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킴은 ‘모든 날, 모든 낮 12시’에 <폴킴의 가요광장>으로 청취자들을 찾아간다. 개그우먼 이은지의 뒤를 잇게 된 폴킴은 “책임감과 설렘을 안고 첫 방송을 기다리고 있다”며 “라디오를 즐겨 듣던 청취자이자 신입 DJ로서 많은 분들과 조곤조곤 이야기 나누며 점심시간을 함께 하고 싶다”며 ‘한낮에 만나는 폴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연출을 맡은 오귀나 PD는 “폴킴의 다정한 공감과 위트가 점심시간의 나른함을 기분 좋게 깨울 것”이라며 “혼밥러, 운전자, 육아하는 엄마 아빠 등 단순히 음악을 듣는 것을 넘어 ‘나와 대화해 줄 누군가’를 원하는 청취자들의 점심 메이트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댄스크루 라치카의 리더 출신이자 ‘퀸가비’로 많은 대중의 사랑을 받은 방송인 가비가 하하의 뒤를 이어 ‘슈퍼라디오’의 새 주인이 된다. 라디오의 전통적인 격전지역인 2시대 DJ 도전을 앞두고 그는 “꿈만 꾸었던 라디오 DJ를 하게 되어 너무나도 영광이고 KBS 라디오 청취자 분들께 기분 좋은 2시를 만들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라는 소감을 밝히며 “지상파 라디오에 등장한 ‘메기’”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가비의 슈퍼라디오> 연출을 맡은 홍아람PD는 “가비는 MZ세대와 기성세대를 연결하는 적임자”라며 “가비를 통해 오후 2시에 전 세대가 라디오에 모여 웃고 떠들고 일상을 공유하는 파티같은 매일을 경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KBS 아나운서계의 떠오르는 샛별, 허유원 아나운서 역시 매일 오전 5시부터 2시간을 책임지는 <상쾌한 아침>에 새로이 발탁되어 기대를 모은다. <허유원의 상쾌한 아침>은 “톡(talk) 튀는 상큼한 시작! 기분 좋은 하루를 열어드립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하루의 출발선에 선 청취자들에게 활력을 더하는 음악과 이야기를 담는다. KBS 공채 50기인 허유원 아나운서는 특유의 상큼하고 밝은 매력으로 청취자들과 소통할 것으로 기대되며, 연출은 권예지 PD가 맡아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힌다. 허유원 아나운서는 “디제이가 되고 싶다는 꿈을 안고 KBS에 입사했는데, 그 시간이 생각보다 일찍 찾아와 감사하고 소중하게 생각한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아나운서 허유원이 아닌 인간 허유원으로서 솔직하고 투명한 모습으로 청취자들을 피식 웃게 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공감하며 진심을 다해 위로할 수 있는 디제이가 되겠다.”며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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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킴 너무 쳐지는 이미지는 아니긴한테 낮시간에 뭔가 타 디제이들에 비해 너무 쳐짐 ㅠ저녁 디제이면 듣겠는데ㅋㅋ 이은지 잘 들었는데 김신영이랑 간잽이하다가 이제 김신영으로 갈아타야겠닼ㅋㅋㅋㅋㅋ
맞아ㅜ12시에 졸려ㅠㅠ
헐 가광 ㅠ 폴킴이랑 안어울리는 시간대인디
폴킴이 12시에....?
이무진이 만든 슈퍼라디오 로고송? 그거 이제 못듣겠네
폴킴이랑 가비랑 바꾸지 ㅠㅠ 이은지 텐션 진짜 딱 좋은데
22 동시간대 김신영 헴이랑 일부러 다른 전략으로 가는건가 싶기도ㅠ 시간대 좀 아쉽긴 하다
오 슈퍼라디오는ㆍ가비가 하는구낭ㅎㅎ
헐 이은지 이제 안 해???????????????
12시 들을 사람 없었는데 오히려 좋음. Kbs에서 일부러 수를 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