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서현이얼릉 부진 털고 돌아와야 하는데 말이죠2군 내려가서 쉬다가 오늘 던졌네요4타자 상대해서 무안타/삼진2/볼넷1그래도 볼넷 하나가 있네 ㅠ.ㅠ
제구도 안되는거 맞지만그보다 큰건 멘탈이 무너져인데...너무 여린게 문제라 제발 자신감 갖도 돌아왔으면 하는데 말이죠
첫댓글 고3때가 제일 잘 던진듯;; 한화와서 망가짐
그런건가요 ?그럼 트레이드로 본인에게 맞는 팀으로 보내는게 나을까요 ㅠ.ㅠ
@예리한 독수리눈! 딴 팀 보내기보다 고딩때 투구폼 그대로 돌아가면 좋겠네요
그럼 작년은 어케설명될지요?
@성창하이텍 작년에도 제구가 좋았나요? 불안불안 서현극장 오픈한게 여러번이에요
@하늘길 작년 초반에는 그래도 제구는 좀 잡혀서 통했죠.서현극장을 많이 본건 여름 지나서 가을에 훨훨 많았던거 같네요.전반부에 서현극장이 많았다며누 30세이브는 못했죠
투구 폼이 제구잡기 쉽지 않다는게투수 전문가들의 공통적 의견 이던대..
전문가 의견은 그런거 같긴 하더라구요아마추어가 보는 입장에서는 투구폼을 보면 작년과는 좀 차이가 있더라구요. 허벅지.다리 동작이 좀 빠지고 어깨로 던지는 동작이 좀 커진거 같아요. 즉 온몬 원심력을 이용한게 아니라 팔 힘으로 던지는거 같은 ?그래서 볼 힘도 떨어지고 막 날리는거 같구요.투구폼은 좀 안좋은거 같은데 그럼 선수 수명이 짧겠죠. 근데 그건 코칭스텝의 설득보다 본인의 의지가 더 큰거 같습니다. 그래서 고치기는 힘들거 같음요무엇보다 자신감 결여 등 멘탈이 무너진게 더 큰듯요
덧붙인다면박승민 코치는 투구폼 변경을 요청해서 잠시잠깐 고쳤는데 구속이 준거 같다고 하고양상문 코치가 와서 투구폼은 인정 ! 그담은 멘탈 등 자신감을 더해주어 작년에 실적을 낸걸로 들었어요허나 작년 코시 전부터 체력문제가 조금씩 발생되더니 쓱과 마지막 경기.가을야구 시즌 모두 체력바닥으로 구위가 약해져 얻어터진걸로 진단되었어요.하여투구폼 보다는 여린 성정이 더 큰거 같다는게 저의 생각입니다.하여 멘탈만 좀 강하게 하면 돌아올거라 믿고 싶네요
또 더하여 얘기하면어떤 투수출신 전문가가 그런말을 했어요서현이의 장점은 와일드한 투구폼에 제구가 안되는거 같은데 구위는 너무 좋아서 그게 겁나서 타자들이 못치는 거라고.전 전적으로 공감되더라구요그 장점을 버리고 투구폼을 바꿔서 구위가 똑같다면 바꾸는게 맞지만 그거 한번 도전했다가 실패가 있었으니 선수 맘가는대로 믿어주는게 좋을거 같다는 게 일개의 팬의 생각(단, 투구폼이 그러니 선수생명은 짧을거 같다는 우려도)아무튼 본인 스스로 멘탈을 가다듬는게 최선인듯요
모든 스포츠에는 스포츠 심리학 이란게 존재합니다.아주예전에는 강압적이고 빠따로 하던것이 멘탈잡기위해 스포츠 심리학이 발전된것으로 알고있습니다.생활체육에도 똑같은현상이람니다.21세기 스포츠에는 심리학(멘탄잡기) 연구가 대세입니다.
첫댓글 고3때가 제일 잘 던진듯;; 한화와서 망가짐
그런건가요 ?
그럼 트레이드로 본인에게 맞는 팀으로 보내는게 나을까요 ㅠ.ㅠ
@예리한 독수리눈! 딴 팀 보내기보다 고딩때 투구폼 그대로 돌아가면 좋겠네요
그럼 작년은 어케설명될지요?
@성창하이텍 작년에도 제구가 좋았나요?
불안불안 서현극장 오픈한게 여러번이에요
@하늘길 작년 초반에는 그래도 제구는 좀 잡혀서 통했죠.
서현극장을 많이 본건 여름 지나서 가을에 훨훨 많았던거 같네요.
전반부에 서현극장이 많았다며누 30세이브는 못했죠
투구 폼이 제구잡기 쉽지 않다는게
투수 전문가들의 공통적 의견 이던대..
전문가 의견은 그런거 같긴 하더라구요
아마추어가 보는 입장에서는 투구폼을 보면 작년과는 좀 차이가 있더라구요. 허벅지.다리 동작이 좀 빠지고 어깨로 던지는 동작이 좀 커진거 같아요. 즉 온몬 원심력을 이용한게 아니라 팔 힘으로 던지는거 같은 ?
그래서 볼 힘도 떨어지고 막 날리는거 같구요.
투구폼은 좀 안좋은거 같은데 그럼 선수 수명이 짧겠죠. 근데 그건 코칭스텝의 설득보다 본인의 의지가 더 큰거 같습니다. 그래서 고치기는 힘들거 같음요
무엇보다 자신감 결여 등 멘탈이 무너진게 더 큰듯요
덧붙인다면
박승민 코치는 투구폼 변경을 요청해서 잠시잠깐 고쳤는데 구속이 준거 같다고 하고
양상문 코치가 와서 투구폼은 인정 ! 그담은 멘탈 등 자신감을 더해주어 작년에 실적을 낸걸로 들었어요
허나 작년 코시 전부터 체력문제가 조금씩 발생되더니 쓱과 마지막 경기.가을야구 시즌 모두 체력바닥으로 구위가 약해져 얻어터진걸로 진단되었어요.
하여
투구폼 보다는 여린 성정이 더 큰거 같다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하여 멘탈만 좀 강하게 하면 돌아올거라 믿고 싶네요
또 더하여 얘기하면
어떤 투수출신 전문가가 그런말을 했어요
서현이의 장점은 와일드한 투구폼에 제구가 안되는거 같은데 구위는 너무 좋아서 그게 겁나서 타자들이 못치는 거라고.
전 전적으로 공감되더라구요
그 장점을 버리고 투구폼을 바꿔서 구위가 똑같다면 바꾸는게 맞지만 그거 한번 도전했다가 실패가 있었으니 선수 맘가는대로 믿어주는게 좋을거 같다는 게 일개의 팬의 생각(단, 투구폼이 그러니 선수생명은 짧을거 같다는 우려도)
아무튼 본인 스스로 멘탈을 가다듬는게 최선인듯요
모든 스포츠에는 스포츠 심리학 이란게 존재합니다.
아주예전에는 강압적이고 빠따로 하던것이 멘탈잡기위해 스포츠 심리학이 발전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생활체육에도 똑같은현상이람니다.
21세기 스포츠에는 심리학(멘탄잡기) 연구가 대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