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나의 해방일지에서 염미정 구씨한테 추앙하라고 말한 거 이해감?
Rich 추천 0 조회 20,390 26.05.09 15:45 댓글 199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5.10 11:04

    완벽 정리다 나는 자기연민도 정병도 남미새도 싫어서 하차함ㅋㅋㅋ

  • 26.05.10 10:59

    에? ㅅㅂ 뭐야 나는 이거 안봐서 좀 러브라인 서사가 있고 추앙하라는 줄 알았음………
    갑자기 저런다고.?.?

  • 26.05.10 11:00

    저기서 나도 엥 하고 조금 더 보다 하차 ㅠㅠㅋㅋ
    너무 자기중심적이고 자기애가 강한거 아닌가 대뜸 별로 친하지도 않은 남자한테 날 추앙하라니

  • 26.05.10 11:01

    진짜 못보겠어서 하차함 ㅠ 모자무싸는 재밌게 보는 중인데

  • 26.05.10 11:05

    이해안되고..ㅋㅋㅋ 근데 염창희가 질리는데 또 좋아서ㅠ이 드라마 다 봄

  • 26.05.10 11:05

    저대사하나로 하차하기엔 명작이던뎈ㅋㅋ 최근에끝까지 봄

  • 26.05.10 11:07

    ㄷㄷ드라마 안봤는데 구씨 갑자기 정색하고 뭐라뭐라하는거 왤케무서움 저러다 결국 럽라되는건가..?

  • 26.05.10 11:07

    우연히 보다가 저 대사에서 ? 하고 채널돌림

  • 26.05.10 11:18

    드라마 아니면 현실적으러는 공감이 불가능한 상황과 대사지만 드라마에 이입해보면 이해간다 저대사만 알고 상황은 몰라서 뭐지 웃긴드라마네 했는데... 서로 결핍 채워주자는걸 저런식으로 말한다는게 새롭네

  • 26.05.10 11:29

    난 아직도 이해안감..ㄹㅇ 정신병남미새드라마같아서 하차함

  • 26.05.10 11:30

    나 이 드라마 도저히 못보겠더라 ㅠㅜ 근데 끝까지보긴핶는데 마음에 와닿은적이 한번도 없었음

  • 26.05.10 11:55

    나도 진짜 이해 안가는 작가감성...
    근데 댓글은 찬양일색이라 너무 당황스러움..

  • 26.05.10 11:56

    모르겟고 그냥 도자기 깨는소리같아서 추앙이라는 단어 볼때마다웃김

  • 26.05.10 12: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자기깨는소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난 저 드라마 가족이 봐서 쭉 봤는데 저 직장상사 안 망한거 아직도 분함 너무 현실적으로 아무일도 안일어나고 사람인척 살고 끝나서 드라마인데 인과응보도 없나

  • 26.05.10 12:22

    이 작가꺼는 늘 진입장벽이 커서 본게 없는 듯.. 그래서 저 장면도 다 본게 아니라 평가를 못 하겠음

  • 26.05.10 12:24

    오 근데 남자한테 추앙한다고 한게 아니고 여주가 자기를 추앙하라고 한거네? 그럼 그럴수도 있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5.10 14:07

    22 제발 좀 여자 혼자 잘 살 수는 없을까요

  • 26.05.10 12:48

    개연성이 너무 없지 않나. 자길 사랑해보라는 것도 아니고 추앙해요..? 차라리 여자쪽이 만취해 있었으면 좀 더 이해가 됐을 텐데

  • 차라리 전남친 찾아가서 돈 찾아줄 수 있냐고 하지 저게 무슨...

  • 26.05.10 12:54

    조온나 무서운데... ㄹㄹ로.. 아니 아무것도 모르는 구씨를 뭘믿고 ... 저 염미정은..왜...

  • 26.05.10 12:55

    저게머노

  • 26.05.10 12:55

    겨우겨우 보고잇었는데 하차함 듣자마자
    첨부터끝까지 자기연민에 차보이게 노력해서 몰입감 ㅈㄴ깨짐ㅋㅋㅋㅋ

  • 26.05.10 12:58

    근데 드라마를 안 봐서 나는 이것만 보면 이해됨 애초에 저 구씨가 만만하니까 추앙이라는 말을 한거지 그리고 추앙이라는 말을 꺼낼 정도로 애초에 본인이 서열적임 그러니까 사랑한다고 일대일의 관계러 생각 못 하고 뭔 대출까지 받아서 퍼주지 그래서 단순한 사랑이 아니라 나 떠받들라고 내가 너를 만나줄테니까 이거 걍 못생긴 남자 만나는 여자 심리랑 비슷한건데 이것만보면

