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손민수'란 웹툰 '치즈인더트랩'의 등장인물임.작 중 주인공 홍설을 지독하게도 따라함. 홍설이 가진 모든 것을 갖고 싶다는 명분 하에.
이건 웹툰 원작으로 한 드라마.정말 홍설의 모든 것을 따라하려고 함. 머리 스타일부터 옷 스타일까지... 심지어 발표할 때도 홍설이 오타냈던 부분까지 싹 다 베껴서 발표함.
홍설의 남동생을 남자친구라고 구라까지 치고 다님.
여기에 화가 난 홍설이 한 마디하면 손민수는 아닌뒈? 나 너 안 따라했는뒈? 시전... 옆에선 홍설을 예민한 사람으로 몰아감...
행동부터 스타일까지 다 따라하는데 막상 따져봤자 본인의 스타일이다!! 라고 하면 할 말 없음...만약 본인에게 손민수가 나타난다면 어떻게 대처할 거야?
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백종원이 백 명이면 만종원
있었는데 진짜 싫었어.. 더워서 머리 단발로 자르니까 담날 바로 단발하고 염색했더니 또 똑같은 색으로 염색하고 나 폰 하는거 보더니 배경화면 보내달라고 함 쩝...
난 있었어 옷부터 시작해서 나 이사하면서 산 러그 그릇 냄비 등등 다 따라삼그냥 차라리 대놓고 너꺼 이쁘다 나도 살래 그럼 이해하겠는데 그냥 그렇다는 식으로 반응 해놓고 나중에 보면 다 같은거 따라사서 쓰고 있었음
저를 왜..
너도 참 특이허다 굳이 나를 왜
그냥 웃길듯 ㅋㅋㅋㅋ 나를? 왜? 하면서 어디까지 따라하나 관찰할듯 ㅋㅋㅋ
과에 노숙자가 두명
나 있었는데 진짜 같잖아서 개무시했더니 발작했는지 나 언팔함ㅋㅋㅋ 개웃김
좀 잇으면 걍 나를 복제함 말투까지 따라하는데 개소름이거 스트레스야내가 뭐 사오면 뭐싯는지 어디껀지 눈알 굴리능 소리 여기까지들림 진심 겪어보면 개스트레스임그리고 하는 말이 나 웜래 이거 하려고 햇는데? 나 원래 이거 좋아하는데?? ㅇㅈㄹ 나한텐 모른다매;;;
실제로 친한친구가 그랬어..난 손절했음 쌍둥이라는 말도 듣고 대학교도 나 따라서 왔어 다른곳 가려고 자퇴하고 재수했는데 그거마저 똑같이..뭐든지 내가 사면 다 말해줘야 했고 진짜 싫었음
꼽 개줄거야
엌ㅋㅋㅋ 술자리 안주감
ㅋㅋㅋㅋㅋ 그냥 거지 둘....
이 나이에
신기하다 왜 나를 따라하지???
난근데 나만의 개성이런게잇는게아니라 걍 ㄹㅇ평범한 스탈이라 나 따라해도 따라하는지 모를듯
난 개관종이라 좋아할듯따라해봐 한번!!!
걍 그래라~ 이것도 예쁘다 하고 친절히 알려줄 듯
다따라 사더라 ㅋㅋㅋㅋ 머리스타일까지 따라함 근데 비싼건 못따라사고 에이블리에서 비슷한 스타일로....손민수하는 애들은 본인이 손민수라고 생각못하는듯
난 ㄹㅇ 있었음... 고딩때 완전 모르는 사이인데 방과후랑 분반하면서 몇번씩 마주치는거에서 내가 특이한게 있다 싶으면 그런 디게 사소한 것까지 따라해서 ㅈㄴ 황당... 이거 당한 사람만 뭔지 알듯 ㅋㅋㅋㅋㅋ ㅠㅠ 그땐 좀 짜증났는데 이제 생각해보니까 나 그때 개찐따였는데 어쩌다 걔 눈에 띄었을까 싶음
뿌듯할듯 오리지날은 누군지 사람들이알지않을까
신기하다 날 두고 손민수를..?
