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aver.me/xUZF1vnZ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자신이 개인 계정을 통해 올렸던 '어린이집 사탕 급여', '아기 무염' 논란에 대해 다시 한 번 긴 해명을 올렸다. 앞서 자신과 관련해서 '어린이집 저격'이라는 오해의 기사를 삭제해 달라고 부탁한데 이어 다시 한번 장문의 글을 남긴 것. 아야네는 어린이집 선생님의 키즈노트 글까지 공개했다.다음은 아야네가 이미지로 올린 글 전문
와 일본은 부모가 을이라고? 한국와서 갑질 마음껏 하는거네 에휴
전형적인 일본인같당!
어후 구구절절 무염만 먹이는데 짬뽕은 왜 줬나요
무염ㅇㅈㄹ하더니 짬뽕은 잘만주더니 하여튼 일본인들 앞뒤 다른거 종특이네
선생님 당연히 괜찮다하겠지기분나쁘다고 그만두겠다 고소하겠다 이런말 하겠냐고요...
그럼 선생님이 기분 나빠요하겠어? 민폐다 진심
고도의 짬뽕 바이럴아니면 이해가 안감 개맛있게 생기긴 하더라
선생님ㅠㅠㅠ
와 일본은 부모가 을이라고? 한국와서 갑질 마음껏 하는거네 에휴
전형적인 일본인같당!
어후 구구절절
무염만 먹이는데 짬뽕은 왜 줬나요
무염ㅇㅈㄹ하더니 짬뽕은 잘만주더니 하여튼 일본인들 앞뒤 다른거 종특이네
선생님 당연히 괜찮다하겠지
기분나쁘다고 그만두겠다 고소하겠다 이런말 하겠냐고요...
그럼 선생님이 기분 나빠요하겠어? 민폐다 진심
고도의 짬뽕 바이럴아니면 이해가 안감 개맛있게 생기긴 하더라
선생님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