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傷官見官果難辨 可見不可見 作者 黃大陸
(http://blog.sina.com.cn/s/blog_4d4f37290100f0yi.html)
연해자평,삼평통회 등에서 강조하길, “상관은 상진해야하고, 상진이 부진하다면 관이 왕해질때 화가 이루 말할 수없다.”고 했다. 그런데 그뒤에 오행별 종류를 나누어 “火土傷官은 상진해야하고, 금수상관은 관을 반기고, 목화상관은 관이 왕해야하고, 토금상관은 관을 제거해야 관을 얻는다, 오직 수목상관격만이 재관이 다 있어야 좋다.”고 했다.
이런 오행에 따른 구별은 앞서 나온 “傷官務要傷盡”이란 문장과 모순이 된다. 왜 금수상관,목화상관, 수목상관 세가지는 관성을 없애지 않아도 되는 것인가?
그럼 “傷官務要傷盡”이란 구절은 오직 火土傷官과 土金傷官에 해당되는 말인가?
만약 지은이의 진짜 의도가 이런 것이라면 “논상관章”중의 “如用傷官格,干支歲運都不要見官星,如見官星,謂之傷官見官,為禍百端 상관격은 간지나 세운에서 관성을 보면 안된다. 관성을 보면 상관견관으로 온갖 화가 생긴다”라는 문장이 있는데 왜“金水、木火、水木傷官은 제외한다”는 제한 조건을 붙이지않은 것인가?
어떤이는 일간에 따라 음양을 구분하기도 한다. 《神峰通考·傷官十論》에 이르길, “甲木傷官이 寅午가 다 있으면 火明木秀로 재물과 명예가 견고하고, 행운에서 재관이 왕한 운을 두려워한다. 戌운으로 가면 수명에 지장이 있다.”고 했다. 갑목일간의 목화상관은 “재관이 왕한 운을 가장 꺼린다,”고 하면서 을목일간의 목화상관에 대해서는 오히려 “운에서 관살을 만나면 오히려 좋아진다.”고 한다. 마찬가지로 병화일간의 화토상관은 “수를 만나면 상처를 입고 죽는다”고 하고, 정화일간의 화토상관에 대해서는 “운에서 인수를 만나고 관살과 이어지면 자수성가하고 수명이 길다”고 했다. 마찬가지로 무토일간의 토금상관에 대해서는 “사주중에 목이 오는 것은 두려워한다.”고 했는데 기토일간의 토금상관에 대해서는 “운에서 관살을 만나면 평생 복이 된다.”고 했다. 마찬가지로 금수상관의 경우, “경일간 금수상관은 관을 반긴다.”고 하면서 신일간 금수상관에 대해서는 “관살이 원수가 된다.”고 한다. 또한 수목상관의 경우, 임수일간은 관을 반기고, 계수일간은 관을 두려워한다고 한다.
그외에 적천수에 또다른 주장이 있다. “대체로 상관이 재가 있으면 관성을 볼수있고, 상관무재라면 관을 보는 것이 마땅치 않다. 또 신강신약을 살펴서, 재관인수비견을 다르게 쓰면된다. 굳이 금목수화토를 구분할 필요가 없다.”고 했다. 문장의 의미는 상관견관이 되면, 재성이 있으면 되고, 재성이 없으면 관성을 보면 안된다. 상관의 유형과는 관계가 없다는 것이다.
이상의 여러 주장이 자체적인 모순이 있거나 상호모순이 된다. 어느것이 옳고 어느 것이 그른지 연구하는 사람을 보지못했다. 상관견관을 보면 그냥 시끄럽기만 하고 똥과 된장을 구분하지 못한다. 문장중 일부은 자평 본인의 말이겠지만 어떤 구절은 후인들이 집어넣지 않았을까? 자평서적들이 오랫동안 전해오면서 옮겨쓰기에 문제도 많을 테지만 우리가 검증할 방법도 없다. 정말 상관견관을 구별하기 어렵구먼!
《三命通會·論傷官》중에 “傷官用官”이라는 표현이 있는데, 원문은 “傷官用官,在年月必要剝官運,在日時不宜被傷,一見被傷,禍不可言。” 뜻은 관성이 년월에 있다면 대운에서 이 관성을 상진해야한다. 만약 관성이 일시에 있다면 손상되면 안된다. 손상되면 화가 말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문장에서는 1.상관의 오행을 구분하고 않고, 2.일간의 음양을 구분하지도 않으면 3.일간의 쇠약을 따지지 않으며, 오직 관성의 위치만을 따진다 위에서 본 문장들과는 상관견관에 대한 주장이 전혀 공통점이 없다.
