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곡이 나왔을때 환호성을 지르던 절 보셨나요 ? ㅎㅎ
제겐 너무나도 특별한 느낌의 곡이예요. Hacha y Machete (아차이마차떼)지요.
공연곡으로 주로 쓰이는데 함 보실까요 ? ^ ^
1. 이 음악으로 처음 공연을 한 유명한 원조공연이라지요 ~
2. 아톰쌤과 빙고쌤이 올리셨던 카피공연이죠. 동작들을 세세하게 다듬은게 눈에 띕니다 ~^ ^ 역시 아톰쌤 ~
3. Oliver 와 Luda 가 소셜로 퍼포먼스를 한 유명한 영상이지요 ~ 역시 올리버지요 ~ ^ ^
첫댓글 마지막 영상은 그냥 헉~~~~@@ 소리밖에 안 나오네요!! 진정 완전 짱 멋있네요!!!
응, 임팩트 장난 아니지 ?
이렇게 하나의 노래를 자기만의 개성으로 풀어내는 프로댄서들을 비교하는 것도 좋은 공부라고 생각해 ~ ^ ^
잠깐 그냥 본건데도..공부가 마악~~되는 느낌이 들었어요ㅋㅋ
소중한 영상 이네요^^
@*샤랄라*새해복만땅* 그치응 ~ ^ ^
조기서 살세라 동작 하나만 따도 대박~~잘 볼게용
아... 저거 하나하나 따서 저 필이 되려면 엄청난 시간이 필요한데 ㅡㅜ
1만 시간의 법칙이 적용되지 ~ 하루 3시간 매일해서 10년 !! 프로들이구 실제 대회도 출전하는 인스트럭터들이니까 ~
워니오빠 이런 멋찐곡을 우린 그렇게 춘거 였어요....ㅠㅠ 미안해요 내가 다 망쳤군...
p.s. 바이올리니스트가 내눈을 망쳤어 ㅠㅠ
응, 이건 이렇게 춰야 되는거였어 ~ ㅋㅋ
Wow~공연이 정말 끝내주네요!!!! 특히 올리버씨와 루다씨의 공연영상 마지막 장면에서 루다씨?(여성분이 루다씨 맞나?)가 넘어질려 하다가 남자분이 팍! 받쳐주는 장면은 의도적이어서 그런지 임펙트가 최고였어요~^^ 공부도 많이 됐고요.
그건 루다랑 올리버가 실수한거쥐 ~ 루다는 멀리 가 있는 올리버르 보구선 무빙턴으로 가다가 중심이 흔들린거고 올리버는 음악에 맞게 임팩트 살리려고 넘 멀리 기다렸던거고 ㅋ
아~~~~~ 엄청 잘 추고싶다>.<////// 연습을 게을리하지말고 좀 더 분발해야겠어요!!!!!
엄청 잘 추고 싶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많이 진심 같고, 많이 동의해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나두야 ~
나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