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비사물 세계에서부터 종교가 만들어지기까지
비사물 세계애서부터 종교가 만들어지기 까지
비사물 세상에 세계의 영혼등 기타 여러 가지 차원들 이런 것이 이제 그 비사물(非事物) 세계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것은 이제 사물 세계의 인간 두뇌로 생각하는 것이야.
거기 이제 편히 쉴 수 있는 곳이라 할 수 있겠지만은 또 그것도 오랫동안 무슨 시간 개념 공간 개념이 없다 하더라도 어떠한 이유를 달든 간 이유에 의해서 뭐 그것이 반대의 개념 하염없이 무위유동(無爲流動)으로 이렇게 억겁의 세월이라 하는 그런 시간 성향을 동원해서 움직이는 것으로 생각하면 쉬는 곳이 아니라 쉴 수 없이 계속 그렇게 움직이는 거 그렇게 되면 피로 누적이 되니 자연 앉아 쉴 수 있는 여유로운 공간을 찾는 것이 바로 사물 세계일 수도 있다.
사물 세계의 각종 생태계 이론 사물 천태만상 삼라만물 삼라만상의 해탈 상일 수도 있다 이런 뜻이야.
그래서 이제 이렇게 둔갑해 들어와 가지고 안식(安息)을 찾는 것이 각종 생태계 이론 현상이다.
관점을 어떻게 두느냐 사물 세계를 저 영혼의 세상 뭐 비사물 세상에 그렇게 뭔가 분쟁이 생겨서 저주받아 패전한 자들이 추락한 곳 지옥이다.
이렇게 또 관점을 두면 앞서 이야기한 것 반대로 둔갑이 된 건 아니야 그러니까 정반합(正反合) 이런 논리가 말하자면 설정된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그러니까 모든 것은 관점 개념을 어떻게 설정하느냐 여기에 따라서 정반합이 형성된다 이런 뜻입니다.
예.. 비사물 늘상 세상에 각종 혼령 영혼 정령 무슨 요정 이렇게 지칭하는 것들이 서로 주고받는 왕래 이런 거 이런 거 거기서도 뭔가 그렇게 주고받는 왕래 이런 감성적인 것이 있을 거야.
그것을 이제 이 사물 생태계의 이론으로 말하자면 둔갑하여서 보여지는 것이 각종 말하잠 정리(情理) 오욕칠정 희로애락 무슨 애증 갈등 알력 애환(哀歡)이 깃들어 있는 모습이 될 수도 있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인간의 기준으로 설정하는 것만 아니라 이 주위 환경 생태계 이론에 다 무언가 거기 그렇게 생물들이 다 주고받는 말하자면 분쟁이나 애환이 깃들잖아.
먹고 먹히고 이렇게 사냥꾼과 사냥감 이런 식으로 이 사물 세계 우주 형성된 것을 현생 우주 형성된 것을 본다 할 것 같으면 적자 생존 약육강씩 먹어야지만 생존할 수 있다.
이런 것으로 생겨 먹은 것 그래서 음양 이분법적 논리가 처음에 설정이 되는 거 아니야 무극 태극해서 아무것도 없는 무극(無極)판 제로에서 거기서 태극 하나가 형성되려면 그것은 일원론(一元論)만 아니라 이기(理氣)=(二氣)가 형성된 것이다.
말하자면 음양으로 판이 갈라져 가지고 말하자면 하나를 이루게 되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해서 자꾸 세(細) 분 분파된 것이 생태계 이론이고 우주 형성 일월 성신 해화달 만물상이라 이런 뜻이기도 하여 그러니까 생각을 어떻게 먹느냐 저승 이승 뭐 영원히 쉴 수 있는 곳이냐 아니면 추락해서 지옥으로 돼 가지고 지옥에서 허덕이는 곳이냐 이것은 다 사람 두뇌에서 그려내는 데 있다.
마음먹은 데서 생겨나는 데서 그렇게 된다. 그러니까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서 이 세상을 좋게 만들어질 수가 있고 나쁘게 만들어질 수가 있으며, 마음은 다 이심전심(以心傳心)으로 다 통하게 마련이야.
좋은 마음이 많이 궁굴러 일치 단결 한심[하나의마음]이 될 적에는 1심이 될 적에는 좋게 보이지만 뭔가 트러블 의견이 많아질 적에는 그렇게 분쟁이 여러 가지 여러 가지 사악한 현상이 말하자면 그려지는 거지 전쟁 같은 거 말하자면 천재지변이나 이런 거 인위적(人爲的) 거나 이런 화(禍) 화근(禍根) 이런 것이 막 생겨나게 된다.
