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겨맨
첫댓글 난 모대
예전에 과자공장 알바했을때 단순노동 했는데 시간도 안가고 죽는줄 ㅋㅋㅋㅋ
드라마나 노래 들으면서는 안대요..?
와 저런건 진짜 로봇대체해여겠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이어폰 왜 못 끼게 해? 안전 때문인가?
시간 진짜 졸라 안 갈 것 같다… 딴짓도 못하고.. 난 못할듯
1시간 지났나? 하고 시간 보면 5분 지나있음 ㄹㅇ
너무 진짜 졸리고 시간이 안가
하루했는데 개힘들엇음 ㅠ
대학생때 아이스크림 공장, 편의점 도시락 공장 가봤다가 며칠 못하고 런했다지요. 아이스크림은 설레임 박스에 담는 거였는데,,,,,, 심지어 1시간이었나 2시간에 한번 쉬는 시간도 있었는데 너무 힘들었어
난 정신적으론 괜찮았는데 어깨랑 허리가 너무 아파서 못하겠더라ㅠㅠ
단상자접기같은거는 앉아서 수다떨면서하면 개꿀임
이어폰만 가능하면 졸라 천국
난못해 오히려복잡한 공장일은 괜찮았는데 단순한일은 미칠거같음
수다도 하루이틀이긴함... 보통은 음악들으면서 하면 생산량 안나와서 이어폰 못끼게하긴 해 ㅜㅋㅋㅋ 납기땜에 공장가서 일햇는데 바로 목디스크 옴 ㅠㅋㅋㅋ
차라리 몸 좀 힘든게 나아 가만히 앉아서 인쇄불량있나 들여다보는거 진심 개졸려서 죽을뻔했어
나 이런 거 하면 10분만에 잠 쏟아져서 못함.. 차라리 어려운 일을 하면 머리 쓰니까 말짱한데 단순노동하면 갑자기 멍해지면서 수면마취한것처럼 잠듦;
밑에 일 나 시켜줘 제발
저런일이 잘 맞는 성향이 있음 맞는사람은 오래 해 ㅋㅋㅋ
실습 나갔는데 난 못하겠더라
난진짜못해 단순반복 존나미칠거같음
공장 알바가서 박스접었는데 너무 잠오더라.
너무 좋아
정신병 걸림 우울증 개쎄게 와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자살하고 싶다 했었음
익숙해지니까 내가 기계 부품이 된거같아서 오래 못하겠더라
나 전에 했는데 좀 미칠것같아서 한달채우고 그만둠
하루하고 몸살남…시간도 안가고 겁나 힘들어
난 같은 일 반복은 못하겠더라
당연히 저런곳은 대부분 이어폰 못끼게함
노래 못들으면 지옥이겠다
우주에 갇힌 느낌이야여긴 어디,, 나는 누구,, 이 생각만 들었음 ㅠ
나 진짜 정신병 걸릴 것 같더라
나 죽어도 못해...
이틀나가고 그만 뒀어 정신병 걸릴거 같음
떡포장 공장가서 알바 하루 해봤는데 처음엔 아무생각 없이 할 수 있어서 좋았는데 점점 진짜 아무생각이 없어지고 같은 행동만 반복하니까 내가 되게 퍼석해진다해야되나.. 내 영혼이 없아지는 느낌이였엌ㅋㅋㅋ 그때 먹은 밥도 생각나.. 그 밥도 무의 맛이였어 사람이 되게 건조해진달까 하루만하고 얼른 도망감
난 좋아
저거 버티려면 오락거리 줘야함(대표적으로 노래 빵빵하게 틀어주기)노래 따라 부르던지 듣던지 하다보면 시간 흘러..)
첫댓글 난 모대
예전에 과자공장 알바했을때 단순노동 했는데 시간도 안가고 죽는줄 ㅋㅋㅋㅋ
드라마나 노래 들으면서는 안대요..?
와 저런건 진짜 로봇대체해여겠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이어폰 왜 못 끼게 해? 안전 때문인가?
시간 진짜 졸라 안 갈 것 같다… 딴짓도 못하고.. 난 못할듯
1시간 지났나? 하고 시간 보면 5분 지나있음 ㄹㅇ
너무 진짜 졸리고 시간이 안가
하루했는데 개힘들엇음 ㅠ
대학생때 아이스크림 공장, 편의점 도시락 공장 가봤다가 며칠 못하고 런했다지요. 아이스크림은 설레임 박스에 담는 거였는데,,,,,, 심지어 1시간이었나 2시간에 한번 쉬는 시간도 있었는데 너무 힘들었어
난 정신적으론 괜찮았는데 어깨랑 허리가 너무 아파서 못하겠더라ㅠㅠ
단상자접기같은거는 앉아서 수다떨면서하면 개꿀임
이어폰만 가능하면 졸라 천국
난못해 오히려복잡한 공장일은 괜찮았는데 단순한일은 미칠거같음
수다도 하루이틀이긴함... 보통은 음악들으면서 하면 생산량 안나와서 이어폰 못끼게하긴 해 ㅜㅋㅋㅋ 납기땜에 공장가서 일햇는데 바로 목디스크 옴 ㅠㅋㅋㅋ
차라리 몸 좀 힘든게 나아 가만히 앉아서 인쇄불량있나 들여다보는거 진심 개졸려서 죽을뻔했어
나 이런 거 하면 10분만에 잠 쏟아져서 못함.. 차라리 어려운 일을 하면 머리 쓰니까 말짱한데 단순노동하면 갑자기 멍해지면서 수면마취한것처럼 잠듦;
밑에 일 나 시켜줘 제발
저런일이 잘 맞는 성향이 있음 맞는사람은 오래 해 ㅋㅋㅋ
실습 나갔는데 난 못하겠더라
난진짜못해 단순반복 존나미칠거같음
공장 알바가서 박스접었는데 너무 잠오더라.
너무 좋아
정신병 걸림 우울증 개쎄게 와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자살하고 싶다 했었음
익숙해지니까 내가 기계 부품이 된거같아서 오래 못하겠더라
나 전에 했는데 좀 미칠것같아서 한달채우고 그만둠
하루하고 몸살남…시간도 안가고 겁나 힘들어
난 같은 일 반복은 못하겠더라
당연히 저런곳은 대부분 이어폰 못끼게함
노래 못들으면 지옥이겠다
우주에 갇힌 느낌이야
여긴 어디,, 나는 누구,, 이 생각만 들었음 ㅠ
나 진짜 정신병 걸릴 것 같더라
나 죽어도 못해...
이틀나가고 그만 뒀어 정신병 걸릴거 같음
떡포장 공장가서 알바 하루 해봤는데 처음엔 아무생각 없이 할 수 있어서 좋았는데 점점 진짜 아무생각이 없어지고 같은 행동만 반복하니까 내가 되게 퍼석해진다해야되나.. 내 영혼이 없아지는 느낌이였엌ㅋㅋㅋ 그때 먹은 밥도 생각나.. 그 밥도 무의 맛이였어 사람이 되게 건조해진달까 하루만하고 얼른 도망감
난 좋아
저거 버티려면 오락거리 줘야함(대표적으로 노래 빵빵하게 틀어주기)
노래 따라 부르던지 듣던지 하다보면 시간 흘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