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거대불상을 건축단계에서 몰랐을 것 같지는 않는데 암튼 신기하다 그래도 홍시적으로 생각해보자면 아파트 철거과정에 불상이 발견됐고 철거 현장 인부들은 보존해야한다 기운이 영험하다 밤이 되면 누군가 현장을 살피는 형체를 봤다 그러는데 돈에 눈이먼 투자자들은 부수든 치우든 공사 진행하라고 난리인거임 결국 현장사람들 다 손떼고 떠나고 투자자들이 자기들이 직접 하겠다고 찾아와 불상을 부수기 시작하는데 알고보니 그 밑에 저 큰 부처상을 세워야 겨우겨우 기운을 누를 수 있던 악귀가 잠들어있었던거지 악귀가 깨어난 직후 크레인이 무너지며 현장에 있던 투자자 하나가 죽게되고 이후로도 이유없는 죽음이 이어지는데.....
이제 저 불상 앞에 화림이가 나타나는데
미친 너무 크고 무서워
대박 왠지 연상호 나홍진 영화에 등장할 것 같음
불상보다 바위 위에 바로 아파트를 지어놓은게 더 신기ㅋㅋㅋㅋ 불교여서 그런가 딱히 무섭지는 않아 불교는 형상에 집착하지 않아서 목이 잘려나가도 부처요 팔이 잘려나가도 부처이니ㅋㅋㅋㅋ
멋지다 형상에 집착하지않아 목이 잘려나가도 부처요...오...뭔가 울림을 주네
오와 뭔가 진짜 멋있다
오 멋지다
오... 불경한 거 아닌가 했는데 그렇구나
와 머리는 어디 가고..
불교믿는 전 무서워요
저런 거대불상을 건축단계에서 몰랐을 것 같지는 않는데 암튼 신기하다
그래도 홍시적으로 생각해보자면 아파트 철거과정에 불상이 발견됐고 철거 현장 인부들은 보존해야한다 기운이 영험하다 밤이 되면 누군가 현장을 살피는 형체를 봤다 그러는데 돈에 눈이먼 투자자들은 부수든 치우든 공사 진행하라고 난리인거임
결국 현장사람들 다 손떼고 떠나고 투자자들이 자기들이 직접 하겠다고 찾아와 불상을 부수기 시작하는데
알고보니 그 밑에 저 큰 부처상을 세워야 겨우겨우 기운을 누를 수 있던 악귀가 잠들어있었던거지
악귀가 깨어난 직후 크레인이 무너지며 현장에 있던 투자자 하나가 죽게되고 이후로도 이유없는 죽음이 이어지는데.....
홍시 더줘
헉 대박
저거 건물 만든다고 머리 잘라버린거 아니냐
잘린 높이가 일정한거보면 아파트 짓는다고 목 자른거 같은데.. 너무 미개하다
불상 어깨가 개튼튼해서 이거 집 받치기 좋겠는데? 하고 걍 냅다 지은거 같음ㅎㅎㅎㅎ 역시 부처
이거 같음 ㅋㅋㅋㅋ
시히힣ㅎㅎ히벌 개무서운데
저걸자르고 1층을 만든건가
머리앞도 아니고 걍 깨끗하게 잘라내버렷네; 미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