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악귀 https://www.dmitory.com/issue/410457583
안주느니만 못하다 vs 챙겨줘도 난리
22 진짜..
3.. ㅋㅋㅋ
난 저정도가 좋은데.. 본죽 3개면 많은데
챙겨줘도 난리요
저정도가 좋은데 ㅜ
이게 손이 작은거야??? 보통 아니야?
혼자사는데 많이 줘서 처치곤란인거보다 낫다고 생각함..
헐 저정도가 딱 좋은데ㅜㅜ
직접 만든 휘낭시에 2개가 작다고 욕할수준이먄 도대체 몇개를 줘야함??? ㅋㅋㅋ
양 너무적긴하다 "챙겨준다" 고 하면서 사람불러낼거면 어느정도 넉넉해야지
무시당하는 느낌듬너무 마이쮸 3알 손톱만한 초콜렛 귤 3개 이런거 받으면
고맙긴한데 그걸로 잘챙겨준다고 생각하면 어이없을듯..사실 저건 내가좀챙겨줄게가 아니라 걍 깜짝간식임 야먹어봐맛만봐 이정도아닌가
근데 저정도 줄거면 앞에 말/설명을 안붙이는게 낫긴함.. 걍 귤3개 주면서 아집에 귤이 좀 들어와서ㅋ 하면 아무도 욕 안하는데, 애초에 집에 귤이 좀 들어와서 좀 갖다줄까? 하면 기대하게 만들고, 후에 3개 손에 쥐어주면 약간의 실망..?하는 루트가 생겨서 그런듯..
안주느니만 못해
객관적으로 저렇게 주면 주고도 욕 먹을 가능성이 높으세요
ㄱㅊ은뎅
친한친구가 저러면 걍 웃기고 귀여울듯ㅋㅋㅋㅋ
내가 이십대초반이고 자취하고 뭐 그러면 몰라도….
ㅋㅋㅋㅋㅋ귤세개는 ㅅㅂ ㅋㅋㅋㅋㅋ그자리에거다먹겠다
난자취해서 개조음 마니주면 쫌,,
좋음조금 챙겨주면 챙겨주는게 아님?? 내생각나서 챙겨주겠다는데 걍 그마음씨가 고마운데..ㅎ 맡겨놨나?받기싫음 걍 받기싫다고 하면 될일..
잡채 본죽 제일 작은거 1/3은 걍 한입아니야?? 얼마나주는겨.... 상상이 안되네 귤3개나 휘낭시에2개 같은건 어차피 간식거리라 조금줘도 ㄱㅊ은데 밥반찬같은건 챙겨준다해놓고 절케 조금주는건 걍 안주는게 나은거같긴함
난 싫음 안주느니만 못해
뭘 챙겨준다는 마음자체가 넘 고마울거 같은데
오 난 많이주는것보다 이게훨ㅋ신좋음 귤세개딱좋아 휘낭시에도 본인이만든거면 몇개없을텐데 그중 두개면 많이준거아냐?
걍 귀여움 그치만 많이줘
아니 근데 많이 안 베풀어본 사람이 진짜 나이 들어서도 손 개작아서 진짜 안 주느니만 못하게 굴어... 그거 받고 감사하기도 애매해... 첨부터 맛보기 이런 상황이면 당연 노상관인데 그... 존나 애매..미묘..한 모먼트들이 있음
난 조금주는게 좋은데.. 머 얼마나 줘야돼
헐 난 뭐둔 주면 땡큐~~~~
난 조금씩 받는거 좋아해...
헐 난 저렇게 받는게 좋아 한개나두개
나는 받을 생각도 없는데 챙겨준다고 나오라고 해서 저정도 주면 개짜치는데 ㅋㅋㅋ 만난김에 생각나서 챙겨왔음 고마움 ㅋㅋㅋㅋㅋ 근데 피자 한조각은 에바
그냥 맛보라고 주는거면 ㄱㅊ은데 챙겨준다해놓고 저렇게 주니까 기분나쁘지ㅋㅋㅋ 챙김받았으니 또 고맙다고 보답을 해야하는거잖아
쫌 그렇긴 해 챙겨준다는 의미는 우리나라에선 후한? 느낌인 거 같아서 ㅋㅋㅋ
딴건 다 넘 고마운데 잡채는 조금 잉?스럽긴해ㅋㅋㅋ
긍가 이게 ㅇㅇ아 내가 이거챙겨줄게!!! 하면서 주면 기대하게되니까 실망하게 되는데 생각없이 툭툭 그냥 만나서 선물처럼 주면 먹을 거 잘 챙겨주는 고마운 친구되는거같음ㅋㅋㅋ
뭐든 주면 고마움
솔직히 나도 저런건 첨 보긴하고 싫을 순 있는데..그친구 스타일 충분히 알 정도면 그냥 챙겨주지 말라고 이야기 하겠다 그냥 괜찮다고 안줘도 된다고. 알면서 계속 왜 받어ㅋㅋ
22 진짜..
