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 혼자 누워있는데 ‘이러다 가버리면 나만 손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제는 쓰는 재미보다 주는 재미로 살아보려고 한다”고 달라진 마음가짐을 전했다. 이어 “힘든 사람들 보면 주고 싶어서 일부러 돈을 갖고 다닌다”고 덧붙였다.
이후 전원주는 자신의 지갑을 가져오라고 하더니 현장 스태프들에게 직접 10만 원씩을 건넸다. 그는 스태프들의 만류에도 “내가 주고 싶어서 주는 거다. 한 푼씩 나눠주는 재미가 좋다”고 웃었고 “밥 사 먹으라고 주는 거다. 빨리 주머니에 넣어”라고 말하며 특유의 호탕한 매력을 드러냈다.
첫댓글 어머나
젊을때부터 쓰시지ㅠ
우와 이제 쓰는 재미 맘껏 누리셔요 바로 저에게
저여요 숨겨둔 손녀여요
대박
제발 이제 돈좀 쓰고 살았으면
기부하세요
할머니 저도 주세요..
저도요
와
할머니 저도요
저요… 저요 할머니 저예요
할무니
헐 원주할머니 예전에보고 최근모습 처음보는데 세월이 무상하구나 ㅠㅠ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오랜만에 구구절절
저도요
건강하셨으면 좋겠다...ㅠㅠ
원주 언니 저두요..
저도요..
아 몽가...ㅜ 왜 눈물날거 같지
원주헴 저도요
살아계실때 많이 쓰고가셨으면좋겠다.. 아끼다가만 가시면 마음아플것같음ㅜㅜ
살이 왜이리 빠지셨어.. 맘아프게
주식도 잘하시는구나..
살 마니 빠지셨네.. 아프지 마세염..
아프고 나니까 아끼는거 다 필요없다 생갇하셨나봐ㅠㅠ 아이고ㅠㅠㅠㅠㅠ
유쾌하시다 ㅋㅋ
저도주새요
본인을 위해 누리셨음 좋겠어요..
근데 진짜나이가 이제 보이신다. 앞으로많이 누리시길
앞으로 많이 누리세요 아프지
마세요 ㅠ
저 숨겨둔 손녀여요
100배... ㄷㄷ
10억넣었음 1000억
본인에게 많이쓰셔야 해요ㅠ
행복하세요
ㅠㅠ따수워
전 2살입니다 할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