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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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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퇴사한 사육사를 몇년만에 만난 사자.gif
스파클링 멜론 추천 0 조회 67,910 26.05.12 22:47 댓글 3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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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2 22:51

    첫댓글 오오 귀엽고 무서워

  • 26.05.12 22:51

    ㅠ동물들 똑똑해ㅠㅠ
    아니 근데 울타리가 너무 낮은거 아녀? 밖에 이중으로 또 잇나..

  • 26.05.12 22:51

    어케 몇년만에 가셨지ㅠㅠ 애기들 어디갔나 싶었겠는걸

  • 26.05.12 22:57

    저 사자가 말을 할 수 있었다면 모든걸 다해 보고싶었다고 말하는것같아

  • 26.05.12 22:58

    사랑한다고 진짜 사랑한다고

  • 26.05.12 22:58

    사자: 묻어둔 뼈다귀 드디어 찾았다ㅠㅠ

    아 지송 이런 분위기 아니였네

  • 26.05.12 23:06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 26.05.12 22:58

    저정도면 개과 동물 아닌가 ㅠ 애틋

  • 26.05.12 22:59

    ㅠㅠ 엄청 보고 싶었나 봐... 껴안고 핥아주고 ㅠㅠ 반가워서 어쩔 줄을 모르네

  • 26.05.12 22:59

    울타리 너무 낮은거 아냐?

  • 내도시락 어디갔었어!


    아니 다들 분위기가... 눈치챙기자...

  • 26.05.12 23:01

    다 기억하고 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으휴 고양이털 다묻히네

  • 26.05.12 23:01

    너무 사랑스럽다 ㅠ

  • 26.05.12 23:02

    기억력 좋다

  • 26.05.12 23:04

    어떻게 저렇게 표정하나없이 온몸으로 그리웠다고 말하고 있지..

  • 26.05.12 23:06

    고영이ㅠ

  • 26.05.12 23:07

    ㅠㅠㅠㅠㅠ

  • 26.05.12 23:08

    진짜 고양이같다

  • 26.05.12 23:24

    몸만컸지 애기네 애기 ㅠ

  • 26.05.12 23:43

    쟤네도 왜 이 사람이 안 올까 생각했겠지? 기다리면서? 그런 거 생각하면 너무 슬픔ㅠㅠ

  • 26.05.12 23:52

    아랑이야...

  • 26.05.12 23:57

    세상에.. 너무 감동 ㅠㅠ 어디갔나 왜 안오나 했을거 아냐 ㅠㅠㅠ

  • 26.05.12 23:57

    근데 진짜 울타리가 너무 낮다 맘만 먹으면 그냥 점프해서 뛰어넘겠는데? 어려서부터 살았던 정으로 그냥 저 안에서 살아주나본데..

  • 26.05.13 01:36

    @인생개꿀 어려서부터 살았던 정으로 안에서 살아줰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5.13 09:14

    @인생개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5.13 00:04

    마지막에 뻐큐안하네..

  • 26.05.13 00:18

    뻐큐할줄 ㅠㅠ

  • 26.05.13 00:32

    ㄱㅇㅇ ㅜㅜ

  • 26.05.13 00:38

    고양이네 ㅠㅠ

  • 26.05.13 01:31

    뭔가 힝보구싶어쪄 어디갔었쪄🥺이러는 것 같아 넘 귀여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6.05.13 01:34

    야생동물들인데 정말 기억하는걸까...?

  • 26.05.13 02:19

    찾아보니까 그런가봐 어릴때 애착형성한 대상에 대해서는 더 그런듯

  • 26.05.13 04:43

    아이고 애기들 ㅠㅠ

  • 그러네 개도 뛰어넘을 높이의 펜스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5.13 11:27

    ㅜㅜ 알아보는구나

  • 26.05.13 23:44

    세상에...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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