한 사람이 마음먹기에 달려서 세상을 막 이렇게 움직이는 거야.
북경의 나비가 춤추면은 영국에 비가 오듯이 이런 식으로도 된다.
앞서서 이 강사 말씀드렸지 누구를 지목해서가 아니라 미국은 총기 자유 소지자 그래서 좋은 것 없다.
그러니까 대박 그렇게 사람이 그 주장하는 자가 총에 맞아 죽잖아.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말하자면은 앞뒤를 내다보는 것이 아니라 그 말 한마디로 그런 식으로 무언가 사소한 힘이라도 크게 결정이 되거나 그 내뱉는 말에 의해서 우주가 형성된다.
미래의 우주가 형성된다 이런 뜻이기도 해여. 내가 이 말을 함으로 인해 가지고 어떠한 결정 사항이 우주에 그려진다.
시간과 공간에 그려진다. 그러므로 생각을 잘 먹어야 되는데 그 생각을 좋게 먹다가 보면 그- 반대 성향으로도 그렇게 나쁜 상 상황이 드러나게 된다.
총기 자유 소지하자 자기네들 그렇게 해서 그것은 말하자면 좋은 걸로 ‘마가’ 세력들은 말들 하잖아.
마가라는 건 우리나라 말도 말씀으로 방어한다. 막으라는 뜻도 되지만은 또 마가 낀다.
그러잖아 마귀 마자(魔字) 그래 그렇게 여러 가지로 분석이 되는 거야.
마가라는 뜻이 뭐 미국을 뭐 이렇게 새로 위하여 이런 식이라는데 그 뜻이 그런데 그 좋지 못한 거지 총기 소유한다는 것이[보는자의 관점 그들은 좋게 생가 하겠지] 말하자면 우리나라 같은 나라 총기 소유해봐.
대박 시가전이 벌어졌을거여 서로가 원수가 돼서 아 그런 식이 되면 안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래 거기는 그 사람들주장 갱단에 이 말하자면 사람을 죽이는 것 이와에 별로 크게 시리 서로 총을 쏜 것이 없어 상하지 않았다.
그거 핑계지 ...툭탁 하면 무슨 학교나 이런 데서 막 총기 난사시켜서 사람 죽이는 거 그런 거 갱단이냐 말이다.
외로운 늑대가 자기 말하자면 개인적 뭔가 그 마음에 있는 응어리진 걸 풀지 못해서 그딴 짓을 행하는데 그런데 그렇게 총기 자유 소지하게 하는 건 좋은 것만 아닌것 아니냐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뭔가 마음먹기에 개인들이 마음먹기에 따라서 그 울림이 다 마음에서 우러나는 울림이 입으로 뱉지 않아도 우주 공간 시공간에 다 퍼져가지고서 그대로 실행되는 것이 많으니 뭔가 그려도 꾀꼬리가 노래하고 꽃이 피어 향기 날리고 호접이 춤춘다.
이런 좋은 마음먹음을 가져야 된다. 각 개인들도 그래야만 좋은 세상이 점점 이루어지고 진화 발전된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그래 그런 좋은 마음 먹기 조성 환경이 되는 것이 선결조건인거다 ]
인간의 두뇌에서 각종 그려 내는 거 사유하는 거 이런 것이 발전이 되다 보면은 제자백가 사상 이념이 되고 아 종교화해서 아 신앙 주체가 되는 거 아니야 원조(元祖)가 되고 아 그런 것이 말하자면 이 세상의 각종 제자백가 사상이 따지고 보면 그 환경 영향을 받아 각 지역의 그 환경 영향을 받아서 거기서 형성된 것이거든 생성된 거 그래서 그 종교 원조 논리를 본다 하면 거의 가 다 그 지역 지방신(神)을 우상숭배하는 것으로부터 시작이 돼 가지고 점점 그 세력을 펼쳐가지고 결국은 뭐냐 창칼의 앞잡이가 된다.
힘의 논리 창칼의 앞잡이가 돼 가지고 세뇌공작하는 전위대(前衛隊) 역할을 한다 이런 뜻이야 그래가지고 어 말이야 쟁패(爭霸)하려 든다.
