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사의 도시 콜롬비아
콜롬비아 서남부에 속한 도시 칼리
살사라는 수도로 불리며
칼리는 강하다는 말이 있듯이
춤과 스포츠가 강한 도시 칼리
그들이 즐겨 먹는 음료 사탕수수와 라임을 섞은 음료
참 잊을 수 없는 새콤 달콤한 음료입니다.
살사 축재에 쓰일 대형 인형
축제를 위해 몇 달에 걸쳐 만든 커다란 인형이 있고
살사는 역동적이고 정열적인 춤으로
짙은 화장으로 치장을 한 게 인상적이었다
한 낮인데 거리를 가득 메인 사람들
아이 어른 구분 없이 즐기는 살사는
어둠이 내리면 시작한다고 한다
브라질 삼바 축제와 비교될만한 대단한 축제이다
살사로 저하된 체력을 보충하려면
누키라는 작은 강에서 맛있는 모르씨쟈(남미의 순대)
를 먹어야 한다
엠바라 부족은 머리를 화려하게 하고 사는 민족이다
참 세상에는 각양각색을 사람들이
그들만의 전통으로 살고 있었다
아듀 콜롬비아로 다시 오겠습니다.
- 호 쿠 마 -
첫댓글
길지 않은 글이지만
콜롬비아 나라의 모습이 눈에 그려 집니다
조목하니 중점을 살려서 주신글
오늘도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수고 하셨어요
호쿠마 님 ^^
감사합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좋은글 잘 보고갑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좋은글 잘 보고갑니다
글을 읽고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어
머물다 갑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맑은 날씨를 보이는 휴일날 저녁시간에 음악소리와.
좋은글 읽으면서 쉬었다 갑니다 날씨는 무더운 날씨를 보이는 하루 였습니다.
가을 문턱으로 들어선다는 처서(處暑)절기날 입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내세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