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러고 진짜 엘베타고 내려가려는거 문 잡고 안된다고 내리시라고 했다가 할배한테 날라차기로 배 맞아서 나 넘어지고 엘베 문 닫히고 할배 내려감 ㅋㅋㅋㅋㅅㅂ ㅠ 지금이야 웃으면서 말하지 자빠진 후에 걍 뭔 생각 할 겨를도 없이 할배보다 내가 더 빨리 내려가야해 하고 계단으로 존나 내려가서 잡아옴 ㅠ
지금 새벽이라 택시 안잡히니까 가서 주무시고 계시면 택시잡힐때 깨워드리겠다하면 생각보다 쉽게 들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안자고 버티면서 재촉하러 나오는 분들도 있어서 자녀분들한테 전화해서 말하니까 내일 모시러온다고 했다 일단 병원비도 내일 아침 밥값까지 계산 다돼있으니까 먹고가셔라 하면 또 해결됨ㅋㅋㅋㅋ 귀여운분들 많아
첫댓글 왜 저러는거야? 진짜 미친새끼들같애..
섬망증상ㅜㅜ
@살구자몽클럽 저 정도로 심하면 보통 신체보호대 해두지 않나..멘탈 멀쩡해도 이상한 환자 많아서 섬망 생각 못했음..
@강아지발바닥 보호자 동의가 잇어야하지ㅋㅋㅋㅋ보호자가 또라이여서ㅜ지 부모 상태 이렇다 설명해듀 감히 우리 엄마아빠를 어떻게ㅜ묶냐고 병원 직원들이 쳐맞아도 안한다는 새끼들 잇음
@연휴존나길다 알어ㅋㅋㅋ그래서 이상한 짓 하는거 보면 냅다 화부터 나서 미친새끼들 아니냐 한거임 에휴 섬망 와서 난동부리면 동의 없이도 보호대 할 수 있으면 좋겠어 걍..어차피 다 오픈된 다인실이거나 처치실에 있을건데
하 제발좀 주무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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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망
아니 개웃기다 ㅋㅋㅋㅋㅋㅋ짤이ㅜㅜㅜㅜ 너무 웃긴데..슬퍼ㅠ 간호사쌤들 진짜 고생이야
웃긴데 슬프고...
우리 동생은 섬망은 아니고 고열에 헛소리랑 이상행동 했는데 간호사 쌤들이 침착하게 안정시켜줬어.... 진짜 무섭더라ㅜ 엄마 너무 놀래서 울고ㅠ 간호사쌤들 화이팅!!
아픈사람한테 머라할수도없고ㅠㅋㅋㅋㅋㅋㅋ 간호사들 진짜 고생많다...
헐 웃엇다가 섬망이러는거보고 웃어도되나 하는 그런 기분 ㅠㅠㅋㅋ큐ㅠㅠㅠㅠ 저분들은 내 집에가야지.. 이런상태인거지? 난동부리는 섬망보다는 저게 나아? 아님 저런분들이 병실 드가자하면 난동부르시는거야?
@짬봉 ㅠㅠㅠㅠㅠㅠㅠㅠ
내 동생 저런사람들 말리다가 맨날 링거로 맞고 와 하 너무 안쓰러워
저러고 진짜 엘베타고 내려가려는거 문 잡고 안된다고 내리시라고 했다가 할배한테 날라차기로 배 맞아서 나 넘어지고 엘베 문 닫히고 할배 내려감 ㅋㅋㅋㅋㅅㅂ ㅠ 지금이야 웃으면서 말하지 자빠진 후에 걍 뭔 생각 할 겨를도 없이 할배보다 내가 더 빨리 내려가야해 하고 계단으로 존나 내려가서 잡아옴 ㅠ
아이고ㅜㅜ
저렇게 정중하게하면 다행이지
섬망오면 이빨로 물고, 할퀴고 발로 걷어차고 쌍욕먹고 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제발 간호사ㅜ하지말라햇다 진짜....
저거면 다행이지...저기서 이제 말리면 눈 휙 돌아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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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잠수함 뜬금궁금한데 영어못하던사람이 영어문자는 제대로 보내????
헐 난 영혼인줄 ㅠ
헐 울할머니도 자다가 일어나서 섬망증상 나타났었는데.... 자꾸 집으로 가야한다고ㅠㅠㅠㅠ....가족들 다 못 알아보고 특히 남자는 무서워하셔서 내가 케어했어ㅜㅜ 처음 겪어봐서 너무 놀라가지고 잠도 못 잠
웃긴데 슬프다..ㅠㅠ ㅎㅎㅎ
다들 왜 밤에 이러세요...ㅠㅜㅠㅠㅜㅠㅜㅠㅜㅠ
좀 작은 병원은 밤에 혼자 일하는 경우 많은데 저러면 이제 그 밤엔 아무것도 못 함ㅋㅋㅋㅋㅋㅋㅋ
나이트근무 난이도가 진짜 극과극이야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ㅠㅠ 나도 할머니 수술하시고 섬망 심하셔서 아는데 진짜 슬프고 힘듦... 집에서도 새벽에 갑자기 30년전 살던 집에간다고 난리였음
엄마 입원 해서 보호자로 있을 때 같은 병실 할머니가 저래서 너무 무서웠음 섬망인건 아는데 링거 뽑아서 피 줄줄 흘리면서 돌아다니고 잘 때 커튼 열고 조용히 지켜보고 있고 병실 없어서 옮기지도 못하고 보호자 한테 얘기하면 지네 엄마 이상한 사람 만든다고 지랄하고
우리 엄마, 아빠 그럴 사람아니다 난리쳐서 옆에 상주시키면 얼마 안가서 묶든지 약쓰던지 알아서 하라고 함
ㅋㅋㅋㅋ진짜 새벽 3시 국룰… 무조건 밥으로 꼬시고 차 없어서 해뜨면 가자고 구슬려야대
보호자 없는 사람이면 더 빡쳐…
일단 주무시고 아침 밥 먹고 가시라고 진정시키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극한 직업
지금 새벽이라 택시 안잡히니까 가서 주무시고 계시면 택시잡힐때 깨워드리겠다하면 생각보다 쉽게 들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안자고 버티면서 재촉하러 나오는 분들도 있어서 자녀분들한테 전화해서 말하니까 내일 모시러온다고 했다 일단 병원비도 내일 아침 밥값까지 계산 다돼있으니까 먹고가셔라 하면 또 해결됨ㅋㅋㅋㅋ 귀여운분들 많아
저럴때 그냥 노티하고 아티반주면 안돼ㅠㅠ??? (신규입니다.. 암것도 모르는 바보죠..)
일단 눕히고 정 안되면....
잠깐만 저기 기다렸다가 저랑 같이가요... 몇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