《子平真詮》에서는 상관격에 대해 “傷官用官의 경우,다른 오행은 안되고 오직금수만 가능하다. 재성 인성이 보조해야하며, 상관이 천간에 같이 있으면 안된다. 戊申、甲子、庚午、丁丑,계수가 숨어있고 丁이 천간에 있다. 戊甲이 보조한다. 官은 록을 얻었다. 그래서 승상에 올랐다. 孤官無輔이거나 官과 傷이 같이 천간에 있으면 복이 크지않다. ”라고 했다.
여기서 보듯이 傷官用官의 범위가 갈수록 좁아지고 있다. 오직 금수상관에만 적용된다고 한다. 또한 “財印相輔,不可傷官並透”라고 하는데, 그 의미는 “비록 금수상관이라 해도 재성 인성의 도움이 없으면 안된다, 또 상관과 관성이 천간에 같이 있으면 안된다는 것이다. 이렇게 차떼고 포떼고 나면 “金水傷官喜見官”이라는 것도 해당되는 명조가 거의 없다.
자평진전에서 거론한 승상명조 戊申 甲子 庚午 丁丑,
정화가 축토인성위에 앉아 관을 변화시켜 일간을 생한다. 관이 있으면 관을 격으로 삼는다는 규칙(황대륙의 규칙)에 따라 이 명은 정상적인 관인격이 된다. 대운이 乙丑、丙寅、丁卯、戊辰、己巳로 지지가 모두 재성 인성으로 흘러 상관을 변화시켜 상관이 관을 극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명주의 벼슬길이 순탄하고 승상에 까지 올랐다. 이명조를 굳이 상관용관격으로 볼 필요도 없다.
고전명리서적에는 엄격한 의미의 “傷官喜官格”이나 “傷官用官格”이 존재치않는다. 정관은 길신으로 십신중 존귀한 것으로 6격의 우두머리이므로 정관은 오직 하나면 좋고 많으면 격이 떨어진다. 칠살이 섞이면 파격이고 재성 인성이 도와야하고, 형충극합을 만나면 안된다. 정관은 매우 귀한 물건이므로 이리, 호랑이가 같은 상관과 같이 있을 수 있겠는가? 자평진전은 왜 상관용관의 경우 재인상보 財印相輔가 없으면 안된다고 강조하는가? 재성 인성이 상관을 제화制化하여 상관으로 하여금 관성을 해치짐 못하게 하려는 것인가? 상관만 제화되면 정관이 바로서게 되니 좋은 일이 아닌가? 상관이 재성 인성의 상보相輔가 필요하지면 그렇다고 해서 상관생재나 상관패인격이 진전한 의미의 “傷官喜官格”이나 “傷官用官格”이라 할수 있는가? 이유가 이러하니 연해자평에서 이런 격국을 찾지못하는 것 아닌가?
위에 서술한 것이 성립하면 이제껏 존재치않던“傷官喜官格”,“傷官用官格”이 될 것이다. 그런데 만약에 어떤 오행이든 관성을 상진하면 대귀인 大貴人이 되고 상진이 시원치않으면 파격이 되고 재앙이 따르는 것일까? 그러나 상관견관을 하고, 재성 인성의 도움도 없는데도 오히려 좋은 일만 있고 나쁜일은 없다면 어찌 해석해야 하나? 필자 생각에는 먼저 이문제를 명확히 하기 위해 상관상진에 대해 정리를 해보자.
뭘보고 상관상진이라는 하는가? 《淵海子平·論傷官》에 이르길, “상관격을 쓰는 사람은 干支、歲運에서 관성을 보면 안된다. 관성을 보면 상관견관이라 하여 온갖 화가 닥친다.” 고 했다. 의미는 사주와 세운에서 하나의 관성도 보면 않으면 상관상진이라는 것이다. 삼명통회 등에서 모두 이런 주장을 하고 있다. 이 주장은 믿을 만한가? 선현들의 말을 필자는 함부로 시비판단을 하지않는다. 먼저 실례로 살펴보자.
