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미국 소형모듈원전(SMR) 상장기업인 뉴스케일파워와 만나 대미 투자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11일 파악됐다. SMR은 전기 출력 300MW(메가와트) 이하의 소형 원자로다. SMR은 인공지능(AI) 수요 증가로 인한 전력난을 해결할 차세대 원전으로 한국의 주력 수출 품목이기도 하다.
뉴스케일파워는 세계 최초로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의 표준 설계 인증을 획득한 기업으로, 미국에서 SMR 상용화에 가장 앞서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 삼성물산, 두산에너빌리티 등 국내 기업과 협업해 미국에 SMR을 짓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11일 조선비즈 취재를 종합하면, 산업통상부 관계자들은 지난달 워싱턴 D.C에서 뉴스케일파워 최고경영자(CEO) 등 경영진과 회동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자리에서 정부는 뉴스케일파워가 삼성물산, 두산에너빌리티 등과 진행하는 SMR 프로젝트에 2000억달러 규모로 조성되는 대미투자펀드 자금을 투입할 지 여부를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첫댓글 뉴스케 더이상 누수케 되지말자.. 가자
헐 얘.드디어가나?
호재가 있는데도 안가는놈..;
뉴스케야 올라다오,,
스케야 드디어..?
스케야 가보자
뉴스케일파워?? 오늘 삼성물산..들어가본다
샤갈 제발요
샤글 제발요 -70 이라고요
한 40초반쯤에 샀나보네
어떻게 아냐면.....
아 씨발 진짜야? 내 스캠주 아 제발 아
스케야 가보자
제발 -90이야.....ㅎㅎ
와 이거 드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