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3남매나 3자매 3형제 중 막내고
부모님이 순서대로 이름 시리즈로 만들어서
내가 따지고보면 3등격인
이름이면 어떤 거 같음?
가희 나희 다희라던지
김봄 김여름 김가을 같은
천수 지수 인수 = 천지인
순위나 등수를 뜻하지 않는 이름말고!
폭싹의 양금명 양은명 양동명 같이
누가봐도 1,2,3등 느낌은 금은동에서
내가 동일 때
진주 선주 미주 같은 이름으로
미스코리아 순위인 진선미가 생각나는
이름에서 내가 미일 때
상연 중연 하연 같은
최고 중간 아래 느낌의 상중하에서
내가 가장 아래인 하일 때
수현 우현 미현 같은
수우미양가에서 따온 이름에서
내가 미일 때
갑희 을희 병희 같은 갑을병에서
내가 젤 약자같은 병일 때..
어감이 선보단 미가 낮지않아?
그래도 갑보단 병이 어감이 낫지
이런거 말고 ㄴㄴㄴㄴㄴㄴㄴ
이름 뜻으로만!
ㅈ다시 한 번 말하지만 순위 느낌 없이도
얼마든지 통일되는 느낌나게 지을 수 있음
봄 여름 가을, 가나다, 천지인 등등…
이런 이름 말고 3남매 자매 형제인데
누가봐도 진선미, 금은동, 상중하, 수우미 같이
성적이나 등수, 등급을 예상케하는
한자들로 3명의 이름을 짓고 내가 막내라
3등느낌의 한자일 때!
솔까 좀 섭섭은 할 듯 안그럼?
첫댓글 동명이 생각하면서 들어왓는뎈ㅋㅋㅋ아존나서운하지...평생 3등이잖아
별루
서열대로 살듯… 개기지않고 착하게……
사회에서 잘나가면 되지!!
내 앞에 두 분이 나를 얼마나 쥐잡듯이 잡았겠어.. 서운할 틈이 없었을 듯..
주변에 있는데 기분 안나쁜가 생각함... 거기는 딸셋에 진, 선, 미 써서 이름 지음 ㅠㅠ 예를들면 여진, 여선, 여미
ㄹㅇ노상관
암생각없을듯
받아들여야지 뭐 3등으로 나왔잖아
약간 어디가서 형제이름 밝히기 싫을듯ㅜ
별생각 없음....대신 나 잘 보살펴줘!!!
바로 개명 롸스고
역시 막내죠
내가 3등이든 1등이든 상관없는데 애초에 애 이름을 그냥 뜻없이 순서로 지은 것 같아서 그게 기분나빠
다 낳아놓고 저렇게 줄 세워서 개명 시킨 것도 아니고 나온 순서면 별 생각 안 들어
아무 상관 없음,,,,,, 태어난 순서라고 받아들일듯
싫고 개명하고 싶을것같음 금명이 은명이 동명이 같은거..
3등으로 태어났는데 우뜨케
먼저 태어날걸 매일 아쉬워할듯
아무생각없는데 구냥 내이름은 그거구나 싶음
세중이 아중이 한중이
난 시를듯 ㅜㅜ
뭐 잘 못하면 엄빠가 이름이렇게 지어서 그렇다고 핑계쌉가능
셋째인 걸 우째 개명하면 되지
맴이 아퍼..
아무생각 없을거같음 개인적으론
솔직히 좋음 묻어갈수잇어서 ㅋㅋㅋ 왕관의 무게 견디기 싫어 ㅎ
아무생각없을듯
이름을 뭐.. 뜻으로만 보는 사람이있나 대부분 어감을 먼저 생각해서 짓지않나? 난 상관없을듯
하나 두리 세찌에서 세찌면 조금 그러킨한데 나머진 상관없음
세찌는 걍 뭔가 놀림받을 이름같아서 ㅠ
ㄹㅇ노상관
세번째라 삼등인건데 노상관일듯
1,2,3 같은 느낌일듯..
내주변에 형 두명은 그냥 멀쩡한 이름인데 셋째라고 삼남이라고 지은 집 잇음 일남 이남 삼남 아니고 걍 철수 진호 삼남 이런식 ㅋ
상상해봤는데 안서운함
보라 노을이 사이에 덕순이면 슬프겠지만 순위는 별 생각 없을 거 같혀
그러려니
난 싫음
진짜 개별루
맘에안들면 개명해야지 뭐
싫어 내 의지와 무관하게 내 자리나 성적이 정해진 느낌
서운한 적이 없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우리집 사슬낫이라고 생각하고 살려고
대한 민국 만세 에서 만세가 저 느낌인데 부모 태도가 중요한듯 ㅋㅋㅋㅋ 거긴 애들 아무렇지도 않은거보면
별생각없음 그냥 셋째라 지은거니까
보라 덕선 노을 아닌 이상 상관 없을듯
아무생각없음 그저 집안내의 세력순위로 알아먹을듯
아무생각 없을 것 같은데 차별하면서 키웠으면 이름까지 서운하긴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