3.. ㅋㅋㅋ
난 저정도가 좋은데.. 본죽 3개면 많은데
챙겨줘도 난리요
저정도가 좋은데 ㅜ
이게 손이 작은거야??? 보통 아니야?
혼자사는데 많이 줘서 처치곤란인거보다 낫다고 생각함..
헐 저정도가 딱 좋은데ㅜㅜ
직접 만든 휘낭시에 2개가 작다고 욕할수준이먄 도대체 몇개를 줘야함??? ㅋㅋㅋ
양 너무적긴하다 "챙겨준다" 고 하면서 사람불러낼거면 어느정도 넉넉해야지
무시당하는 느낌듬
너무 마이쮸 3알 손톱만한 초콜렛 귤 3개 이런거 받으면
고맙긴한데 그걸로 잘챙겨준다고 생각하면 어이없을듯..사실 저건 내가좀챙겨줄게가 아니라 걍 깜짝간식임 야먹어봐맛만봐 이정도아닌가
근데 저정도 줄거면 앞에 말/설명을 안붙이는게 낫긴함.. 걍 귤3개 주면서 아집에 귤이 좀 들어와서ㅋ 하면 아무도 욕 안하는데, 애초에 집에 귤이 좀 들어와서 좀 갖다줄까? 하면 기대하게 만들고, 후에 3개 손에 쥐어주면 약간의 실망..?하는 루트가 생겨서 그런듯..
안주느니만 못해
객관적으로 저렇게 주면 주고도 욕 먹을 가능성이 높으세요
ㄱㅊ은뎅
친한친구가 저러면 걍 웃기고 귀여울듯ㅋㅋㅋㅋ
내가 이십대초반이고 자취하고 뭐 그러면 몰라도….
ㅋㅋㅋㅋㅋ귤세개는 ㅅㅂ ㅋㅋㅋㅋㅋ그자리에거다먹겠다
난자취해서 개조음 마니주면 쫌,,
좋음
조금 챙겨주면 챙겨주는게 아님?? 내생각나서 챙겨주겠다는데 걍 그마음씨가 고마운데..ㅎ 맡겨놨나?
받기싫음 걍 받기싫다고 하면 될일..
잡채 본죽 제일 작은거 1/3은 걍 한입아니야?? 얼마나주는겨.... 상상이 안되네 귤3개나 휘낭시에2개 같은건 어차피 간식거리라 조금줘도 ㄱㅊ은데 밥반찬같은건 챙겨준다해놓고 절케 조금주는건 걍 안주는게 나은거같긴함
난 싫음 안주느니만 못해
뭘 챙겨준다는 마음자체가 넘 고마울거 같은데
오 난 많이주는것보다 이게훨ㅋ신좋음 귤세개딱좋아 휘낭시에도 본인이만든거면 몇개없을텐데 그중 두개면 많이준거아냐?
걍 귀여움 그치만 많이줘
아니 근데 많이 안 베풀어본 사람이 진짜 나이 들어서도 손 개작아서 진짜 안 주느니만 못하게 굴어... 그거 받고 감사하기도 애매해... 첨부터 맛보기 이런 상황이면 당연 노상관인데 그... 존나 애매..미묘..한 모먼트들이 있음
난 조금주는게 좋은데.. 머 얼마나 줘야돼
헐 난 뭐둔 주면 땡큐~~~~
난 조금씩 받는거 좋아해...
헐 난 저렇게 받는게 좋아 한개나두개
나는 받을 생각도 없는데 챙겨준다고 나오라고 해서 저정도 주면 개짜치는데 ㅋㅋㅋ 만난김에 생각나서 챙겨왔음 고마움 ㅋㅋㅋㅋㅋ 근데 피자 한조각은 에바
그냥 맛보라고 주는거면 ㄱㅊ은데 챙겨준다해놓고 저렇게 주니까 기분나쁘지ㅋㅋㅋ 챙김받았으니 또 고맙다고 보답을 해야하는거잖아
쫌 그렇긴 해 챙겨준다는 의미는 우리나라에선 후한? 느낌인 거 같아서 ㅋㅋㅋ
딴건 다 넘 고마운데 잡채는 조금 잉?스럽긴해ㅋㅋㅋ
긍가 이게 ㅇㅇ아 내가 이거챙겨줄게!!! 하면서 주면 기대하게되니까 실망하게 되는데 생각없이 툭툭 그냥 만나서 선물처럼 주면 먹을 거 잘 챙겨주는 고마운 친구되는거같음ㅋㅋㅋ
뭐든 주면 고마움
솔직히 나도 저런건 첨 보긴하고 싫을 순 있는데..그친구 스타일 충분히 알 정도면 그냥 챙겨주지 말라고 이야기 하겠다 그냥 괜찮다고 안줘도 된다고. 알면서 계속 왜 받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