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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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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비교되는 딸.. 너무 속상하네요.
퐁듀 추천 0 조회 14,082 26.05.13 10:11 댓글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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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3 12:49

    외모평가 뭐야...... 나도 까무잡잡해서 초딩때 놀림 많이 받았는데 그래도 친구들한테 못되게 굴진 않았어 엄마부터가 딸을 안 예뻐하는데 애기도 느끼겠지.. 불쌍하다ㅠ

  • 26.05.13 13:07

    그냥 모임에 남편만 보내고 애랑 엄마는
    안가는게 좋을듯

  • 26.05.13 14:03

    친구 딸이 워낙 좀 특출난가보다 계속 속으로 비교하다가 엄마도 정병온듯…

  • 26.05.13 14:33

    부모가 자기애를 그렇게 보고있으니까 딸도 그렇게 느끼는 거임… 자기딸한테 피부검고 통통흐다 이런식ㄴ으로 평가를…

  • 26.05.13 15:36

    남편이 반대한다고 말을 들어야함? 남편이 맨날 데리고 놀러 다닐꺼 아니면 닥치라그래 일단 저 경우는 그 애랑 떨어져야하는게 맞음 엄마도 걔랑 계속 같이 있으니 더 비교 하는거 잖아 다른 애들이랑 놀게 하면서 장점을 찾아라

  • 26.05.13 16:40

    애외모 어디서 나왔냐 지들닮았겠지 엄마부터 어린애한테 예쁘네 안이쁘네 하고있으니

  • 26.05.13 21:34

    세상에..ㅋㅋㅋ

  • 26.05.13 22:22

    저 엄마랑 애가 똑같다 성격이… 애가 저렇게 시샘하고 다른 애들한테 협조하는 것 없이 본인감정만 앞세우는데 어떻게 같이 놀려고 하겠어… 애한테 교우관계 맺는 법을 알려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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