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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싸가지들
그렇게 주기 싫으면 걍 안불렀음 좋겠음 가족끼리만 하게 바뀌면 좋겠다
요즘 장례식도 돈 많이든다고 간소화 되는 추세라던데 결혼식이야말로 제발.. 가족끼리 알아서 해줘.. 못생긴 한남이랑 결혼 하든말든 관심도 없고 오히려 안타까울뿐인데 축하해주는척 하는것도 지겨움
이거 인스스에 올리고 싶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싸가지들이 없어ㅋㅋ주인공병 걸려서 그래
진짜 기혼들 질림 양아치들
와 그러고보니 직장동료는 빙수 같은 걸로 퉁 치더라 그것도 3인당 1개 ,,
진짜 주인공병걸린 거지들이자꾸 각설이결혼하니깐 하객들한테 요구하는거 존나많음
예전에는 모청만 돌리면 걍 안 와도 된다는 뜻이었는데
예의지키자 좀.. 청모 하기싫으면 축의를 받지마그리고 결혼식끝난 후 답례 왜 안돌림???요즘 답례를 다 생략하더라 예의 없어 진짜
요즘 청모 다 하지않아? 근데 엄마아빠물어보면 청모문화없었대ㅋㅋ 요즘도 자식 결혼한다그러면 걍 모청보내면 끝임 어차피 다 품앗이니까ㅋㅋ 우리세대가 비혼이 많아지고 mz개인주의 심해져서 품앗이 안되니까 따지는게 많아진것같긴함.. 난 사실 청모가는거 넘 귀찮음ㅠ 친한사이면 모청만줘도 갈거고 안친한사이면 걍 서로 안가고 안하기하자ㅜ
그지쇄끼들 느그가 같이 살고싶은데 왜 내돈 내시간을 뜯어가노 에라이 상놈드라
아니 진짜 답례 왜 안돌려 양심 ㅅㅂ
청모 문화가 없던게 아니라 어른들땐 그 순서가 바꼈을 뿐임 ㅋㅋㅋ 엄빠세대땐 결혼식 끝나고 오히려 한 사람 한 사람 답례하고 밥 사줬지 .. 뒤풀이하거나
비혼들아 기혼 친구들한테 퍼주지마 언젠가는 연락끊김~
기혼 편 드는게 아니라 진짜 저렇게까지 하는 사람없는거같은데 요즘. 예전엔 식대가 졸라 싸서 저게 가능했을듯, 근데 최소한 와줘서 고맙단 카톡은 좀 해라
ㅏ 나 아는애도 청첩장 밥 살테니까 나보고 시간 내라는데 이때 안되고 저때 안되고결국 지가 원하는 시간 얘기하는데 짜증나서 나도 스케줄 봐야된다고 했음
가방순이 하고 30만원 축의까지했는데 입싹씻고 수개월후 연락와서 만원짜리 밥한끼 사줌ㅋㅋ
아휴 나도 서울 사는 지방사람인데 청모하려는데 언제 내려오냐고 그러더라^^.. 그걸 하러 내가?
ㄹㅇ~ 지들 팀사람들한테만 돌리고 동기나 친구들한테 축의 더받고 입싹닫음. 청모도 아파서 못갓더니 시바 받고싶지도않은데 청첩장줄테니까 나있는 층까지와주라 ㅇㅈㄹ 함
지방에서 서울까지 갔는데 기차 시간때문에 밥못먹고 가야해서 답례품으로 교환하려고 물어봤더니 없다더라 ㅋㅋㅋㅋ 어이없음
기차타고 아침부터 가야하는데 1원도 안 보내주더라^^
결혼식은 어차피 축의금으로 다돼~ 이 말 믿고 주제넘게 추가금 갈겻다가 축의금이 ㅈㄴ간절해진거아냐? 이렇게보나 저렇게보나 거지들ㅇ같음
난 결혼하는 첫친구가 자기 신혼집에 불러서 요리해주길래 원래 그런줄ㅋ...
