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초딩 과외하거든 애들이.징짜 저런부모한테 자라잖아? 독립성이 하나도 없어ㅠ 반대로 어떤 초 4 여자애있는데 엄청 야무지고 똑똑하거든. 학교에서 있던 일 조잘조잘 말하는데 학교에서 친구가 뭐 잘못하고 선생님한테 혼날까봐 반장인 걔한테 뒤집어 씌웠대 내가 편들어주면서 아구 너무 속상했겠다 하고 막 화내줬는데 디게 성숙하게 내일 친구랑 잘 이야기 할거에요 선생님께도 사정 말씀드렸어요 하는거야..? 그래서 신기해서 엄마는 뭐라셔? 하니까 치킨먹고 화풀래요 이러길래 그때 알았음 엄마들이 덜 오바(?) 할수록 애들이 혼자 일어설 힘이 생기는 구나... 아니쓰다보니 개뚱댯 됏네 여튼 애들 진짜 양극화심함..
와 ㅁㅊ
참담하네
정병온다
내가 초딩 과외하거든 애들이.징짜 저런부모한테 자라잖아? 독립성이 하나도 없어ㅠ 반대로 어떤 초 4 여자애있는데 엄청 야무지고 똑똑하거든. 학교에서 있던 일 조잘조잘 말하는데 학교에서 친구가 뭐 잘못하고 선생님한테 혼날까봐 반장인 걔한테 뒤집어 씌웠대 내가 편들어주면서 아구 너무 속상했겠다 하고 막 화내줬는데 디게 성숙하게 내일 친구랑 잘 이야기 할거에요 선생님께도 사정 말씀드렸어요 하는거야..? 그래서 신기해서 엄마는 뭐라셔? 하니까 치킨먹고 화풀래요 이러길래 그때 알았음 엄마들이 덜 오바(?) 할수록 애들이 혼자 일어설 힘이 생기는 구나... 아니쓰다보니 개뚱댯 됏네 여튼 애들 진짜 양극화심함..
맞어 나도 학원 하는데 이거 맞는거 같음 ... 우리학원 어떤애도 자기 엄마한테 ”엄마 누가 나보고 ”응 잘죽어“라고 했어“ 라고 일렀더니 엄마가 ”잘 죽는 게 중요하지~~”이러셨다함ㅋㅋㅋ개쿨하셔 ㅋㅋ 그리고 그 아이도 엄청 강하고 독립적이야
저건 ㄹㅇ 민원도 아닌 수준... 요즘엔 저게 이상하다는 것도 본인 스스로 판단이 안서나봄 그냥 홈스쿨링 하세요;
저정도면 다행인 수준 말투만 예의바르면 진상 아닌줄 아는 진상들이 수도없이 많음
골때린다 진짜 고생이 많다.. 나도 민원 심한 직종이라 공감됨 ㅠㅠㅠ
요즘 자식을 낳은 사람들이 지능이 떨어지는거야..
지능 떨어지는 사람들이 애를 낳는거야...?
댓글들 정독했는데 어질하다 진짜;
교사를 왜케 통제햐ㅜ 지들입맛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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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로 생각할줄알면 진상이 아닐걸.. 어떤 핑계를 대서라도 본인은 아니라고 생각함
저런 애들이 성인되면 와우 ....
대부분 집에서 할일을 왜 선생님한테 미루는거야
유치원이래도 헐 싶은거 너무많은데
고등학굔데 수학여행일찍가게됨
그랬더니 아직 학기초라 우리애는 같은반에 친한친구 못만들었는데 왜 벌써 수학여행가냐고 전화해서 고래고래 소리지른 학부모 있었음 ㅋㅋㅋㅋㅋ
진짜 왜저러는거지..? 지들은 그렇게 안컸을텐데 나ㄹㅇ이해가 안가네
진심 왜저래......? 도저히 이해가 안가...
저게진상이아니라니....
요즘 출생율 낮다고 낳기만 하면 우쭈쭈하면서 부모 취급을 해줘서 더 이런 일이 많은 것 같아
애 낳았다고 돈 줘
애한테 정없어도 대충 남한테 육아 미뤄버리면 돼
잘못되면 핑계거리도 있어
최악이다
나도 이게 맞다고봐 너무 오냐오냐해주니까 자기네가 큰벼슬했다고 생각하고 개나대는거 같아 애나 으른이나 너무 오냐오냐해주면 버릇 나빠지니까
지능이 낮아지는건가..?
와 핸드폰 없다고 하면 절대 안되겠지? 우리땐 담임 핸드폰 번호 몰랐던고 같은데;;
소리지르고 욕하지만 않으면 괜찮은줄 아는듯 내용이 진상인데
짝꿍 버꿨는데 왜 ㅇㅇ이랑 앉혔냐는 민원?
학교를 안다녀봤어??? 왜저러는거야
신기하다신기해… 저게 걱정되더라도 애 스스로 학교에서 부대끼면서 스스로 배워나가고 스스로 해쳐나갈거라고 생각을 안하나… 그냥 모든게 신기해…
근데 몇개는 애가 직접 말할 수도 있어보이는데 (창가라 눈부셔요 --> 커튼치거나 조치해주겠지) 그걸 다 부모가 말하는것도 문제 있다........ 에휴 선생님들 힘내세요
ㅋㅋ내용보니까 그냥 지자식이 병신이라고 생각하기때문에 나올수있는 민원같음 왜냐? 지가 병신처럼 키웠거든
가정에서 할 일을 선생님들한테 미뤄놓고 뻔뻔한 것 보소 순한 여자애는 뭔 잘못으로 하준이랑 앉아야하는 것임?
강아지 유치원도 저렇게는 안하겟다;;
어휴 진짜......
~~~~ 교육 해달라는거 진짜 개흔함
특히 자기 애가 다른 때문에 피해받았다고 생각하는 부분에서 전체교육해달라고함
주제 넘는다는걸 모른다는게 넘 신기
나 어렸을때도 저런 민원 있었나 선생님들이 조용하다고 지랄 맞은 남자애들이랑 앉혀가지고 진짜 힘들었음
나도 80년대생인데.. 저 부모들 나랑 동년배일거고 나랑 같은거 배웠을텐데 왜 저따구들이 되었지..
ㅋㅋㅋㅋㅋㅋ진짜 울면서 학교 갔다고 잘 살펴봐달란거 매주 있음 ㅅㅂㅋㅋㅋ
옛날엔 선생님이 갑 아니였나? 학부모가 뒷돈도 넣고.. 어쩌다 이렇게 된거지ㅋㅋ
어우 좀 닥쳐 제발 입좀
??? 왜저러는거
직접하세요 ㅋㅋ
민원을 막을방법이없는걸
국가도 전부 민원인편이니 당연한결과아니가
저런거 너무흔해서 하소연도 안함 ㄹㅇㅋㅋㅋㅋㅋ
안되겠다 하준아 느그부모 고려장ㄱㄱ
걍 옷 칭찬부터 피곤을 느낌.....와우
와우네 유치원어린이집다니는 선생님들은 더하겠다 초등학생이면어느정도키운건데도 저정도면
걍 집에서 화분에다 키워
하 ㅋㅋ ㅆㅂ 다양한 상황을 겪어봐야 성장을 하죠 어머니 ㅆㅂ
ㅅㅂ 먹여주세요랑 손잡고다녀주세요 소리질렀다
민원 자필로써서 제출하라고해야됨 진짜
벼슬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