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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이야기의 시작 - Daum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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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버필드 보다가 멀미 너무 심해서 친구랑 보다가 나옴 영화관에서 멀미한거 처음이었음
히트맨…
해적 ..
쌍화점. 부모님이랑 같이 보러갔다가…
아포칼립스
웬만하면 잘 안나가서 없긴한데.. 그 예전에 엄청 어릴 때 엄마랑 보러갔던 화산고.. (끝까지 보긴 했는데 진심 집에가고싶었던 기억이 생생함) 장혁나오는 ㅋㅋㅋㅋㅋㅋ 나가는데 어떤 아저씨가 포스터에 발길질하는 구 븀 ㅠ
남쪽으로 튀어메이즈러너2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뭐시기
소지섭 나오는 제목도 생각안나는 영화 나온게 아니라 그냥 개꿀잠잠.. 같이 본친구도 자길래 걍 같이잠... 혼자엿음 나왓을듯
어벤저스ㅋㅋㅋ 잤어 그냥 친구는 너무 재밌게보길래.. 헐크나올때 눈 잠깐 뜨고
곡성 너무 무서워서 ㅜ
인터스텔라 존나잠
아니 진짜 시라트…. 내가 진짜 박차고 나온적은 단한번도 없는데 중간에 시간 확인한 영화 단 하나인데 그게 이거야…진짜 본 사람만이 아는……..
도가니... 이미 책으로 읽고간건데도 너무 고통스럽더라... 오열하다가 못보겟어서 친구한테 나가자니까 친구가 계속보자그래서 ㅠ... 손 덜덜떨면서 눈감고 귀막고 버티다 나옴...너무 슬프고 화나고 고통스러웠어...
레미제라블...
인비저블맨... 너무 긴장되는 장면 연속돼서 못참고 나옴 ㅠ... 근데 거의 마지막이였다하더라
스카이라인검은물밑에서
귀멸의칼날
염력;;;;;;;
주토피아
글로리데이
파일럿인가 그 조정석 영화
브로커..
브로커
비상선언
박쥐
다세포소녀
톡투미
주토피아1... 재미가 너무없었음 ㅠ
청년경찰 존나 역했음
덩케르크인가
신과함께
컨저링이었나 애나벨이었나 무서워서 나옴…
청설... 개노잼이였음...
최근 파티마를 사랑한 계절인가 뭔가
클로버필드 보다가 멀미 너무 심해서 친구랑 보다가 나옴 영화관에서 멀미한거 처음이었음
히트맨…
해적 ..
쌍화점. 부모님이랑 같이 보러갔다가…
아포칼립스
웬만하면 잘 안나가서 없긴한데.. 그 예전에 엄청 어릴 때 엄마랑 보러갔던 화산고.. (끝까지 보긴 했는데 진심 집에가고싶었던 기억이 생생함) 장혁나오는 ㅋㅋㅋㅋㅋㅋ 나가는데 어떤 아저씨가 포스터에 발길질하는 구 븀 ㅠ
남쪽으로 튀어
메이즈러너2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뭐시기
소지섭 나오는 제목도 생각안나는 영화 나온게 아니라 그냥 개꿀잠잠.. 같이 본친구도 자길래 걍 같이잠... 혼자엿음 나왓을듯
어벤저스ㅋㅋㅋ 잤어 그냥 친구는 너무 재밌게보길래.. 헐크나올때 눈 잠깐 뜨고
곡성 너무 무서워서 ㅜ
인터스텔라 존나잠
아니 진짜 시라트…. 내가 진짜 박차고 나온적은 단한번도 없는데 중간에 시간 확인한 영화 단 하나인데 그게 이거야…
진짜 본 사람만이 아는……..
도가니... 이미 책으로 읽고간건데도 너무 고통스럽더라... 오열하다가 못보겟어서 친구한테 나가자니까 친구가 계속보자그래서 ㅠ... 손 덜덜떨면서 눈감고 귀막고 버티다 나옴...너무 슬프고 화나고 고통스러웠어...
레미제라블...
인비저블맨... 너무 긴장되는 장면 연속돼서 못참고 나옴 ㅠ... 근데 거의 마지막이였다하더라
스카이라인
검은물밑에서
귀멸의칼날
염력;;;;;;;
주토피아
글로리데이
파일럿인가 그 조정석 영화
브로커..
브로커
비상선언
박쥐
다세포소녀
톡투미
주토피아1... 재미가 너무없었음 ㅠ
청년경찰 존나 역했음
덩케르크인가
신과함께
컨저링이었나 애나벨이었나 무서워서 나옴…
청설... 개노잼이였음...
최근 파티마를 사랑한 계절인가 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