무서워..
ㅋㅋㅋㅋㅋ날? 손해다손해
어느정도는 ㅇㅋ인데 너무 따라하면 스트레스 받을거같은데
어차피 다 공산품인디 머 .. ㅇㅖ쁜거 따라사는거 이해함ㅋㅋ 당연한거 아닌가고딩때 친구 후집 예뻐서 나도 샀는데 뭐 내가 모든걸 다 따라한것도 아니고 옷 예뻐서 따라산게 뭐가 문제라 따지는지 그때도 지금도 이해안댐ㅋㅋ
어...나를...?
소름끼쳐 ㅈㄴ싫어 진짜 나
글쿤 내 추종자1호
나 있었는데 숏컷은 안 따라하더라
굳이..나를 왜...? 근데 짜증날듯
그래서 손절침내 캐릭터 내 개성을 아무 구독료 없이 쏙쏙 빼먹으면서 내 옆에 머뮤르는 거 개시름아예 걔한테 내 정보를 주기 싫었음
재밌겠다 스토리에 옛날거올려서 따라하게 만들어야지
제일 쉽게 바꿀수있는 머리 바꾸기
나를? 왜? 안타깝노..
있었는데 생각보다 스트레스 엄청받고 나는 내가 제대로 대처못해서 내가 따라쟁이됨 ㅋㅋㅋ
손절함
한두개 예뻐서 따라사입을순 있는데 내 성격 내 습관 내 말투 내 생활 내 꾸밈스타일 다 따라해서 소름 돋아서 죽이고 싶었음 손절함
이게 별건가 싶겠지만 당한사람은 알아 스트레스 장난아니야 소름돋고 쌉싫어
더 따라해 뿌듯하니까
ㅈㄴ싫었음… 전 직장동료중에 하나 있었는데 내 향수랑 물건 몰래 훔쳐쓰고 내 외투 입고나가고 당연하게 굴더라 거지도 아니고 진짜ㅋㅋ
같은 옷이나 가방 따라서 구매하는건 ㄱㅊ은데 훔쳐쓴다는 발상이 머저리같았음
따라사는건 괜찮은데 저렇게 손민수처럼 음침한건 싫어
내가 거지같이 하고다녀서 똑같이 따라하면 든든할듯 나만이런게 아니라 다행이다..ㅋㅋㅋㅋ
있었는데 진짜 싫었어.. 더워서 머리 단발로 자르니까 담날 바로 단발하고 염색했더니 또 똑같은 색으로 염색하고 나 폰 하는거 보더니 배경화면 보내달라고 함 쩝...
난 있었어
옷부터 시작해서 나 이사하면서 산 러그 그릇 냄비 등등 다 따라삼
그냥 차라리 대놓고 너꺼 이쁘다 나도 살래 그럼 이해하겠는데 그냥 그렇다는 식으로 반응 해놓고 나중에 보면 다 같은거 따라사서 쓰고 있었음
저를 왜..
너도 참 특이허다 굳이 나를 왜
그냥 웃길듯 ㅋㅋㅋㅋ 나를? 왜? 하면서 어디까지 따라하나 관찰할듯 ㅋㅋㅋ
과에 노숙자가 두명
나 있었는데 진짜 같잖아서 개무시했더니 발작했는지 나 언팔함ㅋㅋㅋ 개웃김
좀 잇으면 걍 나를 복제함 말투까지 따라하는데 개소름이거 스트레스야
내가 뭐 사오면 뭐싯는지 어디껀지 눈알 굴리능 소리 여기까지들림 진심 겪어보면 개스트레스임
그리고 하는 말이 나 웜래 이거 하려고 햇는데? 나 원래 이거 좋아하는데?? ㅇㅈㄹ 나한텐 모른다매;;;
실제로 친한친구가 그랬어..난 손절했음 쌍둥이라는 말도 듣고 대학교도 나 따라서 왔어 다른곳 가려고 자퇴하고 재수했는데 그거마저 똑같이..
