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글 작성 활중분란 조장, 마플되는 글 작성 금지🍕좋은글🍿웃긴글🍗대환영🍣 이사오기 전에 집에 5년이상 살았는데 정말 안좋은 일 크게 여러차례 겪었거든...지금은 새로 이사오고 좋은 일만 생겨서 집터가 정말 있는지 의심하고 있어. 원래 그런거 안믿거든.다들 집터가 있다고 믿어?이사가고 운이 바뀐적 있어?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익명회원 입니다
첫댓글 운때에 따라 이사를 간건진 모르겠는데나도 그럼
난 안믿어 아파트 어떻게 설명할껀데 같은땅에 높이면 일이미터차이인데
난 믿어 그 집터랑 사람이랑 맞아야 하는거도 있는듯
집터보다는 입지요건이나 이웃사촌, 채광 등을 더 믿는편…
잘 아는 여시들 사는거말고 집주인도 영향가는거야?? 나 집 전세줬는데 계약한 이후로 나도 안좋은일 많이 생기고 세입자도 좀 안좋게 나감.. 걍 타이밍인가
이사오고 좋은 일만 생김
안믿
좋은터 나쁜터는 있는거 같은데아파트생각하면 걍 별영향 없는거같기도
믿어 전에살던 집에서 가위눌리고(뭘 본다거나 뭘듣는다거나 하는건 없엇고 그냥 몸만 안움직임) 안좋은일도 많앗는데 이사하고 일단 가위를 더이상 안눌림
완전믿어 엄마주변에 지방에 살던 사람있었는데 그사람이 다니던 무당집에서 집 서울방향가지말랬거든 근데 새 집이라고 좋다고 갔다가 이사후 부부가 두달만에 한달간격으로 자다가 갑자기죽었음
집터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집 기운이랑도 잘맞아야된다고 생각함 지금 사는집 매매해서 들어온지 5년정도됐는데 살면서 크게 어려운거 없이 그냥 일들이 다 잘풀려가는데 가끔씩 집기운이랑 나랑 잘맞아서라는 생각 들때가 많음
당근
ㄹㅇ 나 이전에 살던집은 풍수지리도 좋다하고(전세입자가 고시생이었는디 풍수지리사 불러서 알아보고 좋다함 그러고 고시합격하고 이사감) 꽤괜찮았는데 3년전 지금집 이사오고 알바만전전하다가(구직활동1도안쉼) 1년짜리 계약직으로 겨우 밥벌어먹고삼 이 계약직마저 탈모올정도로 헬이야 ㅋㅋㅋㅋ 이집오고 되는일이없음 심지어 내가 얘기하기도전에 친구가 지금집 괜히 이사온거같다고 먼저 말함
믿어.나 전에 살던집 도깨비터라 그랬는데 들어가서 아프고 가족들 자주 싸움.이사나오고 그런거 없어짐.
이상하게 지금 집 들어오고 나서 무기력하고 집에만 있게 됨.. 지피티로 집 터 풍수지리 물어봤는데 사방이 막혀있고 어쩌고 저쩌고 안좋은 말만 함ㅜ 물이 부족한 흙 사주라.. 물이 보이고 풀 있는 공원 있는 곳으로 이사가래서 집 팔고 이사갈까 알아보는 중임..
믿어.. 우리 옆집... 이사후에 줄초상나고 사고나고 .. 뭔가 안맞는듯...
믿음...이사하고 첫날 꿈에서 ㄹㅇ 도깨비가 쳐들어오는 꿈꿨는데 대단히는 아니지만 잘 풀렸어
전 집에 살 땐 맨날 무기력해서 청소나 샤워도 겨우 했는데 이사 오고 나니까 생기 돌고 마음이 편안해 짐..
오 혹시 집이 달라진게 있어?
집은 아니고 이모가 장사를 오래하셨는데잘 안되셨어 그러다 건물주가 가게 비우래서 바로 옆집 가게로 더 작은 평수로 이사갔는데대박남 똑같은 음식인데 대박났어ㅋㅋㅋㅋ참고로 풍수지리 좀 본다는 사람은 업력40년 이상이 기본이야
완전믿어
나 예전에 살던 집이 진짜 터가 좋았음. 거기서 누워있으면 정화되는 느낌이었어
집터 진짜잇는듯 같은 아파트나 빌라여도 사람마다 안맞는 터거나 원래 음지엿던곳(성매매업소거리나 무덤ㅠ)이면 뭔가 안풀리거나 집에잇으면 기분 이상하드라
사주에 수기운 하나도 없는데 호수뷰로 이사온 뒤로 아무일도 없음.. 잘 모르겠다..
