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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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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엄청난 악성 민원은 아니더라도.twt
썬더 추천 0 조회 35,467 26.05.13 21:47 댓글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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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5 00:17

    와 ㅁㅊ

  • 26.05.15 00:22

    참담하네

  • 26.05.15 00:25

    정병온다

  • 26.05.15 00:33

    내가 초딩 과외하거든 애들이.징짜 저런부모한테 자라잖아? 독립성이 하나도 없어ㅠ 반대로 어떤 초 4 여자애있는데 엄청 야무지고 똑똑하거든. 학교에서 있던 일 조잘조잘 말하는데 학교에서 친구가 뭐 잘못하고 선생님한테 혼날까봐 반장인 걔한테 뒤집어 씌웠대 내가 편들어주면서 아구 너무 속상했겠다 하고 막 화내줬는데 디게 성숙하게 내일 친구랑 잘 이야기 할거에요 선생님께도 사정 말씀드렸어요 하는거야..? 그래서 신기해서 엄마는 뭐라셔? 하니까 치킨먹고 화풀래요 이러길래 그때 알았음 엄마들이 덜 오바(?) 할수록 애들이 혼자 일어설 힘이 생기는 구나... 아니쓰다보니 개뚱댯 됏네 여튼 애들 진짜 양극화심함..

  • 26.05.15 01:11

    맞어 나도 학원 하는데 이거 맞는거 같음 ... 우리학원 어떤애도 자기 엄마한테 ”엄마 누가 나보고 ”응 잘죽어“라고 했어“ 라고 일렀더니 엄마가 ”잘 죽는 게 중요하지~~”이러셨다함ㅋㅋㅋ개쿨하셔 ㅋㅋ 그리고 그 아이도 엄청 강하고 독립적이야

  • 26.05.15 00:44

    저건 ㄹㅇ 민원도 아닌 수준... 요즘엔 저게 이상하다는 것도 본인 스스로 판단이 안서나봄 그냥 홈스쿨링 하세요;

  • 26.05.15 00:46

    저정도면 다행인 수준 말투만 예의바르면 진상 아닌줄 아는 진상들이 수도없이 많음

  • 26.05.15 00:53

    골때린다 진짜 고생이 많다.. 나도 민원 심한 직종이라 공감됨 ㅠㅠㅠ

  • 26.05.15 00:57

    요즘 자식을 낳은 사람들이 지능이 떨어지는거야..
    지능 떨어지는 사람들이 애를 낳는거야...?

  • 26.05.15 00:59

    댓글들 정독했는데 어질하다 진짜;

  • 26.05.15 01:03

    교사를 왜케 통제햐ㅜ 지들입맛대로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5.15 16:19

    그정도로 생각할줄알면 진상이 아닐걸.. 어떤 핑계를 대서라도 본인은 아니라고 생각함

  • 26.05.15 01:26

    저런 애들이 성인되면 와우 ....

  • 26.05.15 01:30

    대부분 집에서 할일을 왜 선생님한테 미루는거야

  • 26.05.15 01:34

    유치원이래도 헐 싶은거 너무많은데

  • 26.05.15 02:00

    고등학굔데 수학여행일찍가게됨
    그랬더니 아직 학기초라 우리애는 같은반에 친한친구 못만들었는데 왜 벌써 수학여행가냐고 전화해서 고래고래 소리지른 학부모 있었음 ㅋㅋㅋㅋㅋ

  • 26.05.15 02:02

    진짜 왜저러는거지..? 지들은 그렇게 안컸을텐데 나ㄹㅇ이해가 안가네

  • 26.05.15 02:17

    진심 왜저래......? 도저히 이해가 안가...

  • 26.05.15 02:29

    저게진상이아니라니....

  • 26.05.15 03:21

    요즘 출생율 낮다고 낳기만 하면 우쭈쭈하면서 부모 취급을 해줘서 더 이런 일이 많은 것 같아
    애 낳았다고 돈 줘
    애한테 정없어도 대충 남한테 육아 미뤄버리면 돼
    잘못되면 핑계거리도 있어
    최악이다

  • 나도 이게 맞다고봐 너무 오냐오냐해주니까 자기네가 큰벼슬했다고 생각하고 개나대는거 같아 애나 으른이나 너무 오냐오냐해주면 버릇 나빠지니까

  • 26.05.15 03:56

    지능이 낮아지는건가..?

