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투자교육원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개설된 '단일 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장 상품 거래 사전 교육'에는 이달 5일까지 총 1만2412명이 신청했다. 이 가운데 1만1303명이 교육을 이수했다. 교육 개설 첫날에만 2000명 이상이 몰렸으며, 최근 증시 상승세와 맞물려 참여 인원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해당 상품에 투자하려면 사전 교육 이수가 필수다. 레버리지 상장지수상품 투자 경험이 없는 경우 '국내외 레버리지 ETF 가이드'와 '단일 종목 레버리지·인버스 교육'을 포함해 총 2시간을 수강해야 한다. 기존 투자 경험이 있는 경우에는 1시간짜리 심화 과정만 이수하면 된다.
앞서 올해 초 코스닥 지수가 급등했을 당시에도 레버리지 상품 투자 수요가 급증하며 교육 사이트 접속이 지연되는 사례가 발생한 바 있다. 당시 코스닥150 레버리지 상품에 투자하려는 수요가 집중되면서 서버가 일시적으로 마비됐다. 이후 금융투자교육원은 서버 증설과 함께 교육 메뉴를 별도로 분리하는 등 시스템을 보완했다.
첫댓글 레버리지의 민족
긍데 슨피레버랑 나스닥레버는
ㄱㅊ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