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aver.me/xUZF1vnZ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자신이 개인 계정을 통해 올렸던 '어린이집 사탕 급여', '아기 무염' 논란에 대해 다시 한 번 긴 해명을 올렸다. 앞서 자신과 관련해서 '어린이집 저격'이라는 오해의 기사를 삭제해 달라고 부탁한데 이어 다시 한번 장문의 글을 남긴 것. 아야네는 어린이집 선생님의 키즈노트 글까지 공개했다.다음은 아야네가 이미지로 올린 글 전문
그럼 선생님이 기분 나빠요하겠어? 민폐다 진심
고도의 짬뽕 바이럴아니면 이해가 안감 개맛있게 생기긴 하더라
선생님ㅠㅠㅠ
그럼 선생님이 기분 나빠요하겠어? 민폐다 진심
고도의 짬뽕 바이럴아니면 이해가 안감 개맛있게 생기긴 하더라
선생님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