전 인류를 두뇌 조종 쟁패하려든다 이런 뜻이야.
아 이런 무슨 서양 서교 계독 이론이나 불가(佛家) 사상 이런 것도 다 그 지방 신에 의한 그런 환경 조성된 내용들 아니야 그럼 그런 것들이 세상에 자기 지방신을 갖고 말하자면 우상화시켜서 신앙의 원조(元祖) 삼아 가지고 온 세상에 퍼뜨려 가지고 세상의 두뇌를 인간들 두뇌를 지배하고 조종(操縱)하려드는 거 세뇌공작 좀비 드라큐라 만들려 하는 것.
그러니까 자연적 그게 말하자면 설화(說話)에서부터 시작된다.
뭐 난생설화(卵生說話)든지 뭐 이런 식으로
아 -우리나라에서 그래도 뭐 역사(歷史) 그러면 내가 그랬어.
아침에 밥 먹으면서 뭐 이렇게 뭐 그거야.
야훼 논리지 야훼 방식이고... 뭐 왜 우리나라 아 원조 조상님을 들추지 들춰야 되지 하마 그 용어 자체가 뭐 “주(主)여”하는 그런 용어 자체.. 그런 것이 다 거기서 들어온 것이거든 외세에서... 우리 걸 저리로 퍼지게 해야 되는데 반대로 받아들여 가지고 하마 머리 자체들이 그만 지배 영속[속박]되는 거지 남의 귀신들한테 불가(佛家)나 서방 귀신들 그 지방 귀신들한테 그러니까 그 잘못된 거라고 우리 걸 퍼뜨려서 우리가 다 지배할 생각 그러니까 생각 논리 뒤잡아보면 그렇게 되잖아.
그러니까 아침에 밥 먹을 적에 단군 할아버지 환웅 임금님이시여.
어 나에게 오늘도 먹을 양식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렇게 하지 않는다. 하마 주(主) 하고 입으로뱉고 속으로 생각함 저들이 그림 주입한 뽀글 거리는 서양 노랑 머리 서양 야훼 그림이 그려지는 거지 그냥 이렇게 아 인간들이 거기 이제 역사(歷史)를 지배를 받아가지고 그들 마귀서 역사 책 나는 마귀서라 압니다.
그런데 지배를 받아 가지고 그렇게 그려지는 거야.
머리에 아마 종속(從屬) 관계가 되는 거야.
그게 잘못된 거야 이라 이거 우린 환웅(桓雄) 임금의 자손이다.
곰이 마늘을 먹어가지고 굴속에서 백일 동안 견디면서 그래가지고 인간으로 둔갑했다.
마늘이라는 건 무엇이냐면 인간으로 진화 발전될 수 있는 영양소 미네랄 각종 영양소 또는 그 시간적인 거 말하자 각종 거기 능력 인간으로 화할 수 있는 능력이 부여된 것을 상징하는 말씀이거든.
이렇게 조그마한 것이라도 이렇게 벌려서 풀어서 이렇게 세분화된다면 저들 무슨 뭐 논리적으로 주욱- 인간들 꼬득이는 무슨 이야기 역사책 이야기보다 더 크게 많이 벌어 벌려서 풀어서 이야기할 수도 있어.
아 그런데 왜 와 제 들 논리를 이론적으로 말하자면 세뇌 공작 받아가지고 좀비 드라 큐드라가 돼가지고 아침마다 뭐 음식 ...나는 먹을 적 이렇게 하지 않고 음식 처먹을 적마다 이거 뭐 상스러운 말이고 저속어 비속어 이런 식으로 여기 AI는 분석 말이야.
정리하려는지는 몰라 분석 정리하려는것인지는 그렇지만 처먹는다 그래 왜 처먹을 적마다 그 따위 수작들을 하느냐 이런 말씀이야 그거 불공(不恭)하다 그래 불경(不敬)하다고 공손치 못하고 공경치도 않은 거지[그건 다 각자 이해(利害)에 의해 생각할 탓이겠지].
그렇게 푸대접식으로 그렇게 그렇게 푸대접하는데 거기서 뭔 귀신이 운감을 한다는 건 잡귀(雜鬼)지 어떻게 옳은 귀신이고 뭐 하늘의 원조를 찾을 게 뭐가 있겠어... 잡귀 먼저 처먹어라 너 능력 행사 그래 먹고 내 일 좀 도와다오.