뭐든지 내가 사면 다 말해줘야 했고 진짜 싫었음
꼽 개줄거야
엌ㅋㅋㅋ 술자리 안주감
ㅋㅋㅋㅋㅋ 그냥 거지 둘....
이 나이에
신기하다 왜 나를 따라하지???
난근데 나만의 개성이런게잇는게아니라 걍 ㄹㅇ평범한 스탈이라 나 따라해도 따라하는지 모를듯
난 개관종이라 좋아할듯
따라해봐 한번!!!
걍 그래라~ 이것도 예쁘다 하고 친절히 알려줄 듯
다따라 사더라 ㅋㅋㅋㅋ 머리스타일까지 따라함 근데 비싼건 못따라사고 에이블리에서 비슷한 스타일로....
손민수하는 애들은 본인이 손민수라고 생각못하는듯
난 ㄹㅇ 있었음... 고딩때 완전 모르는 사이인데 방과후랑 분반하면서 몇번씩 마주치는거에서 내가 특이한게 있다 싶으면 그런 디게 사소한 것까지 따라해서 ㅈㄴ 황당... 이거 당한 사람만 뭔지 알듯 ㅋㅋㅋㅋㅋ ㅠㅠ 그땐 좀 짜증났는데 이제 생각해보니까 나 그때 개찐따였는데 어쩌다 걔 눈에 띄었을까 싶음
뿌듯할듯 오리지날은 누군지 사람들이알지않을까
신기하다 날 두고 손민수를..?
무서워..
ㅋㅋㅋㅋㅋ날? 손해다손해
어느정도는 ㅇㅋ인데 너무 따라하면 스트레스 받을거같은데
어차피 다 공산품인디 머 .. ㅇㅖ쁜거 따라사는거 이해함ㅋㅋ 당연한거 아닌가
고딩때 친구 후집 예뻐서 나도 샀는데 뭐 내가 모든걸 다 따라한것도 아니고 옷 예뻐서 따라산게 뭐가 문제라 따지는지 그때도 지금도 이해안댐ㅋㅋ
어...나를...?
소름끼쳐 ㅈㄴ싫어 진짜 나
글쿤 내 추종자1호
나 있었는데 숏컷은 안 따라하더라
굳이..나를 왜...? 근데 짜증날듯
그래서 손절침
내 캐릭터 내 개성을 아무 구독료 없이 쏙쏙 빼먹으면서 내 옆에 머뮤르는 거 개시름
아예 걔한테 내 정보를 주기 싫었음
재밌겠다 스토리에 옛날거올려서 따라하게 만들어야지
제일 쉽게 바꿀수있는 머리 바꾸기
나를? 왜? 안타깝노..
있었는데 생각보다 스트레스 엄청받고 나는 내가 제대로 대처못해서 내가 따라쟁이됨 ㅋㅋㅋ
손절함
한두개 예뻐서 따라사입을순 있는데 내 성격 내 습관 내 말투 내 생활 내 꾸밈스타일 다 따라해서 소름 돋아서 죽이고 싶었음 손절함
이게 별건가 싶겠지만 당한사람은 알아 스트레스 장난아니야 소름돋고 쌉싫어
더 따라해 뿌듯하니까
ㅈㄴ싫었음… 전 직장동료중에 하나 있었는데 내 향수랑 물건 몰래 훔쳐쓰고 내 외투 입고나가고 당연하게 굴더라 거지도 아니고 진짜ㅋㅋ
같은 옷이나 가방 따라서 구매하는건 ㄱㅊ은데 훔쳐쓴다는 발상이 머저리같았음
따라사는건 괜찮은데 저렇게 손민수처럼 음침한건 싫어
내가 거지같이 하고다녀서 똑같이 따라하면 든든할듯 나만이런게 아니라 다행이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