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jJAIFMiPdds?si=VSmW7yYrPYiuNGI8
왼쪽 구씨 (손석구)
극중에서 이름도 다들 몰라서
구씨라고만 부름
오른쪽은 염미정 (김지원)
염미정은 경기도에서도
교통 안 좋은 시골같은데 살음
서울에서
출퇴근하면서 직장다님
어느날 구씨가
염미정 사는 동네에 오더니
염미정 아버지
일 도와주면서 살음
말 없고 낮엔 일하고
저녁엔 술만 마심
정체불명의 사람
염미정은
이상하게 구씨가 궁금했음
경기도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것도 힘든데
직장상사한테 갈굼까지 받아서
언젠가 만날
운명의 짝을 기다림
여기까진 이해가 감
유독 힘들었던 하루
퇴근하고 집 들어가는 길에
술 마시고 있는 구씨를 본
염미정
대뜸 구씨한테
자기 추앙하라고 함
벙찐 구씨
들어가서 자라고 말함
구씨가 말하는 것만 봐도
무서운 사람같지않음?
어떻게 저런 남자한테
대뜸 추앙하라고 할 수 있는거임
진짜 드라마다싶었음
드라마에서 구씨
진짜 무서운 사람임
어둠의세계에서 일했음
염미정은 그 사실 아는데도
그냥 냅두고
술 맨날 마셔도 마시지말란말 한번도 안함
완벽 정리다 나는 자기연민도 정병도 남미새도 싫어서 하차함ㅋㅋㅋ
에? ㅅㅂ 뭐야 나는 이거 안봐서 좀 러브라인 서사가 있고 추앙하라는 줄 알았음………
갑자기 저런다고.?.?
저기서 나도 엥 하고 조금 더 보다 하차 ㅠㅠㅋㅋ
너무 자기중심적이고 자기애가 강한거 아닌가 대뜸 별로 친하지도 않은 남자한테 날 추앙하라니
진짜 못보겠어서 하차함 ㅠ 모자무싸는 재밌게 보는 중인데
이해안되고..ㅋㅋㅋ 근데 염창희가 질리는데 또 좋아서ㅠ이 드라마 다 봄
저대사하나로 하차하기엔 명작이던뎈ㅋㅋ 최근에끝까지 봄
ㄷㄷ드라마 안봤는데 구씨 갑자기 정색하고 뭐라뭐라하는거 왤케무서움 저러다 결국 럽라되는건가..?
우연히 보다가 저 대사에서 ? 하고 채널돌림
드라마 아니면 현실적으러는 공감이 불가능한 상황과 대사지만 드라마에 이입해보면 이해간다 저대사만 알고 상황은 몰라서 뭐지 웃긴드라마네 했는데... 서로 결핍 채워주자는걸 저런식으로 말한다는게 새롭네
난 아직도 이해안감..ㄹㅇ 정신병남미새드라마같아서 하차함
나 이 드라마 도저히 못보겠더라 ㅠㅜ 근데 끝까지보긴핶는데 마음에 와닿은적이 한번도 없었음
나도 진짜 이해 안가는 작가감성...
근데 댓글은 찬양일색이라 너무 당황스러움..
모르겟고 그냥 도자기 깨는소리같아서 추앙이라는 단어 볼때마다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자기깨는소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저 드라마 가족이 봐서 쭉 봤는데 저 직장상사 안 망한거 아직도 분함 너무 현실적으로 아무일도 안일어나고 사람인척 살고 끝나서 드라마인데 인과응보도 없나
이 작가꺼는 늘 진입장벽이 커서 본게 없는 듯.. 그래서 저 장면도 다 본게 아니라 평가를 못 하겠음
오 근데 남자한테 추앙한다고 한게 아니고 여주가 자기를 추앙하라고 한거네? 그럼 그럴수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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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제발 좀 여자 혼자 잘 살 수는 없을까요
개연성이 너무 없지 않나. 자길 사랑해보라는 것도 아니고 추앙해요..? 차라리 여자쪽이 만취해 있었으면 좀 더 이해가 됐을 텐데
차라리 전남친 찾아가서 돈 찾아줄 수 있냐고 하지 저게 무슨...
조온나 무서운데... ㄹㄹ로.. 아니 아무것도 모르는 구씨를 뭘믿고 ... 저 염미정은..왜...
