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 정국택
제목 : MAN
스테인리스 스틸을 주소재로 사용한 정국태작가는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의 모습을 원통의 머리와 몸,
반구형의 관절 등으로 단순화하여 세련되게 표현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넘어질 듯하면서도 무게 중심을 유지하며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서는 현대인의 일상과
역동성을 위트있게 담아낸 작품이라 합니다.
첫댓글 판교역 현대 백화점 뒷 건물거리 풀섶에 작품도 제대로보이지 않는 거리에 있었는데프롬푸트로배경처리 했습니다.
그레이스홍님 덕분에멋진 작품을 감상하였습니다.조각을 전공하는 예술가들은조각품의 소재그러니까돌, 철, 흙 등에 따라다르기는 하지만무척힘든 작업을 해야....소위예술계의 노가다...
첫댓글
판교역
현대 백화점 뒷 건물
거리 풀섶에 작품도 제대로
보이지 않는 거리에 있었는데
프롬푸트로
배경처리 했습니다.
그레이스홍님
덕분에
멋진 작품을 감상하였습니다.
조각을 전공하는 예술가들은
조각품의 소재
그러니까
돌, 철, 흙 등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무척
힘든 작업을 해야....
소위
예술계의 노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