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행PER 7.7 주요국 대비 낮아 밸류업 2년차,시장체질 선진화 개인·외인 자금 유입 늘어날듯 지수 전망치 최고 8500까지 쑥
대한민국 증시는 지난 3월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변동성을 겪은 이후 4월에는 견고한 기초체력을 확인했다. 2026년 4월 말 기준 한국 증시 투자자들이 학습효과를 마치고 이제는 막연한 공포 대신 '숫자'가 가리키는 방향에 주목하면서 대한민국 증시는 새로운 도약을 앞두고 있다 판단된다.
올해 4월 중 발표된 삼성전자와 인텔(Intel)의 실적은 전 세계적인 반도체 수요가 여전히 견고함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주목할 점은 주가 상승 속도보다 이익 전망치의 개선 폭이 더 크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코스피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12M Fwd PER)은 현재 7.7배 수준에 머물고 있다. 이는 과거 평균은 물론 글로벌 주요국 증시(미국 20.9배, 중국 14.2배)와 비교해도 현저히 낮은 수준으로, 현재의 지수가 기업이 실제 벌어들이는 돈에 비해 매우 저렴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반기 증시는 '실적'이라는 든든한 바닥 위에서 저평가 해소를 통한 추가 상승 모멘텀을 충분히 확보할 것으로 전망된다.
수급 측면에서의 질적 변화는 한국 증시 리레이팅 기대를 높여주는 요인이다.
외국인 수급 전망 또한 긍정적이다.
연초 반도체주 상승을 놓친 투자자라 하더라도 실망할 필요는 없다. 현재 증권가에서 코스피 전망치는 최고 8500선까지 상향 조정되고 있다. 향후 지수가 7000과 8000이라는 고지를 점령하는 과정에서 업종별 순환매가 나타날 것이다.
첫댓글 당장 월급 줘요
ㅇㅋ추매 갈길게
오케 추매간다
돈이없어요ㅠ
예수금 없냐 예수금
추매 ㄱㄱ
아 또 세일 와줘요...
내일 한번만 더 떨어져주면 안되겟니?ㅠ
디박이네요
내일 한번만 더 떨어져다오
예수금 장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