1、明朝太祖 朱元璋命:戊辰 壬戌 丁丑 丁未;
2、工部尚書 毛昶熙命:丁丑 丁未 丙子 己丑;
3、財政總長 楊士襄命:庚申 甲申 己丑 癸酉;
4、考試院長 買景德命:庚辰 甲申 己丑 己巳;
5、外交部長 胡志強命:戊子 戊午 丁丑 壬寅;
6、上海大亨(큰손) 朱博泉命:戊戌 辛酉 戊戌 丙辰;
7、建築노동자 王某命:戊戌 辛酉 戊戌 戊午;
8、가정주부 李某命:戊戌 庚申 己未 戊辰;
9、지역상인 胡孟萍命:丁丑 丁未 丙午 己丑;
10、건축회사 이사 張某命:戊戌 丁巳 丁未 丙午。
10개의 상관격팔자중에 앞의 5명은 관성이 있어서 관성이 상진되지않은 파격의 명조로 위의 이론대로 라면 상관상진이 안된 파격의 명조이다. 그런데 명주들은 각각이 모두 성공했고 부귀도 대단했다. 뒤의 5명은 사주에 관성이 전혀없는 상관격으로 이론대로라면 상관상진된 대귀인의 명조라야 되는데 실제로는 한명도 벼슬을 하지 못했고, 7번 8번 명조는 분주하게 사는 소시민이다.
왜 상관격팔자가 한점의 관성이 있는 경우가 오히려 대귀하고, 전혀 관성이 없는 경우가 오히려 평범한가? 문제는 상관상진이라는 단어를 어떻게 이해하는가에 달려있다. 주원장 등의 명조는 소위 상관상진에 해당한다. 사주에 관성이 전혀 없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팔자에 하나의 관성이 있고, 이 관성이 상관에 의해 완전히 극을 당해 제자리를 잡지못하고 더욱이 재성과 인성의 보호가 없어야만 상관상진이라 할수 있는 것이다. 또 말하자면 팔자에 관성이 손상되어야 하고, 그래야 상관상진, 상부진의 문제를 논할 수 있다.
주원장의 임수(戊辰 壬戌 丁丑 丁未)는 무근無根이며 대운도 계속 화토로 이어져 관성이 완전히 상진된다. 그래서 귀함이 가장 크다. 모창희는 비록 자수 관성이 상진되었지만, 중년대운에 임인 계묘운을 만나, 기토가 관살을 상진하지만 주원장처럼 상진이 깨끗하지는 않다. 楊士襄과 買景德의 관성 갑목이 신금申위에 있어, 신금중 임수가 갑목을 생하고, 또한 주원장처럼 관성이 완전히 상진되지 못한다. 더욱이 買景德의 경우는 申辰으로 水를 拱으로 불러와 갑목을 생하므로 권한이 더욱 작다.
(工部尚書 毛昶熙命:丁丑 丁未 丙子 己丑;
財政總長 楊士襄命:庚申 甲申 己丑 癸酉;
考試院長 買景德命:庚辰 甲申 己丑 己巳;)
전혀 관성이 없는 상관격팔자들이 왜 평범한가? 상관거관격傷官去官을 형성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저 상관생재나 상관희비傷官喜比 정도의 격국이므로 귀하지 않다.
상해 큰손 주박천의 팔자(戊戌 辛酉 戊戌 丙辰)는 진술충으로 인해 병화가 근이 없어 상관패인이 되지않고, 그저 상관희비격傷官喜比格으로 갑자을축 대운에 비록 관살을 보지만 상관에 의해 극을 당하므로 관살이 비겁을 극하지 못하므로 파격이 되어버린다. 그러므로 명주는 용쟁호투의 상해탄에서 이름을 날리고 돈을 벌어 상해지역의 半을 차지한 사업가가 된것이다. 병인운에는 인성이 득지하지만, 비겁이 인성을 설하여 상관패인격이 성립되지 않아 사업은 서산에 해지듯이 무너지고 다시 빛을 보지못했다. 공산화후 동네에서 오랫동안 군중들의 감시를 받으며 온갖 노역을 해야했다.