이거 이런 식이 되는 거야. 막말로 말하자면 그러니까 어떻게 그렇게 이걸 찬양만 하겠느냐 그 남의 걸 그렇게 비판을 하는 거 아니야 그래 지금 내가 지금 비방하는 거 그러니까 이 비방하는 자체도 잘못된 거지 이런 걸 다 알면서도 이렇게 배타적인 것처럼 비방을 하게 된다.
이런 말씀이야.
내 것을 다 잊어먹고 남의 것만 받아들이다 보면 그렇게 된다.
이것을 지금 말해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중심을 잡고 기준을 잡고 균형을 잡아 저울추를 어디에 놓느냐 이것이 중요한 거야.
말하자면 그러니까 너무 그 남의 걸 받아들여도 안 되고 또 말하자면 친압하고 탄압하려고 해도 안 되고 중심을 잡아라 아 이런 뜻이고 그러니까 그 훈민정음 이런 것도 전부 어디 외세에서 끌어들여가지고 만들어진 거 이런 식으로 고증을 받으려고 그러면 산스 크리티어니 몽골어니 거란어니 안 그러면 저 서양서부터 온거 이런 식으로 그 입지를 돈독하게 강화 하려는 것 완전 잘못된 거지[과학자들 물리학자들 혓바닥 에 -내미는 유태종족 후광 배경 삼으려 하는 논리와 같은것]
우리 말이 퍼져 가지고 세계를 지배한다는 걸 당장 이렇게 현실적으로 각 지역 명(名)이나 이런 뭔 뜻을 표현하는 걸 보면 다 알잖아.
지금 금방도 얘기했잖아. ‘마가’ 그러면 마귀 마자(魔字) 마귀가 끼가 가지고 그런 짓 하는 거야.
총기 자유 소 있게 하자 이런 주장을 펼치는 게 그것들 마가 세력 그러니까 막으라 방어해라 이런 말도 다 통하게 된다 이런 이런 뜻이여.
그런 식으로 다 지역명이나 말하자면 나라 국명 당장 가만히 여러분들 생각해 봐.
요번에 우리 일꾼들이 미국에서 가 가지고서 그렇게 말하자면 구금돼가지고 개망신을 당하고 비행기로 말하자면 어떻게든지 그렇게 말하자 추방 자진 귀국식으로 데리고 오는데 다행이었지만 그 이름이 뭐 저는 이라크 조지 부시고 조지는 임금님 이라크 부시고 조지는 임금님 부시 조지 미국 추장,.. 요번에는 거기 지역 이름이 조지아야 막 조져 버린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봐 그 플로리다 생긴 것이 뭘로 생겼지 바로 남성 연장처럼 생겼어.
그 조지아 하는 것이 사람 우리 한글 훈민정음으로 바로 남근 남성 생식기를 말하는 거거든.
틀림없는 이야기 그게 그 생긴 거 그러니까 여기는 말하자면 남성 생식기처럼 생긴 곳이다.
이것을 바로 조지야. 우리가 우리나라 말이 다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걸 그걸 우리 인간들이 제대로 몰라.
플로레디아 플로리아주 주 그것은 말하자면 그냥 뭣이여 어 운동 선수가 말로 뛰는 걸 갖다가 게임하고 플레이 그래야지.
그런 말하자면 짧은 영어 실력 가방 끈 논리 짧은 가방 끈 논리로 해서 그런 뜻이여.
말하자면 말하자 열심히 뛴다 그런 것을 상징하는 거야.
남녀가 정사 장면 스킨십 해가지고 실린더 피스톤 논리가 열심히 뛰는 모습 아니야 그런 걸 거기다 이름을 달은 것이다.
춤추는 모습이다. 쉽게 말하자면 우리나라 말로 이제 그 플로리다를 플레이식으로 둔갑을 시킨다 하면 춤추는 널판 차린데 춤추는 모습이다.
남녀 간에 서로가 이렇게 합궁이 돼서 아 그렇게 이제 보여지는 것이지.
그러고요. 당장 그런 원리는 어서부터 남근서 부터 남성 생식부터 생긴다.
그래서 조지아 이러잖아. 그러니까 그런 것만 아니야.
앞서서 여러분들한테 많은 이런식 강론 드렸지.
