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4199598048
너가 못 만나는 사람 내가 만날 수도 있지 ㅋㅅㅋ
1. 너한테는 별로인 남자여도 나는 아무나 다 만날 수 있다
2. 너가 못 만나는 높은 급 남자여도 난 만날 수 있다
+ 댓글을 보고 정리한 여시들의 의견
1의 입장
- 부탁하는 상황에서 2처럼 말 할 수 없다
- 2처럼 말하는 건 인성 문제
- 남미새라서 아무 남자나 다 가능하기 때문에
- ‘못’, ‘안’을 구분할 지능이 아닐 것 같다
2의 입장
- 남미새들은 급을 나눈다
- 오잉 < 여기서부터 꼽주기 시작
- 1이라면 ‘안 만나는 남자’라고 했다
1 아무나 다 달라고하는거같음
당연히 2라고 생각햇는데 지금 보니까 의도 자체는 1로 말한 것 같음
1 너한텐 ㄴㄴ지만 나한텐 ㅇㅇ일수도 있지 라는 말로 들림
1로 말한건데 2로 알아들은듯
2
2
당연 2지 ㅋㅋㅋㅋ
2자나 ㅋㅋㅋㅋㅋㅋㅋ 뒤에 ㅋㅅㅋ를 보삼…
난 2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 2라고 생각했는데 댓글들 보니 1일수도 있겠네.. 당사자 인터뷰 좀 해줘
당연 2지 ㅋㅋㅋㅋㅋㅋㅋ 남미새를 우습게보지말라고 다들! 그리고 안 이랑 못 이랑 완전다른데 이게 갈릴거라고생각도못햇다
2
난 바로 1로 이해함 곰곰히 생각해봐도 1 같아 소개받고싶어서 저렇게 구걸하는 입장에서 상대 기분나쁘게 말할 의도는 없었을듯 ㅇㅇ 자기가 부탁하는 입장이라
22
2 같아 보이지만 1일수도 있고 몰라 병신 같아서 추측도 안됨
난 당연히 1인줄.. 보통 저 지능이면 못 안 구분 못함
난 당연 1인줄
1...
난 그래도 1이라고 생각함 ㅋㅋ
이건 2지
저정고 남미새는 2..........
난 그래도 1 부탁하는 입장이니까ㅋㅋㅋ
걍 못 안 구분할 지능이 안된거ㅠㅋㅋㅋ
와 무조건 2라고 생각 1은 상상도 못해봄..
난 당연히 2로 읽음
2지....'못' 만난다는 뉘앙스자체가 좋게 얘기하는것 같지않음 ㅠ
2야 남미새는
2 오잉! 에서 닥 2임
이게 1이 있어? 오잉 했잖아 백퍼 2번이야
2
1이면 안만난다고 했겠지
이왕 이렇게된거 나솔 출연하면 스타성하나는 보장될듯ㅋㅋ
문맥상 2 아니여? 1이면 “못”이 아니라 “안”이라고 햇겠지
닥2
2 무조건 2
닥2
난 1이라생각했는데 나에겐 남미새들은 안 못 구분도 못할만큼 그정도라서 ㅋ
빼박2아녀?
남미새는 보통 남자관점에서 생각하기 때문에 남자가 너는 맘에 안들어해도 나는 좋아할수있잖아 의 의미로 말한 느낌이라 2
헐 난 당연히 1이라고 생각했어 내가 만날 (괜찮은)남자도 없다는 말이잖아...글쓴이가 별로라 못 만나는 남자라도 자기는 만날 수 있다는 거지
무조건 2임....
당연 2임
2 남미새니까 근자감 있겠지
2
22 ㅋㅋ
남미새를 일반인들과 같이 보지 마세요.
저건 2입니다
이 톡은 보는 사람마저 무의식적으로 미간을 찌푸리게 만드는 마법이 있네요. 작성자가 왜 "진짜 미쳤나 ㅅㅂ"라고 글을 올렸고, 마지막에서 두 번째 말(해당 문장)이 유독 ㅈㄴ(매우) 거슬린다고 했는지 단번에 이해가 갑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 말의 본질적인 의도는 **2번에 훨씬 가깝고, 거기에 은근한 '서열질(후려치기)'이 한 스푼 더해진 뉘앙스**입니다.
이 문장이 왜 '뭐 같은지' 구체적으로 뜯어보면 이렇습니다.
### 1. "너가 못 만나는"의 함정 (후려치기)
여기서 포인트는 **"너가 (눈이 높아서/상황이 안 돼서) 안 만나는"**이 아니라, **"너가 (능력이 부족해서 혹은 매력이 없어서) '못' 만나는"**으로 프레임을 짰다는 점입니다. 은연중에 상대방을 '남자를 만나고 싶어도 못 만나는 사람'으로 상정해 두고 아래로 깔아보는 시선이 깔려 있습니다.
### 2. "내가 만날 수도 있지" (근거 없는 우월감)
상대방이 돌려 거절하느라 "내가 만날 사람도 없다ㅋㅋㅋ(나도 만날 여유/사람 없다)"라고 하니까, 그걸 곧이곧대로 '너는 무능해서 못 만나지만'으로 해석한 뒤, **"하지만 난 너보다 나으니까 네 수준에서 감당 안 되는 (혹은 너한테
과분한) 남자도 만날 수 있다"**는 식으로 받아친 겁니다.
3. 'ㅋㅅㅋ'의 킹받는 포인트
말 뒤에 붙인 'ㅋㅅㅋ'가 화룡점정입니다. 뼈가 있는 말을 던져놓고 "나 그냥 장난으로, 가볍게 던진 말인데?"라며 빠져나갈 구멍을 만드는 전형적인 화법이죠. 본인 딴에는 쿨하고 유쾌한 척하지만, 실상은 상대방을 은근히 깎아내리며 자기 우월감을 채우려는 속내가 다 보입니다.
요약하자면
1번처럼 "난 아무나 다 만나~"라는 무해한 뉘앙스라기보다는, **2번처럼 "네 스펙이나 매력으로는 '못' 만나서 흘린 남자, 내 매력으로는 가뿐히 만날 수 있지"**라며 은근히 급을 나누고 본인을 올려치기 하는 의도가 다분합니다.
왜 '남미새(남자에 미친 새끼)'라는 타이틀이 붙었는지 대화 몇 줄만으로 증명이 되네요. 자기 자존감을 채우기 위해 주변 사람을 은근히 후려치는 부류라, 옆에 두면 두고두고 피곤해질 스타일입니다.
인공지능 지피티 제미나이 둘다 2라고하네
https://g.co/gemini/share/beea93fa9b5c
남미새 언니 인성 진짜 슬액이엿구나
제미나이가 뼈를 막 두드려 패네
2
2야 ㅋㅋ 남미새는 모든 여자를 연애 시장 레벨 매기고 서열화해서 생각함
2임ㅋㅋㅋㅋ오잉! 부터 무조건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