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나는 남들을 위해 이렇게나 베풀고 손해보는 선택을 하고 있다"라는 뉘앙스의 생각이 든다면.twt
mauve 추천 0 조회 7,836 26.05.13 00:30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5.13 00:31

    첫댓글 와 요즘 딱 내가 하던 생각... 일단 거리를 좀 둬야겠어

  • 26.05.13 00:34

    이번에 같이 여행한 친구가 딱 이런 케이슨데 너무 피곤해...

  • 26.05.13 00:40

    정신과 다니고 있음..
    나를 사랑하는 방법, 내 자신을 1순위로 두는 방법을 모르겠어
    사람들 피곤하게 하지 않으려고 인간관계도 안맺는 중..

    본문내용이랑 다르게 대가를 요구하지는 않음 사람 만만하게 생각안함

  • 26.05.13 00:36

    아 ..

  • 26.05.13 00:48

    메타인지 잘해야될듯^.ㅠ
    객관적으로 진짜 그렇게 살고 있다면 좀더 나를 위해 살아야 하고 그 정도는 아닌데 저런 생각이 드는거라면 정병on..

  • 26.05.13 00:53

    마자 애초에 나 기분 좋으라고 선행하는거지 남좋기만 하라고 선행하는거 아녀

  • 26.05.13 01:04

    타인이 원하지 않은 호의와 배려, 용서는 내가 먼저 나서서 안해도 돼 진짜
    요구한적이 없으니 당연히 고마워 할리가 없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5.13 01:58

    이건 걍 공중도덕 없는 사람에 대한 불쾌감인 것 같은데

  • 26.05.13 04:05

    난 그런 사람들보면 그냥 안타깝다~ 생각해 불쌍한 인생인거지ㅋㅋ 원하지 않은 친절이면 받지를 말던가 쏙 들어가는건 어디서 배워먹은 싸가지인지

  • 26.05.13 01:31

    그 생각마저 착각일수있음 ㄹㅇ정병온

  • 26.05.13 01:41

    맞네 나도 누가 요구하지도 않았는데 손해 봐가면서 남한테 맞춰놓고 서운해 한적 많음

  • 26.05.13 03:40

    돌아오기를 바라지 않는 선까지가 내 그릇이다

  • 26.05.13 08:00

    너무 공감가는 문장이네...

  • 26.05.13 06:47

    저런애랑 손절함 혼자 맘대로 원치도 않는 선물줘놓고 돌아오는거없다고 징징대서 억지선물도 한두번이지 센스까지 없어서 사실상 포장된 쓰레기 받는거나 다름없었는데 모든 본인이 제일 배려하고 사람챙기는줄아는것도 어처구니없고

  • 26.05.13 07:07

    근데 가끔 당연한걸 안하는 인간들이 있잖아…..그런게 짜증남 예를들면 정말 사소한거지만 같이 밥먹을때 물이나 수저 한번도 안세팅하고 언제나 가만히 잇는인간. 냅둬봣는데 음식이 나와도 가만히 잇더라고

  • 26.05.13 07:16

    맞아!! 내 착각일 가능성이 높음ㅠ 괜히 피코하게 될 수 있으니 아무것도 하지말고 잠시 쉬어야함

  • 26.05.13 09:22

    나이런사람 너무 싫어서 손절함 ㅋㅋ... 티내고 불쌍한척하고 으으 진짜 질려버려

  • 26.05.13 09:56

    맞아 나도 계속 못고치다가 거울치료 받고 좀 좋아짐..

  • 26.05.13 11:47

    그렇지 나에게 돌아오는 것을 바랬다면 그건 선의가 아니고 거래인거지

  • 26.05.13 13:48

    호의의 강매 좋은 단어다

  • 26.05.13 14:09

    ㅠㅠㅠ

  • 26.05.13 15:04

    호의의 강매. 와 친구중에 저런애 한명 있는데 너무 피곤함; 내가 원하지 않는데도 자꾸 우리집앞까지 오고 뭐 사다주고. 난 나가기도 싫고 뭐 먹고 싶지도 않은데. 그래놓고 내가 잘안해주면 엄청 섭섭해함.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