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백퍼 윗집맞거든? 지금 집 n년째 살면서 윗집 여러번바뀌어도 이정도 소리없었는데, 그집 이사오고부터 이삿날부터 시작해서 난 소리고 이제 누가 뭐하는 소린지도 파악이 될 정도야. 낮이고 새벽 두세시든 뭐든 대중없고 자거나 나간거아니면 무조건 소리나. 문쾅기본 세면대 칫솔털기 밤늦은시간 애들씻기면서 노래부르고 괴성 의자끌기 발망치 뛰기 쿵쿵 등 그냥 온갖소음. 근데 연락하면 지들이 받든안받든 조용해졌거든? 그리고 경비한테는 한번 죄송하다 전해달라 하더니 최근에 참다가 너무 심해서 연락했더니 이제서야 자기들아니라고 소리지르고 거짓말하면서 나더러 뭐라는거냐고 적반하장으로 나와서 미치겠어. 근데 또 바로 조용해져ㅋㅋ 이게 뭐냐고
층소 겪는 사람들 대부분 처음부터 예민한 사람들 아냐 층간소음으로 귀가 트여서 예민해진거지 시끄러우면 주택으로 이사가라는데 공동주택에서 남한테 피해주는 사람이 이사가야지 조용히 지내는 사람보고 주택 가서 살라는건 뭔 논리야 학폭 피해자 보고 전학 가라는 논리도 아니고 그리고 최근 대다수 층소 사건들 남자남자인 경우가 많은데 여초에서 남자 피해자에 이입하는 것도 웃긴다 남초에선 여자 피해자 나왔을 때 ㅈㄴ 조롱하고 당할만 해서 당했다하는데ㅋ
진심 애는뛰어야한다 이지랄하는것들 다대가리터뜨리고싶음
미쳤니? 여수층간소음사건이 어떤 사건인지는 알고 저딴식으로 언급해????? 그거 층간소음살인사건 아니고 미친놈이 피해망상에 윗층 그냥 죽인거거든??
22;;; 층간소음 진짜 사람 미치게 만들고 화나는건 이해함 근데 끌어오는 사건이 어떻게 여수사건일 수 있지? 그건 가해자가 피해망상때문에 마체테로 한 가족을 매우 잔인하게 사망하게 한거임 출동한 소방대원들 ptsd 올 만큼; 어떻게 이렇게 언급한단말임..
새벽에 발망치+진동때문에 심장 쿵쿵거리면서 깨봐야 앎
그런 사건 이미 많지 않았어?
남의집 대화가 들리고 허밍이 들린다고….? 그건 진심 건물 문제다
집에서 공놀이하던데
명절에 층간소음살인 이미있지않았나?
와진심 우리윗집 개미쳤음 개패고싶음 진짜
아진짜.. 이번에 새로이사온집 부부인데 어른들이 집에서 뛰어다니는지 존나 쿵쿵거려
난 그래서 층소로 인한 살인사건엔 토 안달아 직접 겪어봐야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알지
나라에서 너무 손 놓고 있어 이웃끼리 살인 나라고 고사지네 모든 게 이런식이야 국회의원이 층간소음 겪게 하는 게 가장 빠를지도
ㅈㅂ나도죽이고픈인간들이 있어
이거 진심 건축 문제야. 동남아 한달살기 하는데 윗집 샤워 물소리 외엔 1도 안들림; 한국에선 오줌소리도 들려 말이 되냐고
개졷같음
겪어봐야알아..진짜 윗집 아이 세명인데....ㅎㅎ
새벽3시에 발망치에 깨보지 않은 사람은 말 얹으면 안됨 ㄹㅇ
층간소음 당해보면 미침ㅇㅇ 위에 애새끼 셋 사는데 저런 생각 매일함
새벽2시에 드럼+돼지멱따는 소리로 노래 쳐부르는 한남 찔러죽이러 갈뻔함
ㄹㅇ 죽여도 무죄임 저딴새끼들은
탑층만 찾아다녀..
없는 정병도 생기는게 층소임..미쳐버릴거 같아서 집버리고 심할땐 한달에 이틀만 집에서 잔적도 있음 캠핑차박호텔모텔 돌아니면서….그래 시공사가 문제겠지 시공사탓도 오지게해봄 안했겠냐고 ㅋㅋ근데 당장 날 미치게하는건 층소인간임 악마같은 새끼들 미안해라도 했으면 마음이 덜 지옥이였을텐데 ㅋㅋㅋㅋ
ㅜ불쌍하다 피해자들...
나 백퍼 윗집맞거든? 지금 집 n년째 살면서 윗집 여러번바뀌어도 이정도 소리없었는데, 그집 이사오고부터 이삿날부터 시작해서 난 소리고 이제 누가 뭐하는 소린지도 파악이 될 정도야.
낮이고 새벽 두세시든 뭐든 대중없고 자거나 나간거아니면 무조건 소리나. 문쾅기본 세면대 칫솔털기 밤늦은시간 애들씻기면서 노래부르고 괴성 의자끌기 발망치 뛰기 쿵쿵 등 그냥 온갖소음.
근데 연락하면 지들이 받든안받든 조용해졌거든?
그리고 경비한테는 한번 죄송하다 전해달라 하더니
최근에 참다가 너무 심해서 연락했더니 이제서야 자기들아니라고 소리지르고 거짓말하면서 나더러 뭐라는거냐고 적반하장으로 나와서 미치겠어.
근데 또 바로 조용해져ㅋㅋ 이게 뭐냐고
층간소음 너무 고통스럽고 집에 있는 시간이 편하지않고 내가 전생에 무슨죄를 지었나싶고 가슴이 쿵쾅거리고 난리임.. 안겪어보면 모름...진짜 정병와...
층소 겪는 사람들 대부분 처음부터 예민한 사람들 아냐 층간소음으로 귀가 트여서 예민해진거지 시끄러우면 주택으로 이사가라는데 공동주택에서 남한테 피해주는 사람이 이사가야지 조용히 지내는 사람보고 주택 가서 살라는건 뭔 논리야 학폭 피해자 보고 전학 가라는 논리도 아니고
그리고 최근 대다수 층소 사건들 남자남자인 경우가 많은데 여초에서 남자 피해자에 이입하는 것도 웃긴다 남초에선 여자 피해자 나왔을 때 ㅈㄴ 조롱하고 당할만 해서 당했다하는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