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뭐야 목격자 댓글 보고 애도 부모도 안타깝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정리된 내용 보니까 목격담이랑 완전히 다르네..? 애 혼자 간 길도 잘 닦여있는 데크길 거긴 줄.. 그냥 등산로로 간 거엿구나; 핸드폰 맡기고 간 것도 사실이 아니었고.. 주왕산 시간대 상관없이 사람 많은 건 사실인데 아마 그건 잘 닦인 데크길 쪽일 거고, 등산로는 12시~1시면 등산 목적으로 가는 사람들 하산/하산 완료할 시간대임.. 그 시간에 애를 연락할 방도도 없이 혼자 보내면 어캄..ㅠ 기사 정리된 내용 보니까 부모 처벌하는 게 맞겠다...
핸드폰은 애가 그냥 자기가 두고 출발한건가….?ㅜㅜ산 진짜 혼자가면 성인도 길 헷갈림..
헐 뭐야 목격자 댓글 보고 애도 부모도 안타깝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정리된 내용 보니까 목격담이랑 완전히 다르네..? 애 혼자 간 길도 잘 닦여있는 데크길 거긴 줄.. 그냥 등산로로 간 거엿구나; 핸드폰 맡기고 간 것도 사실이 아니었고..
주왕산 시간대 상관없이 사람 많은 건 사실인데 아마 그건 잘 닦인 데크길 쪽일 거고, 등산로는 12시~1시면 등산 목적으로 가는 사람들 하산/하산 완료할 시간대임.. 그 시간에 애를 연락할 방도도 없이 혼자 보내면 어캄..ㅠ
기사 정리된 내용 보니까 부모 처벌하는 게 맞겠다...
왜 다 달라..?
라떼 국립공원급 700m 넘는 산을 초딩때 혼자다녓다고...?;;;; 무슨 70년대도 아니고ㅠ
동네뒷산이 아니고 국립 공원인데..
이상해 솔직히 옛날도 아니고 2026년에 13살한테 폰 안 쥐어주고 산 보낸 게 말이되나..
안타깝다..부모 심정이 말도 안될듯..에휴
원래도 자주 다녀서 그냥 보낸게 아니야..? 난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하..
학교에서 이런일 있었으면 백퍼 고소해서 아동방임 학대 책임 물리는데 부모라고 위로만으로 넘어가는게 이상하긴해
근데 어떻게 핸드폰도 없이 산을 오르라고 할 수 있지?? 다 큰 울엄마가 핸드폰없이 등반한다도 해도 싸서 말릴판에
93년생인데 중1때 애들이랑 주말마다 맨날 산 탔어 동네산이긴 한데 나름 등산로도 만들어져있는 큰 산임
엄마한테 말안하구 근데 말헸어도 딱히 가지말라규 안했을것 같고 당시 휴대폰이 있긴헸는데 가지고다녔는지는 기억이 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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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난 우리 부모님이 폰없이 혼자 올라간대도 안된다고 할것 같은데..
우리사무실 초중딩 엄마들이 더 분노하더라 부모가 초6짜리를 그냥 보냈다는게 말이안되는거라고...
난 솔직히 초6이면 다컸다고 생각해서 보낼수도있지않을까 생각했는데 학부모들 노발대발하심 절대그럴수없대
아니 부모책임 언급하면 무슨 못할 말 한듯이 의견 통일 질림
수색견이 찾았다더라
그만큼 사람은 찾기 쉽지 않은 환경이었나봐...
산에서 길 잃은 후로 트라우마되어 혼자 절대 못감
애기를 혼자 보낸다고? ㅁㅊ네
(초6 담임 당사자성 발언) 6학년 아무것도 몰라 진짜..
