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60jYssmBFiw?si=Y3pEl6OKt8Kf1NGl
법적으로 치매나 중증자폐의 경우 안락사 가능해야한다는 말이랑 그건 살해지 안락사가 아니라고 싸우는 댓글들보면서 생각이 복잡..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달마의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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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살해 후 자살이지
인생은 멀까...
근데 진짜 개인이 오롯이 다 부담해야하는데 나도 자신은 없을거같아 ㅠㅠㅠㅠㅠㅠㅠㅠ 자폐에 대한 복지가 좋아지면 좋겠는게 아직까지는 우리나라에선 어려울거같고 ㅠㅠ
속상하다 걍..나같아도 만약 그러면 그냥 같이 자살함...
ㅠㅠ
ㄱㄴㄲ... 장애없는 아이면 부모없어도 어떻게든 살 방법이있다보지만..자립가능한 정도의 장애가 아니고 중증자폐면...약한 자폐도 누군가의 도움이 많이필요한데..그 애를 그냥 두고 죽을 수가 있나
맘아프다.. 애 혼자 두고 어케가겠어ㅜ
에휴 ......... 키워놓는다고 자립할수있는것도 아니고 진짜 막막하긴 할듯..
근데 애만 살려놓으면 얘는 또 어쩌나 싶음 물론 살해 후 자살하는거는 반대하지만.. 중증 자폐는 기관에서도 안 받아준다며크다보면 더 관리도 힘들고 이게 관리한다고 나아질 수 있다 이런거도 아니고..매번 이런 문제는 너무 어려운거 같음..
동반자살아니고 항상 살해라고생각하고 살았는데... 이경우 엄마혼자 죽어버리면 애는 짐승같은취급받고 고통받으며살다죽을거같은데.... 자살하기까지 수천수만번 고민하고 눈물흘렸을듯
함부로 판단할 일이 아닌거 같아 애 살려두면 누가 책임질 건데
기사 안읽고 제목만 보고 댓다는 사람들 많은거같음중증자폐인지도 정확히 모르고 진짜 자폐진단을 받고 몇시간뒤에 살해후 자살한건데 비약들이 너무 멀리나간다
아니 왜 엄마한테 뭐라고하지..? 중증자폐면 혼자 두고 어떻게 하라고.. 마음아프다
모르겠다 난 부모가 자식 죽이는건 살해 후 자살로 생각하는데, 참 에휴..
이 경우는 엄마가 제일 슬펐을듯 그 맘이 어땠을지.. ㅠ
자폐아가 되도 키울 준비가 된 사람만 애 낳아야 될듯..
한국사회는 장애인을 위한 그 어떤 안전망도 없으니 저 마음이 이해가 된다... 부모가 자식 죽이는 건 살해 후 자살이라고 생각하지만 누가 저 엄마한테 돌을 던질 수 있을까 싶네.
이걸 어떻게 욕하겟음....그저 안타까울뿐
안타까울뿐....
그동안 뭔가 이상하다하면서 키우다 확정 받으니 앞날이 안보였을수 있지.. 이해 감
중증 자폐만 진짜 막막하고.. 하.. 뭐라 할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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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살해 후 자살이지
인생은 멀까...
근데 진짜 개인이 오롯이 다 부담해야하는데 나도 자신은 없을거같아 ㅠㅠㅠㅠㅠㅠㅠㅠ 자폐에 대한 복지가 좋아지면 좋겠는게 아직까지는 우리나라에선 어려울거같고 ㅠㅠ
속상하다 걍..나같아도 만약 그러면 그냥 같이 자살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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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ㄴㄲ... 장애없는 아이면 부모없어도 어떻게든 살 방법이있다보지만..자립가능한 정도의 장애가 아니고 중증자폐면...
약한 자폐도 누군가의 도움이 많이필요한데..
그 애를 그냥 두고 죽을 수가 있나
맘아프다.. 애 혼자 두고 어케가겠어ㅜ
에휴 ......... 키워놓는다고 자립할수있는것도 아니고 진짜 막막하긴 할듯..
근데 애만 살려놓으면 얘는 또 어쩌나 싶음 물론 살해 후 자살하는거는 반대하지만.. 중증 자폐는 기관에서도 안 받아준다며
크다보면 더 관리도 힘들고 이게 관리한다고 나아질 수 있다 이런거도 아니고..
매번 이런 문제는 너무 어려운거 같음..
동반자살아니고 항상 살해라고생각하고 살았는데... 이경우 엄마혼자 죽어버리면 애는 짐승같은취급받고 고통받으며살다죽을거같은데.... 자살하기까지 수천수만번 고민하고 눈물흘렸을듯
함부로 판단할 일이 아닌거 같아 애 살려두면 누가 책임질 건데
기사 안읽고 제목만 보고 댓다는 사람들 많은거같음
중증자폐인지도 정확히 모르고 진짜 자폐진단을 받고 몇시간뒤에 살해후 자살한건데 비약들이 너무 멀리나간다
아니 왜 엄마한테 뭐라고하지..? 중증자폐면 혼자 두고 어떻게 하라고.. 마음아프다
모르겠다 난 부모가 자식 죽이는건 살해 후 자살로 생각하는데, 참 에휴..
이 경우는 엄마가 제일 슬펐을듯 그 맘이 어땠을지.. ㅠ
자폐아가 되도 키울 준비가 된 사람만 애 낳아야 될듯..
한국사회는 장애인을 위한 그 어떤 안전망도 없으니 저 마음이 이해가 된다... 부모가 자식 죽이는 건 살해 후 자살이라고 생각하지만 누가 저 엄마한테 돌을 던질 수 있을까 싶네.
이걸 어떻게 욕하겟음....그저 안타까울뿐
안타까울뿐....
그동안 뭔가 이상하다하면서 키우다 확정 받으니 앞날이 안보였을수 있지.. 이해 감
중증 자폐만 진짜 막막하고.. 하.. 뭐라 할말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