오스트리아 오(午)는 마(馬) 태양 상징인데 그것이 스트레스를 받아가지고 있는 땅 둥그런 거 해가 그래서 깨져가지고 뉴기니아로 마처럼 생긴 놈이 마 발굽처럼 생긴 몸뚱이를 가진 놈이 마 발굽이 빠져가지고 있고 또 머리는 퍽석 깨진 놈 그러니까 그 스트레스 받아가지고 태양이 스트레스 받아가지고 깨진 모습을 생태계 말처럼 그려가지고 그것이 깨진 것으로 그려놓고 그 바다 할아버지가 썽이난 모습으로 섬을 그려놓으면서 나는 그 마(馬) 머리 깨진 말은 하기 싫으니까 할머니나 하라 상대방 상대성 있는 거 할머니나 해라 해라 하는 바다 이름이 그런 식으로 다 정해져 있어.
당당 아프리카 머리 쪽에 그래 소 말이야[소말리야] 그러잖아.
소나 말처럼 생겼다. 아프리카 생긴 머리가 소말 머리야.
그러니까 소말리아 소말리아 이렇게 다 땅 이름이 다 정해진 거야.
우리나라 말씀은 다 그런 식으로 풀려 서유럽에서 불난서[프랑스] 불이 난 서쪽 훨훨 타는 곳이다.[좋게 문화번영]
독일 외롭게 떨어진 태양 얼마나 뜨거워 그런 식으로 스웨덴 서반아[도구 스판아] 이렇게 잡아제키는 팬찌식 그로 말하자면 이렇게 낫도 나사 푸는 모습 이렇게 볼트 푸는 모습이다.
그런 기구다. 포르투갈 말하잠 미네랄 이렇게 게 왼 앞발이 돼 가지고 두 칼 식으로 이렇게 서반아가 찝어 제켜 가지고서 미네랄 영양분을 찝는 모습.
게 앞발이 돼 가지고 그래서 두 칼[집게발]이 돼가지고 포로를 잡는 모습이라.
그래가지고 포로 2칼이야 아 -이런 식으로 다 풀려지게 돼 있어.
우리나라 말씀으로 불가리아=불마개라 하는 나라이름도 있잖아.
거 그리고 거기 여러 또 거기도 또 조지아라는 나라이름이 있어.
그 흑해가 그 바다 생김이 그 남성 근에 고환(睾丸)처럼 이렇게 생긴 모습을 그리고 바다가.. 아 그러니까 그위의 땅 이름이 그건 조지아라는 나라 이름이 생기는 거지.
그 남성생식기 이름이 그럼 그 카스피해 아가씨를 훔쳐본다고 아제르바이잔[아제가 보이잖아..] 카스피해 아가씨 그 바다가 그렇게 아 카스피해 아가씨가 그 거울을 쳐다보는 형상으로 다다가 생겼잖아.
아 그런데 거기 바다에는 거울에 비춰 보이는 것이 아제르바이잔 아제가 이렇게 잠망경을 만들어 가지고 나를 훔쳐보는게 보이잖아.
이런 소리 뜻이야. 아제르 바이잔... 너가 날 훔쳐보는 게 여기 보이잖아.
이런 뜻으로 다 그게 끝이 풀린다. 이런 뜻이여. 토끼 터키는 앙고라 토끼 토끼처럼 생겨가지고 이란 달팽이처럼 생겼다.
하지만 이란이 그렇게 있잖아. 늑대 이리[개종류]처럼 생겨가지고 묘술(卯戌) 합화(合火) 불을 전쟁을 상징하는 걸 일으키는 모습으로 그려놓은 땅이고 앞서도 여러분들한테 많이 강론 드렸어.
그 레바논 앞에 레바논은 그 땅 머리 생김이 사람 머리처럼 생겨가지고 입을 벌려서 말해 뱉어 놓는 것의형상 여기는 좋지 못한 고이니 이거 나 절대 비하하려고 하는 뜻이 아니여.
다마스커스 말하자면 뭐 이런 전염병이 퍼지기 쉬우니까 다 마스크 써 이런 뜻이 다 마스크 써 이런 다 마스크 써 또 다(多)마(魔) 마귀가 많이 섞였어.
악취를 풍기니까 얼른 마스크를 쓰라 이런 식으로 그 지역 이름이 다 생겨 먹고 그러니까 현실 중동 화약고 전쟁 치르고 저 아프리카 마르리카 하는 그 아프리카 땅 그것을 이렇게 이렇게 중동 원조(元祖) 신(神) 야훼한테 물어보는 모습으로 거기 땅에 붙어 있잖아.