기혼들 기준생들 그저 표독 ㅜㅜ
ㅁㅈ몇년전만 해도 버스나 대절하는 거 있었는데 또래들은 그런거 하나도 없는듯? 그리고 답례품도 언젠가부터 걍 사라지고.. 갑자기 축의금만 오름ㅋㅋ
ㅋㅋ 절친 결혼준비 쫀득하게 도움3번이나 다받아놓고 개쓰레기 밥사주고 청첩장도 어디 무슨 다이소에서산거같은거로만들어서 차에서 띨롱 주더니 다음날 지는 피부과에서 시술받고 명품화장품 산거 자랑하더라 웨딩드레스도 같이가달라길래 골라줬더니 무슨 지 체형에 맞지도 않는 실크로 다시고른다고 깝치고 뚱돼지갘고 개이상했음 솔직히 얼굴도 너무 못생겨서...뭘입어도;ㅎ 아오 너무싫다 너도 여시하잖아 너얘기 맞음 ^^결혼식도 어디촌구석 편도 세시간반을 너같으면 가겠냐?안가길 잘함 ㅎㅎ 남편이랑 잘사셔
아진짜 애슐리만도 못한 밤티부페 밥값 어쩌라고 안가고 안먹고 돈 안내고 싶은 사람들 불러다가ㅠ
ㄹㅇ 그리고 직접 갔든 안 갔든 축의봉투에 이름 있음 인사 연락 돌렸는데 요샌 걍 입 싹 닦더라 ㅋㅋㅋㅋ
최소한의 예의도 없이 축의로 장사하려는 심보가 싫다고
저걸 안하는사람이있나
내가 친구 결혼식준비에 결혼식당일까지도 일했는데 입싹닦던데 다른애들은 내가 뭐라도 받은줄알더라?
나 김치찌개집에서 청모 한적도 있음 ㅋㅋㅋㅋㅋㅋ 심지어 2차는 더치 하더라 기가 막혀
아 개열받네 시벌것들
한 10년만에 연락와서 모청보낸 대학동기 안가도 되지? 안주고 안받을 생각하고....
답례품 받아본적이없어서 그러는데 보통 뭘줘?? 진짜 주는사람1도없었다
ㄹㅇ 왜 안지켜 저거?? 옛날엔 다 저랬는데
그러니까..
만원 이하인 식사로 청모받아봄ㅅㅂ ㅋㅋ
저것도 안하고 받기만했다고?????
개싸가지들
그렇게 주기 싫으면 걍 안불렀음 좋겠음 가족끼리만 하게 바뀌면 좋겠다
요즘 장례식도 돈 많이든다고 간소화 되는 추세라던데 결혼식이야말로 제발.. 가족끼리 알아서 해줘.. 못생긴 한남이랑 결혼 하든말든 관심도 없고 오히려 안타까울뿐인데 축하해주는척 하는것도 지겨움
이거 인스스에 올리고 싶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싸가지들이 없어ㅋㅋ주인공병 걸려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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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그러고보니 직장동료는 빙수 같은 걸로 퉁 치더라 그것도 3인당 1개 ,,
진짜 주인공병걸린 거지들이자꾸 각설이결혼하니깐 하객들한테 요구하는거 존나많음
예전에는 모청만 돌리면 걍 안 와도 된다는 뜻이었는데
예의지키자 좀.. 청모 하기싫으면 축의를 받지마
그리고 결혼식끝난 후 답례 왜 안돌림???
요즘 답례를 다 생략하더라 예의 없어 진짜
요즘 청모 다 하지않아? 근데 엄마아빠물어보면 청모문화없었대ㅋㅋ 요즘도 자식 결혼한다그러면 걍 모청보내면 끝임 어차피 다 품앗이니까ㅋㅋ 우리세대가 비혼이 많아지고 mz개인주의 심해져서 품앗이 안되니까 따지는게 많아진것같긴함.. 난 사실 청모가는거 넘 귀찮음ㅠ 친한사이면 모청만줘도 갈거고 안친한사이면 걍 서로 안가고 안하기하자ㅜ
그지쇄끼들 느그가 같이 살고싶은데 왜 내돈 내시간을 뜯어가노 에라이 상놈드라
아니 진짜 답례 왜 안돌려 양심 ㅅㅂ
청모 문화가 없던게 아니라 어른들땐 그 순서가 바꼈을 뿐임 ㅋㅋㅋ 엄빠세대땐 결혼식 끝나고 오히려 한 사람 한 사람 답례하고 밥 사줬지 .. 뒤풀이하거나
비혼들아 기혼 친구들한테 퍼주지마 언젠가는 연락끊김~
기혼 편 드는게 아니라 진짜 저렇게까지 하는 사람없는거같은데 요즘. 예전엔 식대가 졸라 싸서 저게 가능했을듯, 근데 최소한 와줘서 고맙단 카톡은 좀 해라
ㅏ 나 아는애도 청첩장 밥 살테니까 나보고 시간 내라는데 이때 안되고 저때 안되고
결국 지가 원하는 시간 얘기하는데 짜증나서 나도 스케줄 봐야된다고 했음
가방순이 하고 30만원 축의까지했는데 입싹씻고 수개월후 연락와서 만원짜리 밥한끼 사줌ㅋㅋ
아휴 나도 서울 사는 지방사람인데 청모하려는데 언제 내려오냐고 그러더라^^.. 그걸 하러 내가?