첫댓글 운때에 따라 이사를 간건진 모르겠는데
나도 그럼
난 안믿어 아파트 어떻게 설명할껀데 같은땅에 높이면 일이미터차이인데
난 믿어 그 집터랑 사람이랑 맞아야 하는거도 있는듯
집터보다는 입지요건이나 이웃사촌, 채광 등을 더 믿는편…
잘 아는 여시들 사는거말고 집주인도 영향가는거야?? 나 집 전세줬는데 계약한 이후로 나도 안좋은일 많이 생기고 세입자도 좀 안좋게 나감.. 걍 타이밍인가
이사오고 좋은 일만 생김
안믿
좋은터 나쁜터는 있는거 같은데
아파트생각하면 걍 별영향 없는거같기도
믿어 전에살던 집에서 가위눌리고(뭘 본다거나 뭘듣는다거나 하는건 없엇고 그냥 몸만 안움직임) 안좋은일도 많앗는데 이사하고 일단 가위를 더이상 안눌림
완전믿어 엄마주변에 지방에 살던 사람있었는데 그사람이 다니던 무당집에서 집 서울방향가지말랬거든 근데 새 집이라고 좋다고 갔다가 이사후 부부가 두달만에 한달간격으로 자다가 갑자기죽었음
집터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집 기운이랑도 잘맞아야된다고 생각함
지금 사는집 매매해서 들어온지 5년정도됐는데
살면서 크게 어려운거 없이 그냥 일들이 다 잘풀려가는데 가끔씩 집기운이랑 나랑 잘맞아서라는 생각 들때가 많음
당근
ㄹㅇ 나 이전에 살던집은 풍수지리도 좋다하고(전세입자가 고시생이었는디 풍수지리사 불러서 알아보고 좋다함 그러고 고시합격하고 이사감) 꽤괜찮았는데 3년전 지금집 이사오고 알바만전전하다가(구직활동1도안쉼) 1년짜리 계약직으로 겨우 밥벌어먹고삼 이 계약직마저 탈모올정도로 헬이야 ㅋㅋㅋㅋ 이집오고 되는일이없음 심지어 내가 얘기하기도전에 친구가 지금집 괜히 이사온거같다고 먼저 말함
믿어.
나 전에 살던집 도깨비터라 그랬는데 들어가서 아프고 가족들 자주 싸움.
이사나오고 그런거 없어짐.
이상하게 지금 집 들어오고 나서 무기력하고 집에만 있게 됨.. 지피티로 집 터 풍수지리 물어봤는데 사방이 막혀있고 어쩌고 저쩌고 안좋은 말만 함ㅜ 물이 부족한 흙 사주라.. 물이 보이고 풀 있는 공원 있는 곳으로 이사가래서 집 팔고 이사갈까 알아보는 중임..
믿어.. 우리 옆집... 이사후에 줄초상나고 사고나고 .. 뭔가 안맞는듯...
믿음...이사하고 첫날 꿈에서 ㄹㅇ 도깨비가 쳐들어오는 꿈꿨는데 대단히는 아니지만 잘 풀렸어
전 집에 살 땐 맨날 무기력해서 청소나 샤워도 겨우 했는데 이사 오고 나니까 생기 돌고 마음이 편안해 짐..
오 혹시 집이 달라진게 있어?
집은 아니고 이모가 장사를 오래하셨는데
잘 안되셨어 그러다 건물주가 가게 비우래서 바로 옆집 가게로 더 작은 평수로 이사갔는데
대박남
똑같은 음식인데 대박났어ㅋㅋㅋㅋ
참고로 풍수지리 좀 본다는 사람은 업력40년 이상이 기본이야
완전믿어
나 예전에 살던 집이 진짜 터가 좋았음. 거기서 누워있으면 정화되는 느낌이었어
집터 진짜잇는듯 같은 아파트나 빌라여도 사람마다 안맞는 터거나 원래 음지엿던곳(성매매업소거리나 무덤ㅠ)이면 뭔가 안풀리거나 집에잇으면 기분 이상하드라
사주에 수기운 하나도 없는데 호수뷰로 이사온 뒤로 아무일도 없음..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