병들은 검은 대륙이 병들어 있는 땅 그런 걸 이제 병 들어 있으면 고통하니까 아픈 거지 그러니까 아프리까 마르릴까 우리 거 좀 낫게 해주세요 물어보는 거야.
그런 식으로 거기 땅에 붙어서 아 유라시아로 붙어 있는 모습이거든.
그래서 거기 이제 붙어 있는 곳이 유태 땅인데 그 유태 땅 원조 야훼한테 그렇게 물어보는 형국으로 돼 있다 이거야.
그래 우리를 좀 치료해 주시오. 그러니까 너희들은 말하자면 그 스에즈를 거꾸로 읽으면은 말이야.
즈[죄] 에스 죄가 있는 무리들로서 아 이렇게 그런 고통을 받는 것이다.
허물 있는 물이 들이라서 그러면서 그 이집트를 까꾸로읽음 그러면 트집을 그렇게 잡아제킨다.
거꾸로 읽으면 다 그래 트집을 잡아 제킨다 하는 두 번째 ‘이’라는 건 두 번째 아비리=리비아를 거꾸로 읽으면 아비리야.
그러니까 너희들은 죄 많은 인간들이라 서 그래서 고통을 한다.
아프다. 아 이렇게 트집을 잡는 두 번째 아버지가 되어 있는 모습이 바로 이스라엘에 생긴 하고선 레바논 이렇게 휴거하는 모습 저기 말하자면 구글 지도 위성 사진 봐 그렇게 생겨 먹었지[직관의 눈이 있어야함] 하늘에 이렇게 나는 생명이요 길이요 하면서 붕 떠가지고 드레스 입은 사람이 월계관을 쓰고서 말하자면 붕 떠 있는 모습이 유태 땅 이스라엘 땅 레바논 말하자면 요르단 시리아 이렇게 이라크 이란 이런 식으로 나아가는 모습이여.
거기 거기서 이렇게 생기는 모습이 그 말하자면 요단강에 의해 이렇게 야소가 창 맞은 모습을 그려내 제키면서 아 이런 식으로 이렇게 전부 다 이렇게 마케팅 해 주는 게 갸들 논리 말하자면 그 역사 책이 나온 것을 마케팅이 이렇게 해준다 이런 말씀이시죠 또 반대로로 노이즈 마케팅 해주는 것일 수도 있을 있을 것이고 이런 거 여러 가지로 러시아든지 영국이든지 이런 잉글랜드 도 잉글랜드[커다란 개가 왕관을 쓰고 있는 모습인데강아지를 데리고 있음] 이런 식으로 다 말이 되어 있는 거야.
전부 다 우리나라 말씀 훈민정음으로 풀면 다 그것이 맞게 되어 있다.
미국 말하자면 쌀이 많이 생산되고 그래서 쌀 미(米) 자(字) 쓰는 말하자면은 일본 사람들이지만 우리는 아름다움을 미자(美字).
미국인데 따지고 보면 접미(接尾)에 붙는다 암수 두 개가 점미 붙어서 그것은 음양합궁 번성이 되는 상징을 그려놓는 그런 나라 아 북미 대륙일 수도 있고 남미는 그렇게 코끼리가 코를 이렇게 내민 거 귀를 너풀거리면서 반대는 사신합(巳申合)이라고 그렇게 원숭이가 아 손 한손 말하잠 나무를 잡고서 그네 뛰는 재주 부리는 모습이다 이런 것도 그려놓고 그런다고 여러분들한테 앞서서 강론들이었습니다.
그러니까 각종 지방신을 우화해가지고 창칼의 앞잡이 분쟁 그래서 세상을 지배하는데 말하자면 그 명분을 삼아 말하자면 세뇌공작해서 길들이려 하는 모습이 바로 각종 각 지방신의 우상화로 해가지고 종교가 돼가지고 그것을 신앙 마케팅 해서 온 세상에서 퍼뜨리려 하는 모습이다.
아 또 이렇게도 보여진다 아 이런 것을 지금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예 이번에는 이렇게 여러 가지 이것 이야기했다 저것 이야기했다 이야기했는데 이렇게 또 어 생각 나는 대로 생각이 머리에서 흘러가는 대로 비사물 세계의 영혼들서부터 여기 종교가 만들어지는 아 것까지 이야기를 한번 펼쳐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