄마 ㅠㅠ 거마워
진심 부럽다...
진정한 금수저ㅜㅜ
부럽다
와.....
부러워어
좋겠다
부러워진짜
부럽다ㅜ
너무너무 부러워
부럽다 우리엄마가 결코 나쁜엄마는 아닌데 저런 정서적지지는 받아본적이없네
진짜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