  • 26.05.10 13:06

    난 존나 이해되는데

  • 26.05.10 13:08

    일단 저 사랑을 넘어서는 추앙감성이 한드에서 첨보는거라 새롭긴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5.10 13:30

    무섭지도 않나 우리집도 시골이라 일꾼쓰는 별채있는 집인데 별의 별놈들 다옴ㅋㅋ우리엄마 정신못차리고 저거 재밌다고 보라길래 엄마 우리집에 오는 놈들이랑 나랑 엮이는거 상상해보라고 했더니 암말못하고 그뒤로 쳐다도 안보던데ㅋㅋㅋ 저 작가가 쓰는 드라마는 나의아저씨부터가 항상 판타지임 현실적인척 하려고 하지만 진짜 현실은 모름. 파견계약직의 현실 쓰려고 했지만 그냥 깔짝거리기만 하지 진심으로 위로해주지는 못함. 판타지로 보라고하면 보겠지만 뭐...

  • 26.05.10 13:32

    여주 무슨 나르시스트 같음

  • 26.05.10 13:36

    요즘에 파이트클럽 소설보는데 거기서 본문 여주 같은 느낌인 남주가 냅다 나를 때려봐요 하고 처맞으면서 구원받는거있어서 안그래도 이 드라마 생각났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둘다 이해안감... 이것도 파이트클럽도...

  • 26.05.10 13:37

    이 드라마 하도 추천많아서 보다가 하차.. 삼남매 다 너무 자기연민 오지고 별로였음

  • 26.05.10 13:38

    걍뭐 보면서는 그러쿠나했는데 드라마 벗어나서 추앙 들으먼 오글거려 뭐래싶고.. 하지만 난정말 여운이 많이남았어

  • 26.05.10 14:09

    인생드라는 사람 많아서 시도해봤는데 감정선 이해 안가서 항상 하차함;

  • 26.05.10 14:29

    너무 이해 안가 그냥 엥이야 ㅠ 저 대사 나오고 하차

  • 26.05.10 14:54

    지금 봐도 감성 이해불가네

  • 26.05.10 15:11

    이해안갘ㅋㅋㅋ

  • 정말 이해못함... 일단 자취해본 사람들은 더 이해못할듯 보는 내내 왜 삼남매가 자취방을 안 구하나 이생각만 들어서 4화에서 하차
    왜 구씨한테 추앙해달라는건지도 이해못했는데
    댓글보고 이해함

  • 26.05.10 15:31

    공감될만한 상황이라 이해가 가려다가도 주인공이 너무 미련하고 대사는 한없이 거룩함ㅌㅋㅋ내가 딱 싫어하는 겉멋

  • 26.05.10 19:35

    22 내가 이드라마 뒷걸음질치고 안본이유인데 또 열광하는 사람들이있어서 신기했어.. 가난예찬같은 느낌도 뭔가 기분 더러움.. 가난해도 행복할수있는데 너무 일상적인것들까지 궂이궂이 불행하게 그려놓는 불행포르노 느낌.. 가난편견을 한껏 가득담아 감성으로 포장해놓는 느낌

  • 26.05.10 15:59

    자기연민이 겁나 그득..

  • 26.05.10 16:12

    모든게 너무 과해 감정도 자의식도 자기연민도 ㅠㅠ 그래서 보기가 힘들었음

  • 26.05.10 18:32

    남친때문에 빚진거 말고는 뭐가 그렇게 힘든건지 모르겠음.. 자기연민이 너무 심해

  • 26.05.10 19:22

    보기는 다 봤는데... 염미정 이해 ㅈㄹ안감 출퇴근 오래걸린다고 징징대는것도 이해 안가고 걍 자기연민 레전드같음

  • 26.05.10 22:07

    사랑도 거룩한데 추앙..너무 거부감 느껴짐ㅋㅋ근데 그 대사 빼고는 잘 봤음 이렇게 엉망으로 살거면 날 ㅈㄴ 떠받들어줘라 자존감 채우고 싶으니까 사랑으론 안 되고 그거보다 더 신성하게 여겨달라 이런 뜻인데 추앙 말고 자연스럽게 대체할 단어가 딱히 없기도함 '수발 들어요' 이것도 웃김

  • 26.05.10 22:48

    저기서 저드라마 하차함

  • 26.05.10 23:50

    우울증있는 남미새가 보는 판타지물같늠

  • 26.05.11 00:44

    저 대사가 저런 상황에서 나온거엿군ㅋㅋ

  • 26.05.11 07:07

    서사 잘 만들었던데… 추앙이라는 단어 나올 수 있을 만큼 잘 쌓았어

  • 26.05.11 09:45

    ...대출 얘기부터 이해가 안 됨...혹시 배경이 2000년대 초반인가? 아무리 봐도 지팔지꼰 같아서 납득이 전혀...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