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딱 한번 저런적 있음… 멀티방 오픈 알바였는데, 문 열자마자 딱 저런 증상 다나타나서 화장실가서 똥? 싸고 바로 맞은편 방 바닥에 누웠음. 그땐 눕자마자 잠들었다 생각했는데 기절이었던것.. 근데 기절하고 넘 멀쩡히 다시 컨디션 좋아졌었어.. 지금도 저때 갑자기 왜그랬는지 몰라..
미주신경성은 저체중이면 2~3키로 찌우면 안 오는 경우 많고 공황은 정신적, 심리적 요인이라 체력 체중 이런 거 상관없지 않나 아침 출근길에 미주신경성 오면 본능적으로 숙이고 쭈그리게 되던데 그럴 때마다 아주머니들이 자리 양보해 주셨음 너무 감사해 공황은 공황을 유발하는 상황에서 벗어나야 괜찮아짐
헌혈 400 뽑고 ㄹㅇ 쓰러질뻔함.... 320 평균치 뽑는건 여러번 해봤고 멀쩡했는데 400 ㅃ뽑은 후에 갑자기 어지럽더니 앞이 안보임 소리도 삐-하는 소리만 들림 이게 체감 몇분 진행되는거같았어 회사였는데 (헌혈반차 예정) 여기서 정신 놓으면 쓰러진다라는 걸 직감함 진짜 정신력으로 겨우 버티면서 휴게실 가야겠다 하고 걸어가는데 잠깐 사이에 나도 모르게 바닥에 주저앉아있더라 ㅠㅜ 다시 정신차리고 휴게실 가서 기절하듯이 20분 정도 자고 일어나니까 ㄱㅊ아짐 진짜 무서웠어
2호선 타고 출입문 닫히자마자 전조증상 와서 출입문 벽에 기댔는데;; 기댄채로 기절했었어… 가방이랑 우산 다 바닥에 떨어뜨리고..
헉 나 이럴때 꽤 있었는데 급 화장실가면 나아지길래 그냥 배탈인줄 그리고 저럴때 진짜 위아래로 쏟을거같아서 고통스러워. 똥싸다가도 토할거같아서ㅜ 식은땀겁나나서 현기증나고 화장실서 운명할거같은..
나 딱 한번 저런적 있음… 멀티방 오픈 알바였는데, 문 열자마자 딱 저런 증상 다나타나서 화장실가서 똥? 싸고 바로 맞은편 방 바닥에 누웠음. 그땐 눕자마자 잠들었다 생각했는데 기절이었던것.. 근데 기절하고 넘 멀쩡히 다시 컨디션 좋아졌었어.. 지금도 저때 갑자기 왜그랬는지 몰라..
미주신경성실신이랑 공황은 완전 다른건데
하품 나고 눈떨림 오지고 와 이거 기절각인데? 싶으면 눈 떴을 때 웅성웅성 모여든 사람들 머리통이 보일 것
런닝끝나고 갑자기 웅웅거리면서 눈이안보이고 토할거같고 쓰러질거같고 무엇보다 손이 굳었어..접고싶은데 5분동안 안접힘 ㅜㅜ이것도 비슷한 증세인가?? 10분 생각하는동상마냥 앉아있었는데 괜찮아지긴함
미주신경성은 저체중이면 2~3키로 찌우면 안 오는 경우 많고 공황은 정신적, 심리적 요인이라 체력 체중 이런 거 상관없지 않나 아침 출근길에 미주신경성 오면 본능적으로 숙이고 쭈그리게 되던데 그럴 때마다 아주머니들이 자리 양보해 주셨음 너무 감사해 공황은 공황을 유발하는 상황에서 벗어나야 괜찮아짐
울엄마도몇개월마다 이래 ㄷㄷ 꼭 똥싸러가서 나올때 쓰러짐 ..진짜위험해 화장실에서 꼭 나오다가 그래 저번에한번ㄴ넘어졋는데앞으로고꾸라쟈서 눈주위멍들고 손발떨고 기절함.ㅠㅠ그리고 꼭 하품을 갑자기 많이함
증상오면 그냥 누워야하는거같음.. 세탁기 as 기사님오셔서 숨이 가빠지는데 어거지로 서서 마지막에 비용계산하고 현금영수증끊으려고 핸드폰 번호 부르다가 쓰러졌는데 기사님이 볼때리면서 괜찮냐곸ㅋ... 처음이라 혹시몰라서 119불러주셔서 실려감..
