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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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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역사학자들이 드라마에서 가장 숙종 역할을 잘 살렸다고 한 배우
always be my baby 추천 0 조회 54,453 26.05.12 19:56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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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2 20:01

    첫댓글 최민수 외치면서 들어왔는데 최민수네 정통성 미쳤고 성격 존나센데 우유부단 캐해하는 거 진짜 이해안됐음 당파 싸움에 여자 말로 이용한 건데(ㅆㅂ) 치마폭 캐해도 이해 ㄴ

  • 이런거 보면 콩심은데 콩 난단말이..

  • 26.05.12 20:04

    아 빗으로 때려가며 빗겼다는게 너무 웃기네ㅋㅋ

  • 26.05.12 20:24

    https://youtu.be/v1_-D9b0LRc?si=mte_zjV8BEIT-_hR
    이드라마에서 이영상이 숙종 그자체임
    대사만 봐도 "역모인지 아닌지가 뭐가 그렇게 중요해! 내가 명하였다! 내가!!!"

  • 26.05.12 20:55

    ㄹㅇ 미친연기 실제로 보면 벌벌 떨었을듯ㅠ 신하들 찍소리못할만했다..

  • 26.05.12 21:12

    조선에서 손가락에 꼽히는 로열오브로열인데 뭐가 무서웠겠음ㅋㅋㅋㅋㅋㅋ 여자 많은 것도 그 여자 미는 패거리 이용해서 정치하려고 한 거였는데 뭘... 고양이 집사여서 고양이 앞에서는 세상 캔따개였던 건 맞지만 인간한테는 그냥 뭐.. 신이었지

  • 26.05.12 21:53

    걍 지좃대로 살았는데 워낙 정통성 쩔고 교육 잘받아서 중간은 간 느낌임

  • 26.05.13 13:42

    단종 버금가는 적통에다가 주변에 위협조차 없었으니 얼마나 강했겠어 환국에 비빈을 이용한거도 걍 잡음 최소화하기 위한 명분이었을뿐임 솔직히 마음만 먹었으면 그런 명분없이 휘둘렀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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