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ews.nate.com/view/20260513n18447
자신을 간호사라고 밝힌 작성자 A씨는 가정 형편이 어려운 것을 알게 된 선배들이 “돈을 벌기 위해 나가지 않을 것”이라며 더욱 집요하게 괴롭혔던 사연을 털어놨다.
작성자 A씨는 입사 첫날 부모님이 뭐 하시냐고 묻는 선배에게 “아버지는 암 투병 중”이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최고 선임자 선배는 “얘 소녀 가장인가보다. 마음대로 태워, 안 나갈 것 같아”라고 동료들에게 전달했고, 그 뒤로 3년 동안 A씨는 강도 높은 집단 괴롭힘을 당했다고 한다.
또 다른 네티즌 B씨는 태움의 한 형태로 육아휴직을 다녀온 간호사들을 힘든 부서에 집중 배치시키는 경우도 흔하다고 밝혔다.
B씨는 “대학병원 육아휴직 끝내고 돌아온 간호사는 경제 형편 안 좋으면 그만두기 힘든 것 아니까 제일 힘든 곳으로 배치시킨다고 들었다”며 “그러면서 쟤 못 그만두니까 힘든 곳 발령 괜찮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쩌리 공지, 부털 처리 강화 공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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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 떨어지는 댓 금지
문제시 내 말이 그냥 맞음
첫댓글 인성 뭐임 ㅅㅂ;;;
인성....
와 진짜 너무하다
진짜 미쳤다..
ㅁㅊ 사람새낀가
마음이 너무 아프다… 진짜 사람새끼냐
와 미친새끼 아닌가? 저새끼 학폭 했을지도
ㅁㅊ
미친새끼아님???
사이코패스냐 약자 괴롭히지마
왜 저러고 살지 진짜 산소아깝네ㅡㅡ 아
허...
저정도면 대가리 깨고 나가도 합법임
인간이 어떻게 저러지...? 저건 싸패도 아님 걍 지능 떨어지는거야.
미친새끼들 진짜
근데 저 태우는것들 쟤네 뭘믿고 저리 기고만장한거야? 뭐 그 영화 베테랑 유아인에라도 빙의한건가 ㅅㅂ
자살해
지 자식들이 다 업보 받을듯
같은 여자끼리 그러지 좀 말자
악마
다 돌려받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