저게머노
겨우겨우 보고잇었는데 하차함 듣자마자
첨부터끝까지 자기연민에 차보이게 노력해서 몰입감 ㅈㄴ깨짐ㅋㅋㅋㅋ
근데 드라마를 안 봐서 나는 이것만 보면 이해됨 애초에 저 구씨가 만만하니까 추앙이라는 말을 한거지 그리고 추앙이라는 말을 꺼낼 정도로 애초에 본인이 서열적임 그러니까 사랑한다고 일대일의 관계러 생각 못 하고 뭔 대출까지 받아서 퍼주지 그래서 단순한 사랑이 아니라 나 떠받들라고 내가 너를 만나줄테니까 이거 걍 못생긴 남자 만나는 여자 심리랑 비슷한건데 이것만보면
난 존나 이해되는데
일단 저 사랑을 넘어서는 추앙감성이 한드에서 첨보는거라 새롭긴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섭지도 않나 우리집도 시골이라 일꾼쓰는 별채있는 집인데 별의 별놈들 다옴ㅋㅋ우리엄마 정신못차리고 저거 재밌다고 보라길래 엄마 우리집에 오는 놈들이랑 나랑 엮이는거 상상해보라고 했더니 암말못하고 그뒤로 쳐다도 안보던데ㅋㅋㅋ 저 작가가 쓰는 드라마는 나의아저씨부터가 항상 판타지임 현실적인척 하려고 하지만 진짜 현실은 모름. 파견계약직의 현실 쓰려고 했지만 그냥 깔짝거리기만 하지 진심으로 위로해주지는 못함. 판타지로 보라고하면 보겠지만 뭐...
여주 무슨 나르시스트 같음
요즘에 파이트클럽 소설보는데 거기서 본문 여주 같은 느낌인 남주가 냅다 나를 때려봐요 하고 처맞으면서 구원받는거있어서 안그래도 이 드라마 생각났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둘다 이해안감... 이것도 파이트클럽도...
이 드라마 하도 추천많아서 보다가 하차.. 삼남매 다 너무 자기연민 오지고 별로였음
걍뭐 보면서는 그러쿠나했는데 드라마 벗어나서 추앙 들으먼 오글거려 뭐래싶고.. 하지만 난정말 여운이 많이남았어
인생드라는 사람 많아서 시도해봤는데 감정선 이해 안가서 항상 하차함;
너무 이해 안가 그냥 엥이야 ㅠ 저 대사 나오고 하차
지금 봐도 감성 이해불가네
이해안갘ㅋㅋㅋ
정말 이해못함... 일단 자취해본 사람들은 더 이해못할듯 보는 내내 왜 삼남매가 자취방을 안 구하나 이생각만 들어서 4화에서 하차
왜 구씨한테 추앙해달라는건지도 이해못했는데
댓글보고 이해함
공감될만한 상황이라 이해가 가려다가도 주인공이 너무 미련하고 대사는 한없이 거룩함ㅌㅋㅋ내가 딱 싫어하는 겉멋
22 내가 이드라마 뒷걸음질치고 안본이유인데 또 열광하는 사람들이있어서 신기했어.. 가난예찬같은 느낌도 뭔가 기분 더러움.. 가난해도 행복할수있는데 너무 일상적인것들까지 궂이궂이 불행하게 그려놓는 불행포르노 느낌.. 가난편견을 한껏 가득담아 감성으로 포장해놓는 느낌
자기연민이 겁나 그득..
모든게 너무 과해 감정도 자의식도 자기연민도 ㅠㅠ 그래서 보기가 힘들었음
남친때문에 빚진거 말고는 뭐가 그렇게 힘든건지 모르겠음.. 자기연민이 너무 심해
보기는 다 봤는데... 염미정 이해 ㅈㄹ안감 출퇴근 오래걸린다고 징징대는것도 이해 안가고 걍 자기연민 레전드같음
사랑도 거룩한데 추앙..너무 거부감 느껴짐ㅋㅋ근데 그 대사 빼고는 잘 봤음 이렇게 엉망으로 살거면 날 ㅈㄴ 떠받들어줘라 자존감 채우고 싶으니까 사랑으론 안 되고 그거보다 더 신성하게 여겨달라 이런 뜻인데 추앙 말고 자연스럽게 대체할 단어가 딱히 없기도함 '수발 들어요' 이것도 웃김
저기서 저드라마 하차함
우울증있는 남미새가 보는 판타지물같늠
저 대사가 저런 상황에서 나온거엿군ㅋㅋ
서사 잘 만들었던데… 추앙이라는 단어 나올 수 있을 만큼 잘 쌓았어
...대출 얘기부터 이해가 안 됨...혹시 배경이 2000년대 초반인가? 아무리 봐도 지팔지꼰 같아서 납득이 전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