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에서만 했던 놀이인지는 몰겠는데..놀이터 있던 아래사진의 놀이기구.
저게 세로로 6칸있잖아술레한명을 정하고 술레빼고각 칸에 한명씩 서.그리고 술레가 뭐 단어를 말하면모래 위에 그림을 그렸나.. 뭐를 썼나 그래.그리고 정답을 모래위에 쓰고 최대한 높이 올라가.
그사이에 술레는 저 놀이기구를 몇바퀴 돌고나서손높이 들어서 올라간 애들 잡으려고하고..대충 이런 놀이였는데 아는사람..?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사과놀이 그런거였는데
사과 그렸던거 생각난다
하늘다람쥐
헐 우린 오징어엿는데
오 마자 이런 게임있었지ㅠㅠㅋㅋ가물가물하다
아파트 라고불럿는디..!
맞아이거 사과 어쩌고
사과놀이 그런거였는데
사과 그렸던거 생각난다
하늘다람쥐
헐 우린 오징어엿는데
오 마자 이런 게임있었지ㅠㅠㅋㅋ가물가물하다
아파트 라고불럿는디..!
맞아이거 사과 어쩌고
하늘다람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