ㄹㅇ~ 지들 팀사람들한테만 돌리고 동기나 친구들한테 축의 더받고 입싹닫음. 청모도 아파서 못갓더니 시바 받고싶지도않은데 청첩장줄테니까 나있는 층까지와주라 ㅇㅈㄹ 함
지방에서 서울까지 갔는데 기차 시간때문에 밥못먹고 가야해서 답례품으로 교환하려고 물어봤더니 없다더라 ㅋㅋㅋㅋ 어이없음
기차타고 아침부터 가야하는데 1원도 안 보내주더라^^
결혼식은 어차피 축의금으로 다돼~ 이 말 믿고 주제넘게 추가금 갈겻다가 축의금이 ㅈㄴ간절해진거아냐? 이렇게보나 저렇게보나 거지들ㅇ같음
난 결혼하는 첫친구가 자기 신혼집에 불러서 요리해주길래 원래 그런줄ㅋ...
기혼들 기준생들 그저 표독 ㅜㅜ
ㅁㅈ몇년전만 해도 버스나 대절하는 거 있었는데 또래들은 그런거 하나도 없는듯? 그리고 답례품도 언젠가부터 걍 사라지고.. 갑자기 축의금만 오름ㅋㅋ
ㅋㅋ 절친 결혼준비 쫀득하게 도움3번이나 다받아놓고 개쓰레기 밥사주고 청첩장도 어디 무슨 다이소에서산거같은거로만들어서 차에서 띨롱 주더니 다음날 지는 피부과에서 시술받고 명품화장품 산거 자랑하더라 웨딩드레스도 같이가달라길래 골라줬더니 무슨 지 체형에 맞지도 않는 실크로 다시고른다고 깝치고 뚱돼지갘고 개이상했음 솔직히 얼굴도 너무 못생겨서...뭘입어도;ㅎ 아오 너무싫다 너도 여시하잖아 너얘기 맞음 ^^결혼식도 어디촌구석 편도 세시간반을 너같으면 가겠냐?
안가길 잘함 ㅎㅎ 남편이랑 잘사셔
아진짜 애슐리만도 못한 밤티부페 밥값 어쩌라고 안가고 안먹고 돈 안내고 싶은 사람들 불러다가ㅠ
ㄹㅇ 그리고 직접 갔든 안 갔든 축의봉투에 이름 있음 인사 연락 돌렸는데 요샌 걍 입 싹 닦더라 ㅋㅋㅋㅋ
최소한의 예의도 없이 축의로 장사하려는 심보가 싫다고
저걸 안하는사람이있나
내가 친구 결혼식준비에 결혼식당일까지도 일했는데 입싹닦던데 다른애들은 내가 뭐라도 받은줄알더라?
나 김치찌개집에서 청모 한적도 있음 ㅋㅋㅋㅋㅋㅋ 심지어 2차는 더치 하더라 기가 막혀
아 개열받네 시벌것들
한 10년만에 연락와서 모청보낸 대학동기 안가도 되지? 안주고 안받을 생각하고....
답례품 받아본적이없어서 그러는데 보통 뭘줘?? 진짜 주는사람1도없었다
ㄹㅇ 왜 안지켜 저거?? 옛날엔 다 저랬는데
그러니까..
만원 이하인 식사로 청모받아봄ㅅㅂ ㅋㅋ
저것도 안하고 받기만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