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SNS에는 최근 대구로 가는 KTX에서 겪은 한 사연이 게재됐다. 대구로 가는 KTX 특실을 예약한 A씨는 자신의 좌석에 한 중년 여성이 앉아있자 "혹시 여기 자리가 맞느냐"고 물었다. 해당 여성은 "입석인데 다리가 아프다. 젊은 사람이 좀 서서 가면 안 되겠느냐"고 답했다.
이에 A씨는 "돈 내고 직접 특실 좌석을 예매한 것이라 그건 어렵다"고 거절했다. 하지만 여성은 "요즘 젊은 사람들이 왜 이렇게 각박하냐"고 따졌고 A씨는 승무원을 호출해서 민원을 넣었다.
A씨는 "조용하고 편하게 가고 싶어서 특실을 예매했는데 사람들이 너무 서있는다"며 "입석을 예매한 사람들은 특실 출입을 금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해당 사연에 누리꾼들은 "돈 내고 예약했는데 양보하라니 적반하장 태도다" "돈 내고 예매한 좌석을 양보해 달라는 게 어이가 없다" "이럴 거면 뭐 하러 특실을 예약하나" 등 반응을 보였다.
난 전에 기차 정시에 타고 내자리갔는데 웬아주머니 둘이 앉아잇는거야 오잉? 하고 내 표 다시 확인했는데 맞음... 그러면서 나랑 눈마주쳤는데 어리둥절 표정이어서 자리 여기맞으세요? 했더니 암말도안하고 슥 일어나더니 바깥으로 나감;; 심지어 뭔 짐도 뒤에 한바가지로 쌓아놨던데 여차하면 안일어날려한건가 싶음
….. 하
저런사람많은거같긴한데.. 요즘은 저렇게 사실확인도안된 인터넷 글 가지고 기사를 쓰네
미친새끼들;;;
진짜 개싫어 미친ㅋㅋㅋ
지들이 10만원 내고 예매하던가
통로 간이좌석에 앉으면 되지 왜그래..일반석도 아니고 특실가서 저러는건 좀 아니다
돈을 쳐 내라고...
거짓말같아... 저런 사람이 있구나...
어른이고 뭐고 욕해주고 싶다.. 정신 좀 차리세요
그럼 입석 바닥에 앉으세요 존나 짜증나네
특실에는 입석이 못 들어갈텐데
입석은 특실 들어가면 안되는데 표독스럽다
난 전에 기차 정시에 타고 내자리갔는데 웬아주머니 둘이 앉아잇는거야 오잉? 하고 내 표 다시 확인했는데 맞음... 그러면서 나랑 눈마주쳤는데 어리둥절 표정이어서 자리 여기맞으세요? 했더니 암말도안하고 슥 일어나더니 바깥으로 나감;; 심지어 뭔 짐도 뒤에 한바가지로 쌓아놨던데 여차하면 안일어날려한건가 싶음
건장하고 튼튼한 사람자리는 안뺏더라?
거지
난 저러면 그냥 저 아줌마 위에 앉아버릴듯ㅋㅋㅋㅋ 개빡쳐 진짜로 ㅋㅋㅋㅋ
아 난 그래서 입석도 그냥 없애버렸으면 좋겠어 입석이면서 자리 안비켜주는 새끼들 개많아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