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aver.me/5YoasM3M
"털 벗겨 튀길 것"…반려 오골계 조롱한 동료에 흉기 휘둘렀다 실형
강원도에선 반려 오골계를 조롱한 직장 동료에게 흉기를 휘두른 40대가 실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이 남성은 "털을 다 벗겨 튀겨 버리겠다"는 말에 범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내용은 김순철
n.news.naver.com
강원도의 한 직장에 다니던 40대 A 씨는 흰색 깃털이 특징인 백봉 오골계를 애지중지 키웠습니다.반려 동물인만큼 A 씨에게는 특별한 존재였던 셈입니다.하지만 직장 동료 30대 B 씨의 말에 적잖은 스트레스를 받게 됐습니다.평소 회식 자리 등에서 "목을 비틀어 죽이겠다", "털을 다 벗겨 튀겨 버리겠다"고 조롱했기 때문입니다.참다 못한 A 씨는 지난해 9월 초쯤 B 씨에게 사과를 요구하기로 했습니다.B 씨는 사과했지만, A 씨는 "그럼 한 대만 맞자"며 랜턴으로 때리고 흉기를 두 차례 휘두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복부를 찔린 B 씨는 29일 동안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재판에 넘겨진 A 씨는 징역 2년을 선고 받고 법정 구속됐습니다.
저정도면 스스로 원한 거 같은데
다만, 없음?
안뒤졌잖아 ㅅㅂ 담부턴 신고못하게 걍 목을 치셈
뭔 2년이여 ㅅㅂ 처맞아야 될게 맞은건데
뭘 2년이야 시발
아니 근데 남의 반려동물한테 왜 저지랄을 하냐고.. 걍 뒤지지 아
잘팼네 판사도 좀 맞아야 정신차릴듯
엥 저게 징역 2년?;;;
사과했다는 사실도 제대로 된 사과가 아니였을듯.. 애초에 30대가 40대한테 저런 말한거 자체가 보통 농담이 아니였을걸 전치4주가지고 징징대네 진짜 털벗겨서 튀겼어야했는데
ㄹㅇ 저말하면서 잡아먹으려고 노렸을꺼같음 저런놈들은 개도 우습게보는데 닭은 또 얼마나 더 우습게 생각했겠음
내말이……당사자는 얼마나 공포였겠냐고
골계야ㅜㅜㅜ
강아지로 치면 니 강아지 보신탕 해먹겠다 고양이로 치면 나비탕 해먹어야지 이건데 당연 줘패고 싶지 시발것
계속 가족 욕하는건데 징역어이없네
A는 진짜 죽일수도 있단 생각에 무서웠을거 같은데 그깟 동물이 이러면서 해하는 사람이 한둘이어야지 ㅅㅂ 어휴
존나 더패서 불구를 만들었어야했는데 떼잉
더 쳐맞아야도ㅑ
오골계 밥주게 하루 23시간 59분씩 석방하라
A가 폭력전과 있던데 출소하고 닭키우는 낙으로 살았나봐 ㅠ 맘아파
헉 조용히 살려고했더니 주변에서 안도와줬네 샤갈 골계부를 석방하라!
그럼 오골계는?.. 누가돌봐주나ㅠㅠ
저정도면 스스로 원한 거 같은데
다만, 없음?
안뒤졌잖아 ㅅㅂ 담부턴 신고못하게 걍 목을 치셈
뭔 2년이여 ㅅㅂ 처맞아야 될게 맞은건데
뭘 2년이야 시발
아니 근데 남의 반려동물한테 왜 저지랄을 하냐고.. 걍 뒤지지 아
잘팼네 판사도 좀 맞아야 정신차릴듯
엥 저게 징역 2년?;;;
사과했다는 사실도 제대로 된 사과가 아니였을듯.. 애초에 30대가 40대한테 저런 말한거 자체가 보통 농담이 아니였을걸 전치4주가지고 징징대네 진짜 털벗겨서 튀겼어야했는데
ㄹㅇ 저말하면서 잡아먹으려고 노렸을꺼같음 저런놈들은 개도 우습게보는데 닭은 또 얼마나 더 우습게 생각했겠음
내말이……당사자는 얼마나 공포였겠냐고
골계야ㅜㅜㅜ
강아지로 치면 니 강아지 보신탕 해먹겠다 고양이로 치면 나비탕 해먹어야지 이건데 당연 줘패고 싶지 시발것
계속 가족 욕하는건데 징역어이없네
A는 진짜 죽일수도 있단 생각에 무서웠을거 같은데 그깟 동물이 이러면서 해하는 사람이 한둘이어야지 ㅅㅂ 어휴
존나 더패서 불구를 만들었어야했는데 떼잉
더 쳐맞아야도ㅑ
오골계 밥주게 하루 23시간 59분씩 석방하라
A가 폭력전과 있던데 출소하고 닭키우는 낙으로 살았나봐 ㅠ 맘아파
헉 조용히 살려고했더니 주변에서 안도와줬네 샤갈 골계부를 석방하라!
그럼 오골계는?.. 누가돌봐주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