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나 그래서 나한테 걸음 느리다고 뭐라하는 친구들 개빡침.. 나는 키도 작고 다리도 짧지만 그렇게 바쁘게 허버허버 걷기 싫다구요.. 빠른사람이 느린사람 맞춰주는게 느린사람이 빠른사람 맞춰주는 것보다 낫지않아? 난 걸음 빠른 친구들 맞춰서 걷는다고 숨도 더 가빠지고 발바닥이 너무 아파 ㅡㅡ
나 153 베프 174인데 나는 성격 급해서 ㅈㄴ 빨리 걷고 키에 비해 보폭도 큰편인데 베프는 성격 따라가는건지 겁나 느긋해서 내가 질질 끌고 가야댐 ㅠ 근데 엄마도 이래.. 엄마가 나보다 10센치 더큰데 겁나 느리게 걸음 ㅠ 그래서 여행가서도 나란히 같이 못걷고 나혼자 저만치 가서 동동거리면서 기다려줘야됨 ㅠ 그래도 걸음수는 내가 압도적이겠지
맞아 보폭이달라서 따라가려면 난 약간 뛰듯이 걸어야해ㅠㅠㅠ 혼자 힘듦 맞춰줘요
울엄마가 이걸 알아야하는데.. 엄마랑 10센치 차이남
헐 작은 친구가 자기 짧아서 많이 걸어야된다고 하는거보고 걍 농담하는줄.. 진짜였다니ㅋㅋㅋㅋㅋ
옛날에 친구들보고 왤케느리게 걷냐고 머라했는데..이유가잇엇군... 난 얘가 느긋하게걷는줄
ㄹㅇ힘들어..키큰친구가 안맞춰주면 난 따라잡느라 다음날 골반이 욱신거립니다 그뒤론 그냥 너는가라 나는 내속도로간다 로 살고있은
헉 미안하다 진짜몰랐다;;
아 나 그래서 나한테 걸음 느리다고 뭐라하는 친구들 개빡침.. 나는 키도 작고 다리도 짧지만 그렇게 바쁘게 허버허버 걷기 싫다구요.. 빠른사람이 느린사람 맞춰주는게 느린사람이 빠른사람 맞춰주는 것보다 낫지않아? 난 걸음 빠른 친구들 맞춰서 걷는다고 숨도 더 가빠지고 발바닥이 너무 아파 ㅡㅡ
키 개큰데 작은친구랑 다닐때 천천히 걸어 ㅋㅋㅋㅋ
저정도는 아니지만.... 키작은 나랑 키평균인 엄마랑 같이 걸으면 나 6000보 엄마 5500보 이정도로는 차이남 ㅠㅋㅋㅋㅋ
하 짤 귀여워
아 196인 직장동료랑 커피사러 갔다가 ㅇㅇ님 좀 천천히 걸어주시면 안될까요?함 ㅜ 개빨라ㅜ
남일같지 않군...ㅜ
그래서 ㅈㄴ 빨리 걸어야하니까 더 땀도 많이나고 ㅈㄴ 힘든데 우리가족 중에 나만 작아서 아무도 이해 못함 샤갈
샤갈
한남들 바쁘겠당
진짜 키큰애랑 같이 산보했다가 호흡곤란올뻔함
키 비슷한데도 발 보폭차이 있으면....
햄튜브랑 루케 생각난다 ㄱㅇㅇ
어쩐지 나는 만보가 엄청 잘채워지더라...
ㅋㅋㅋㅋㅋㅋ나 170친구 175 다른친구 163인데... 힘들었겠다
호메랑 산책할때 나 만보나오면 오빠 7000보 나와ㅋㅋㅋ
시밤바 다리도 짧은데 발도 요족이라서 발존나아파진짜ㅠㅠ
원통하고 분하다....
그래서 그냥 빨리 걷는게 습관이 됌. 이젠 누구보다 앞서 걷는중 ㅎ
내가 이래서 안걸어다녀 시발
쌰갈
나 153 베프 174인데 나는 성격 급해서 ㅈㄴ 빨리 걷고 키에 비해 보폭도 큰편인데 베프는 성격 따라가는건지 겁나 느긋해서 내가 질질 끌고 가야댐 ㅠ 근데 엄마도 이래.. 엄마가 나보다 10센치 더큰데 겁나 느리게 걸음 ㅠ 그래서 여행가서도 나란히 같이 못걷고 나혼자 저만치 가서 동동거리면서 기다려줘야됨 ㅠ 그래도 걸음수는 내가 압도적이겠지
하지만 내가 더 빠르죠? 내가 185보다 빨리 갔죠?ㅋㅋ 워크숍 같이 간 팀원이 나랑 다니다가 토할뻔 했다고 항복 선언 받음ㅋㅋ 이겼으니 됐다
난 키도 안 큰데 항상 같이 여행다녀도 친구들보다 걸음 수 적게 찍히더라… 왠지 모를
얘들아 기다려줘.....
나 친구랑 산책하면 운동 1도 안돼 나 170, 친구 158이라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