진짜로 위험해.. 예전에 출근길 광역버스에서도 몇번 그러고 운동하다가도 그러고...이젠 안그러는데 20대때 진짜 심했음 ㅠ 바로 누워야해 넘어지면 큰일 나
와 최근에 또 토할 거 같고 어지러운게 이거였나보네…예전부터 공황 의심중이었는데ㅠㅠ 며칠전에 회사에서 이래서 양해 구하고 엎드려서 누웠는데 신기하게 괜찮아졌었어…
9호선 출근길 급행... 몸이 반으로 꺾이는데도 아무도 도와주지는 못해서 ㅜㅜ 내려서 쉬었다가 타고 내렸다 타고... 그 후로 공복에 절대 지하철 안타 ㅜ
나 실제로 시내 한복판에서 쓰러졌는데 피로감 너무 오고, 그냥 눈이ㅜ감김 호흡이 가빠지고 속울렁거리고 손발 덜덜 떨림 평소 손발차고 소화계 박살나있음
전에 회사땜에 개스트레스받아서 출근길 버스에서 개같은거 맨날 겪었는데 퇴사하고 싹 나음
헐..요새 내 증상이랑 비슷해....
나나 이런적 몇번 있음 다이어트하는데 속 안좋고 여름이고 사람많은 지하철이면 가끔 이랫음
극심한 편두통 + 식은땀 + 현기증 + 속울렁거림 + 헛구역질...
진경제 먹으삼
위경련이랑 증상이 좀 비슷해서
이거 먹으면 금방 ㄱㅊ해짐
지하철에서 종종 그러는데 이상하면 바로 앉아야해
연어옴..
심한사람 운동도 함부로 하지말길..
특히 헬스장가서 쓰러지잖아? 쇠꼬챙이들 밖에없어서 개 위험함..
전조증상 무시하다가 서서 길바닥 쓰러지면 최소 꼬리뼈 금가고, 목뼈 손상옴..
나 황천길 갔다올뻔함
헌혈 400 뽑고 ㄹㅇ 쓰러질뻔함.... 320 평균치 뽑는건 여러번 해봤고 멀쩡했는데 400 ㅃ뽑은 후에 갑자기 어지럽더니 앞이 안보임 소리도 삐-하는 소리만 들림 이게 체감 몇분 진행되는거같았어
회사였는데 (헌혈반차 예정) 여기서 정신 놓으면 쓰러진다라는 걸 직감함
진짜 정신력으로 겨우 버티면서 휴게실 가야겠다 하고 걸어가는데 잠깐 사이에 나도 모르게 바닥에 주저앉아있더라 ㅠㅜ
다시 정신차리고 휴게실 가서 기절하듯이 20분 정도 자고 일어나니까 ㄱㅊ아짐 진짜 무서웠어
공복에 운동 개개개개심하게 하고 겪어봤어ㅋㅋㅋㅋ 샤워할라고 다 벗고 있는 와중에 똥 마려운 동시에 토할 것 같고 지랄 떠는데 몸은 개 차갑고 결국 씻지도 못하고 바닥에 수건 깔고 누워서 1시간 잔건지 기절인건지 샹ㅠ 1시간 뒤에 일어남ㅋㅋㅋㅋㅋㅋ
경험자로서 꿀팁주자면 똥느낌 ㅈㄴ올거야 배아프고. 그때 화장실 변기에서 배아프다고 앞으로 숙이면 안돼. 그렇게 힘주다 기절하는 순간 이빨 나간다..
식은땀나고 미슥거리고 똥마렵고.. 어쩔땐 똥싸면서 얼굴숙이고있으면 나아지는데 심할땐 시야가좁아지면서 흑백되는느낌들고 그럴때 누워서 한숨자면 괜찮더라고..
헉..이거였구나 중학생때 바다에갔는데 메슥거리고 똥마렵고.. 눈앞도 점점 깜깜해지다 장님처럼 안보여서 화장실가서 쉬면서 고개숙이고 변보고나니까 다시 잘보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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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런거 진짜 조심해야하는게
나도 이래서 정신 붙잡고 계단 올라가다가 거기서 그대로 쓰러져서 이마 크게 찢어짐.. 안경있어서 눈 안찢어져서 천만다행..
밥 삼시세끼 잘 챙겨먹으면 좀 괜찮아짐..
그리고 증상 생기면 누워서 발을 머리보다높게 올리면 ㄱㅊ아짐
와 나도 공복에 점핑다이어트 처음 갔다가 이랬음
근데 대중교통에서 이 증상이 많이 보이는 이유가 뭐야??
와 나 어제 처음 겪어봤는데 똥 마려운 거 ㄹㅇ 신기해.. 눈 앞 하얘지고 입술도 손발도 싹 다 차갑고 하얘지고 숨도 못 쉴 거 같고 죽을 거 같다 생각하는 와중에 화장실이 갑자기 미치게 가고 싶어서 두 번이나 화장실감..
오늘 아침 쓰러지고 필름 끊겨서 검색으로 왔다...
나비행기 착륙 이륙땨도 겪어봤는데 얼마전 지하철에서그ㅓ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