  • 26.05.15 06:51

    와 핸드폰 없다고 하면 절대 안되겠지? 우리땐 담임 핸드폰 번호 몰랐던고 같은데;;

  • 26.05.15 06:52

    소리지르고 욕하지만 않으면 괜찮은줄 아는듯 내용이 진상인데

  • 26.05.15 07:01

    짝꿍 버꿨는데 왜 ㅇㅇ이랑 앉혔냐는 민원?

  • 학교를 안다녀봤어??? 왜저러는거야

  • 26.05.15 08:00

    신기하다신기해… 저게 걱정되더라도 애 스스로 학교에서 부대끼면서 스스로 배워나가고 스스로 해쳐나갈거라고 생각을 안하나… 그냥 모든게 신기해…

  • 26.05.15 08:24

    근데 몇개는 애가 직접 말할 수도 있어보이는데 (창가라 눈부셔요 --> 커튼치거나 조치해주겠지) 그걸 다 부모가 말하는것도 문제 있다........ 에휴 선생님들 힘내세요

  • 26.05.15 08:46

    ㅋㅋ내용보니까 그냥 지자식이 병신이라고 생각하기때문에 나올수있는 민원같음 왜냐? 지가 병신처럼 키웠거든

  • 26.05.15 09:03

    가정에서 할 일을 선생님들한테 미뤄놓고 뻔뻔한 것 보소 순한 여자애는 뭔 잘못으로 하준이랑 앉아야하는 것임?

  • 26.05.15 09:05

    강아지 유치원도 저렇게는 안하겟다;;

  • 26.05.15 09:15

    어휴 진짜......

  • 26.05.15 09:18

    ~~~~ 교육 해달라는거 진짜 개흔함
    특히 자기 애가 다른 때문에 피해받았다고 생각하는 부분에서 전체교육해달라고함
    주제 넘는다는걸 모른다는게 넘 신기

  • 나 어렸을때도 저런 민원 있었나 선생님들이 조용하다고 지랄 맞은 남자애들이랑 앉혀가지고 진짜 힘들었음

  • 나도 80년대생인데.. 저 부모들 나랑 동년배일거고 나랑 같은거 배웠을텐데 왜 저따구들이 되었지..

  • 26.05.15 10:19

    ㅋㅋㅋㅋㅋㅋ진짜 울면서 학교 갔다고 잘 살펴봐달란거 매주 있음 ㅅㅂㅋㅋㅋ

  • 26.05.15 10:51

    옛날엔 선생님이 갑 아니였나? 학부모가 뒷돈도 넣고.. 어쩌다 이렇게 된거지ㅋㅋ

  • 어우 좀 닥쳐 제발 입좀

  • 26.05.15 13:07

    ??? 왜저러는거

  • 26.05.15 13:08

    직접하세요 ㅋㅋ

  • 26.05.15 13:21

    민원을 막을방법이없는걸
    국가도 전부 민원인편이니 당연한결과아니가

  • 저런거 너무흔해서 하소연도 안함 ㄹㅇㅋㅋㅋㅋㅋ

  • 26.05.15 16:11

    안되겠다 하준아 느그부모 고려장ㄱㄱ

  • 26.05.15 17:49

    걍 옷 칭찬부터 피곤을 느낌.....와우

  • 26.05.15 17:56

    와우네 유치원어린이집다니는 선생님들은 더하겠다 초등학생이면어느정도키운건데도 저정도면

  • 26.05.16 11:23

    걍 집에서 화분에다 키워

  • 26.05.16 12:03

    하 ㅋㅋ ㅆㅂ 다양한 상황을 겪어봐야 성장을 하죠 어머니 ㅆㅂ

  • 26.05.16 18:44

    ㅅㅂ 먹여주세요랑 손잡고다녀주세요 소리질렀다

  • 26.05.17 01:13

    민원 자필로써서 제출하라고해야됨 진짜
    벼슬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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