아 ㅜ 나는 걍 나 어릴때 생각나서 안타깝다.. 태백산에서 나대면서 먼저간다고 뛰어가고 그랬는데.. 나한테 뭔일 났으면 우리엄마 힘들었겠지 ㅠ 아이도 부모도 그냥 너무 안타까워
나 어릴때 3살때 나가서 난리나서 엄마가 울고불고 찾아도 혼자 이거저거다 했었는디 아빠가 산에는 절대 혼자는 안보내더라.. 심지어 길이 다 되어있는 산 약수터도 안보내긴 핬는데..
물론 부모가 제일 힘들겠지만 왜 혼자보냈나 싶은 의문도 들긴 함...
핸드폰을 맡긴건 구라아냐
울 모부님들도 우리 등치 이렇게 큰데도 산에 혼자 안보내잔아 이해 안되는건 맞음
에바야 나는 초딩때 초등학교 바로 뒤에 뒷산 저거에는 쨉도 안되지만 어른들이 산은 절대 못 올라가게함... 진짜 애들이 장난친다고 산 조금만 올라가면 지나가는 모르는 어른들이 소리지르면서 혼내고 안 내려오냐고 어디 애들끼리 산을 오르냐고 진심 혼냄...
폰 집에 두고온거면 맡기고갔다는 기사는 기자가 상상해서 쓴거야? 어떻게 저렇게 왜곡되지? 누가 말한거람
에휴..이랫든저랬든 제일 힘든건 부모님일테니까 걍 말안얹을래 이미죽었고 되돌릴수없고 제일후회하시겠지
부모부주의로 애가 죽었는데 부모책임이지 슬픈건 당연하겠고 도대체 왜 부모한테 뭐라하냐는둥 입을 막는건지 모르겠네
그냥...이 사건보고 다른 부모들도 경각심을 가지고 애를 돌봤으면 함..이야기 더 나오는거 아니면 말 얹고 싶진 않다..
2222 이해못하고 자시고 할수도 없으니까 더 말안얹고싶음
333
이건 진짜 부모 책임 맞음 어떻게 애를 저 큰 산에 혼자 보내고 신고도 늦게 하는지..
폰없이 애 혼자 산을 보내는게 말이돼…? 진심 이해안가 뭔생각이엇을가
기사마다 내용다르네
근데 진짜 어릴 때 저런 산이나 저렇게 다른 동네에서 혼자 어디 다녀오라고 하는게 당연했어? 나는 90년대생인데 진짜 동네에서 혼자 30분 이상 논적도 없는데...
우리 어릴 때 멀리가지 마~는 집 근처였지 어디 놀러가서는 잘 안 하지 않았나? 그것도 친구들이랑 같이 있을 때고…나는 애가 왜 혼자 산을 탔는지 진짜 이해가 안 감
동산같은 산도 아니더만 1.혼자 2.산에 3.폰없이 에바가 세 개나 되니까 다들 이상하게 생각하지
이걸 부모 책임이라고 안한다고...? 등산을... 성인도 아닌데 인솔자 없이 간다는게 말이 됨...? 개구리소년 사건 모르는 세대면 모르겠는데 산에 누가 애를 걍 보냄...? 시골에서 소키우고 밭농사 논농사 하는 집 아닌 이상에야... 하 참...
폰도없는데 한시간만 다녀오라는게 뭔말이야 대체
6학년짜리 키울 나이면 개구리소년 세대 아니야?
어케 핸드폰도 없이 산에 올려보내지 존나 이해안돼
오히려 현실에서도 모두가 ‘아니 왜 애를 혼자..’ 이런 반응이던데 뭔 싸패니 한남이니 하는 거 웃김
애를 혼자 산에 보내는게 말이 안돼.. 폰이 있어도 말이안되는데 폰도없이?
이게 나이대랑 무슨 상관이야 나 90년대 초반생인데 뭔 집 뒷산도 아니고 국립공원 와서 혼자 등반하러 간 적 없음 연락할 방법이 없는데 왜 혼자 보내.....
주왕산 암산이라 가파르고 등산화 신어도 미끄러지는데 어캐 혼자 보냈는지 난 이해가 안간다. ㅡ최근 주왕산 타고 옴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