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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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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엄마한테 어릴 때부터 무한한 정서적 지지를 받았다는 신혜선.jpg
Sunmoonstar02 추천 0 조회 22,621 26.05.08 21:41 댓글 4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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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8 21:42

    첫댓글 엄마 사랑해

  • 26.05.08 21:44

    너무너무부럽다..

  • 26.05.08 21:44

    부럽다

  • 26.05.08 21:45

    울 엄마도 이렇게 해주는데 난 왜이럴까..ㅠ나도 잘되고싶다

  • 26.05.08 21:48

    22 울엄마도 이러는데 ㅜㅜ 난 왜이럴까..ㅜㅜ

  • 26.05.08 22:00

    33

  • 26.05.08 22:13

    이제 잘되려나봐!!

  • 다들 이제 머지않았다! 곧이야

  • 26.05.08 23:12

    나두.. 맨날 엄마 실망만시키네

  • 26.05.09 01:09

    머지않아 곧 올거야

  • 26.05.08 21:45

    엄마 진짜 좋으신분이다 나도 저런 사람 저런 관계가 부러워 나도 저런사람이 될수있을까

  • 26.05.08 21:51

    부럽더

  • 26.05.08 21:52

    나도 저런 부모를 만났으면 정병 안 왔을까..~~

  • 26.05.08 21:53

    라고 생각하다 주변에 사랑을 이상하게 받은 나르 정병 생각나네
    받아들이는 사람도 깜냥이 돼야되는듯..ㅋ

  • 26.05.08 21:57

    부럽다..

  • 26.05.08 22:03

    울엄마도 이렇게 해주는데...나는 정신과 몸은 건강하지만 딱 1인분만 하는거같은데..미안하네ㅜ

  • 저런 정서적 지지가
    꼭 사회가 보는 성공으로 이어져야만
    완성되는게 아니지.. 그 과정에서 얼마나 행복했고
    어떤 시련이 와도 훌훌털고 일어낼수있는
    기반이 마련 됐다는게 중요한거

  • 너무부럽다 멋진엄마에게멋진딸

  • 26.05.08 22:25

    그런게 확실히 도움이 되는건가? 그래도 안되는 케이스가 있는건가..

  • 26.05.08 22:28

    부럽다ㅠㅠ

  • 26.05.08 22:34

    근데 전혀 안저러시는 엄마 가진 사람 있어? 나 엄마한테 막 폭행 학대 폭언 이런거까진 아닌데 걍 저런말 해준적없음;; 오히려 좀 데면데면하데 살았어 오메 내딸~ 내딸 이쁘다 이런 소리도 한번도못들어봄

  • 나도 살면서 우리딸 최고다 예쁘다 이런 말 못들어봤어
    남한테 칭찬듣고 자랑하는 날에도 팩트체크만 당함
    고생했다 밥챙겨먹어라가 최고의 칭찬...

  • 26.05.08 23:04

    나도 엄마가 날 사랑한다는건 알지만 잡도리당한 기억밖에업ㄱ늠

  • 26.05.09 00:14

    엄마가 나를 사랑한다고 생각은 하지만..객관적으로 내가 학업이나 뭐나 잘하는 편이었는데 단한번도 칭찬 들어본적없음.. 짜증, 폭언도 잦았고 따뜻한 말 들어본적 없는듯? ㅜㅜ 남하고 비교도 많이 하고, 사춘기나 고3시절에도 엄마 막말관련 다양한 일화 많아
    그래서 그런가 나 자존감 낮고 다른 사람들 눈치많이봐 ㅋㅋ

  • 26.05.09 08:21

    우리엄마는 세상에서 본인이 젤 불쌍하고 짠한 사람이라 너를 돌봐야하는 내가 불쌍해 그러니 너는 나를 위해 희생해 가 기본으로 깔려있어서 저런 대우 한번도 못받았어. 아주아주 어릴때 유딩때부처 맨날 자기는 서운하다 나를 위해 자식인 너가 이정도 하는건 당연하다 이러말만 듣고살았어

  • 26.05.08 22:35

    부럽다 우리엄마는 말로만 믿는다하고 온몸으로 불신을 티냈는데

  • 26.05.08 22:42

    울엄마도 그랬엇다 갑자기 이글 보다가 떠오르네.. 물론 지금도 그럼 ㅜ 나 쉑 나이배기임 나잇값언제하냐 ㅜㅜ

  • 26.05.08 22:48

    우와..

  • 26.05.08 23:03

    우리 엄마같다 엄마의 공주 엄마의 보물 늘 우리 딸이 최고라고.. 힘들면 엄마한테 와라 엄마가 너 먹여 살리는 건 엄마니까 당연한 거다 하면서ㅠ 오히려 그런 말 들으면 다시 일어날 힘이 생겼지

  • 26.05.08 23:05

    부럽다

  • 26.05.08 23:06

    우리엄마는 믿는다 하면서 이모들한테 맨날 뻥쳤늗데 ㅋㅋ 반에서 5등하면 전교 5등했다 자랑하는 식으로
    나중엔 이모들한테 거짓말한거땜에 가족모임도 못오게 함

  • 26.05.08 23:17

    개부럽다 너때문에 너가 가족 불화의 화근이야 라는 말만 듣고 설았는디 물론 기분에 따라 잘해줄때도 있었지만

  • 26.05.08 23:19

    너무 울엄마 같아서 ㅠㅠ 이거 보면서 펑펑 울었다

  • 26.05.08 23:27

    헐 나도 근자감 있는데… 나도 엄마가 맨날 밤마다 소파에 같이 있으면서 나는 누워서 엄마 무릎에 다리 올려놓으면 엄마가 다리랑 발 주물러줬어 ㅠㅠㅠ 엄마 ㅠㅠ 거마워

  • 진심 부럽다...

  • 26.05.09 00:07

    진정한 금수저ㅜㅜ

  • 26.05.09 00:30

    부럽다

  • 26.05.09 01:01

    와.....

  • 26.05.09 01:24

    부러워어

  • 26.05.09 01:26

    좋겠다

  • 26.05.09 08:24

    부러워진짜

  • 26.05.09 10:16

    부럽다ㅜ

  • 26.05.09 12:46

    너무너무 부러워

  • 26.05.09 12:54

    부럽다 우리엄마가 결코 나쁜엄마는 아닌데 저런 정서적지지는 받아본적이없네

  • 26.05.09 14:15

    진짜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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