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돈, 직장 구하는 거, 문화차이, 인프라 등등 이런 현실적인거 전혀 고려 안하고 그냥 여행하면서 그 도시의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나 여기서 살 수 있을거 같아! 라고 느낀 나라 있음 직접 찍은 사진 올리고 공유해보쟈!
나는 마니 다니지도 않았지만 나름 세군데 있었어!
1. 독일 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 줄여서 가르미슈 진짜 알프스 산맥 보이고 마을 아기자기해서 너무너무 좋았어 ㅜㅜ 공기도 맑고 모든게 다 이뻐보였어 ㅠㅠ 울 강아지랑 같이 살면 너무 행복할거 같았던 곳이었어 어딜 찍어도 장관 ㅠㅠ
2. 하와이 하와이는 진짜 물가 생각 안할 수 없는데 근데 그냥 그래도 파라다이스였어 ㅠㅠㅠㅠㅠㅠ 나 2년 연속 갔잖아 ㅜㅜ 호놀룰루랑 카우아이 이렇게 두 섬 갔는데 둘 다 너무 좋았어 ㅜㅜ 근데 살라면 호놀룰루가 더 좋은거 같아 분위기가 ㅜㅜ 나는 산 풍경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바다도 너무 좋더라
3. 일본 오타루 일본이라 넣을까말까 고민했는데 고민 개했는데 6년 전에 간거라 기억 미화 일 수도 있긴한데 뭔가 조용한 소도시에 오르골 가게 있고 운하가 있었던.. 그냥 조용한 분위기가 좋았던 기억….ㅎ
여시들도 그냥 분위기랑 느낌!!!! 만 생각하고 살고싶다 라고 막연히 생각했던 곳 있으면 공유해줭
발리 세비야
호주 브리즈번
스위스 루체른 호수 보자마자 그냥 스위스 살고 싶었어 공기 넘 좋고 평화로워보여서
스위스
발리...
호주
러시아 바이칼스크..ㅋㅋㅋ 걍 조온나 시골이라 아~~~~~~~무것도 없는데 그냥 그땐 살고 싶었음... 추억이네 ㅋㅋㅋ 러시아 예까쩨린부르크도 좋았고... 뭔가 감성있고 깔끔해서 ㅋㅋㅋ
오스트리아 ㅠ
태국 코따오나 코피피..
독일... 아침에 무슨 꾀꼬리가 지저귀더라.........너무 청아했어
LA 겨울에 갔는데도 날씨가 사기였어
시드니
베를린
싱가폴
포르투갈갔다가 살고싶어서 엄마랑 부동산 앞에 집 매물나온거 구경하고다님 ㅋㅋㅋ
스페인 진짜 좋았는데 바르셀로나나 세비야 좋더라
몬트리올 보스턴 두브로브니크
바르셀로나
하와이ㅠㅠ
체코 프라하 .....10년 전에갔는데 아직 염불욈...
스위스; 제발요ㅠ 아니면 뉴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