가정주부 이모(戊戌 庚申 己未 戊辰)의 경우 주박천과 기본적으로 비슷하다. 단지 대운이 역행하여 화대운으로 가므로 상관패인격이 성립하지않고, 또한 상관희비격傷官喜比格도 성립하지 않아 평생 되는 일이 없고 생활이 힘들었다. 병진운에 이혼하고 외롭게 홀로 지냈다. 단지 을묘운 이후에는 식상제살食傷制殺이 성립하여 명주는 겨우 작은 장사를 시작하여 겨우 살만해졌다.
건축노동자 왕모(戊戌 辛酉 戊戌 戊午) 의 경우, 얼핏보면 朱博泉과 크게 다르지않는데 자세히 보면 같지않다. 왕씨의 명은 시지에 오午가 있어 술토중의 정화인성을 끄집어내며, 酉戌害를 통해 상관을 극제하므로 상관패인격이 성립한다. 아쉽게도 대운이 순행이여서 계속 수향水鄉이라 상관패인격이 깨진다. 그래서 하루종일 벽돌을 지고 시멘트를 나르는 힘든 일을 하면서 살아간다.
지역상인 호맹평과 모 회사 이사 장씨의 팔자는 상관생재격이나 인성이 없어 그저 부유할 뿐 귀하지는 않다.호씨 명조는 축토가 두개로 금의 창고가 있고, 여름에 태어나 금이 많으니 대단히 부유하다. (火生夏天金疊疊富有千鐘) 그래서 큰 돈을 벌었다. 장 이사의 명조는 재성이 없는데 운에서 재성을 만나 돈을 벌었으나 크게 벌지는 못했다.
( 지역상인 胡孟萍命:丁丑 丁未 丙午 己丑;
건축회사 이사 張某命:戊戌 丁巳 丁未 丙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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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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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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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연해자평,삼평통회 등에서 강조하길, “상관은 상진해야하고, 상진이 부진하다면 관이 왕해질때 화가 이루 말할 수없다.”고 했다. 그런데 그뒤에 오행별 종류를 나누어 “火土傷官은 상진해야하고, 금수상관은 관을 반기고, 목화상관은 관이 왕해야하고, 토금상관은 관을 제거해야 관을 얻는다, 오직 수목상관격만이 재관이 다 있어야 좋다.”고 했다.
이런 오행에 따른 구별은 앞서 나온 “傷官務要傷盡”이란 문장과 모순이 된다. 왜 금수상관,목화상관, 수목상관 세가지는 관성을 없애지 않아도 되는 것인가?
ㅡㅡㅡ
이게 핵심일 수 있어요
즉 상관상진은 상관에만 해당하는 용어이므로 원칙적으로 관성하고 무관한 용어입니다
그외에 적천수에 또다른 주장이 있다. “대체로 상관이 재가 있으면 관성을 볼수있고, 상관무재라면 관을 보는 것이 마땅치 않다. 또 신강신약을 살펴서, 재관인수비견을 다르게 쓰면된다. 굳이 금목수화토를 구분할 필요가 없다.”고 했다. 문장의 의미는 상관견관이 되면, 재성이있으면 되고, 재성이 없으면 관성을 보면 안된다. 상관의 유형과는 관계가 없다는 것이다.
이.내용은 상진하고는 무관하고 그냥 상관십신의 성향을 설명하는 겁니다
그 이외의 개인 관법은 논평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 관법이 옳다고 주장들을 할터이니까요
상관상진이 되는
팔자명조를 븐석할 수 있어야하는데 아직 부족한것들이 많습니다
근성이 된 이후에야 이.토론의.결말이 보일.것 같네요
한가지만 말씀드린다면
역발산으로 생각해서..
전체 명조가운데
5%~10가 성국하여 귀격이ㅡ되는 것이죠.
상관격에서 일점 정관이 없으면 모두 귀인이라는 말인데
상관격에서 정관없는 팔자가 꽤 될 겁니다.
전부 대귀인이라는 말들을 하는거죠
당장 상관격인데 정관이 없다고 치면
오늘 부터 귀인팔자가 된다는 말을 하고 있는 것과 똑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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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傷官用官,在年月必要剝官運,在日時不宜被傷,一見被傷,禍不可言。”상관격에서 년월시에 있는 정관을 사용할 경우에는 반드시 탈박운이 필요하다. 상관격에서 일시에 놓인 정관을 사용하려면 피상당해서는 마땅치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