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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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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결혼하는 신랑신부가 지키던 예의는 점점 사라지고 하객들한테 요구하는것만 점점 많아짐
귤토끼이 추천 1 조회 36,554 26.05.14 12:04 댓글 43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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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4 21:05

    개싸가지들

  • 26.05.14 21:21

    그렇게 주기 싫으면 걍 안불렀음 좋겠음 가족끼리만 하게 바뀌면 좋겠다

  • 26.05.14 21:29

    요즘 장례식도 돈 많이든다고 간소화 되는 추세라던데 결혼식이야말로 제발.. 가족끼리 알아서 해줘.. 못생긴 한남이랑 결혼 하든말든 관심도 없고 오히려 안타까울뿐인데 축하해주는척 하는것도 지겨움

  • 26.05.14 21:40

    이거 인스스에 올리고 싶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싸가지들이 없어ㅋㅋ주인공병 걸려서 그래

  • 26.05.14 21:53

    진짜 기혼들 질림 양아치들

  • 26.05.14 21:56

    와 그러고보니 직장동료는 빙수 같은 걸로 퉁 치더라 그것도 3인당 1개 ,,

  • 26.05.14 22:09

    진짜 주인공병걸린 거지들이자꾸 각설이결혼하니깐 하객들한테 요구하는거 존나많음

  • 예전에는 모청만 돌리면 걍 안 와도 된다는 뜻이었는데

  • 26.05.14 22:32

    예의지키자 좀.. 청모 하기싫으면 축의를 받지마
    그리고 결혼식끝난 후 답례 왜 안돌림???
    요즘 답례를 다 생략하더라 예의 없어 진짜

  • 26.05.14 22:37

    요즘 청모 다 하지않아? 근데 엄마아빠물어보면 청모문화없었대ㅋㅋ 요즘도 자식 결혼한다그러면 걍 모청보내면 끝임 어차피 다 품앗이니까ㅋㅋ 우리세대가 비혼이 많아지고 mz개인주의 심해져서 품앗이 안되니까 따지는게 많아진것같긴함.. 난 사실 청모가는거 넘 귀찮음ㅠ 친한사이면 모청만줘도 갈거고 안친한사이면 걍 서로 안가고 안하기하자ㅜ

  • 26.05.14 22:44

    그지쇄끼들 느그가 같이 살고싶은데 왜 내돈 내시간을 뜯어가노 에라이 상놈드라

  • 26.05.14 22:51

    아니 진짜 답례 왜 안돌려 양심 ㅅㅂ

  • 26.05.14 22:58

    청모 문화가 없던게 아니라 어른들땐 그 순서가 바꼈을 뿐임 ㅋㅋㅋ 엄빠세대땐 결혼식 끝나고 오히려 한 사람 한 사람 답례하고 밥 사줬지 .. 뒤풀이하거나

  • 26.05.14 23:03

    비혼들아 기혼 친구들한테 퍼주지마 언젠가는 연락끊김~

  • 26.05.14 23:08

    기혼 편 드는게 아니라 진짜 저렇게까지 하는 사람없는거같은데 요즘. 예전엔 식대가 졸라 싸서 저게 가능했을듯, 근데 최소한 와줘서 고맙단 카톡은 좀 해라

  • 26.05.14 23:13

    ㅏ 나 아는애도 청첩장 밥 살테니까 나보고 시간 내라는데 이때 안되고 저때 안되고
    결국 지가 원하는 시간 얘기하는데 짜증나서 나도 스케줄 봐야된다고 했음

  • 26.05.14 23:26

    가방순이 하고 30만원 축의까지했는데 입싹씻고 수개월후 연락와서 만원짜리 밥한끼 사줌ㅋㅋ

  • 26.05.14 23:27

    아휴 나도 서울 사는 지방사람인데 청모하려는데 언제 내려오냐고 그러더라^^.. 그걸 하러 내가?

  • 26.05.15 00:01

    ㄹㅇ~ 지들 팀사람들한테만 돌리고 동기나 친구들한테 축의 더받고 입싹닫음. 청모도 아파서 못갓더니 시바 받고싶지도않은데 청첩장줄테니까 나있는 층까지와주라 ㅇㅈㄹ 함

  • 26.05.15 00:05

    지방에서 서울까지 갔는데 기차 시간때문에 밥못먹고 가야해서 답례품으로 교환하려고 물어봤더니 없다더라 ㅋㅋㅋㅋ 어이없음

  • 26.05.15 00:27

    기차타고 아침부터 가야하는데 1원도 안 보내주더라^^

  • 26.05.15 00:47

    결혼식은 어차피 축의금으로 다돼~ 이 말 믿고 주제넘게 추가금 갈겻다가 축의금이 ㅈㄴ간절해진거아냐? 이렇게보나 저렇게보나 거지들ㅇ같음

  • 난 결혼하는 첫친구가 자기 신혼집에 불러서 요리해주길래 원래 그런줄ㅋ...

  • 26.05.15 01:04

    기혼들 기준생들 그저 표독 ㅜㅜ

  • 26.05.15 01:28

    ㅁㅈ몇년전만 해도 버스나 대절하는 거 있었는데 또래들은 그런거 하나도 없는듯? 그리고 답례품도 언젠가부터 걍 사라지고.. 갑자기 축의금만 오름ㅋㅋ

  • 26.05.15 03:28

    ㅋㅋ 절친 결혼준비 쫀득하게 도움3번이나 다받아놓고 개쓰레기 밥사주고 청첩장도 어디 무슨 다이소에서산거같은거로만들어서 차에서 띨롱 주더니 다음날 지는 피부과에서 시술받고 명품화장품 산거 자랑하더라 웨딩드레스도 같이가달라길래 골라줬더니 무슨 지 체형에 맞지도 않는 실크로 다시고른다고 깝치고 뚱돼지갘고 개이상했음 솔직히 얼굴도 너무 못생겨서...뭘입어도;ㅎ 아오 너무싫다 너도 여시하잖아 너얘기 맞음 ^^결혼식도 어디촌구석 편도 세시간반을 너같으면 가겠냐?
    안가길 잘함 ㅎㅎ 남편이랑 잘사셔

  • 26.05.15 08:09

    아진짜 애슐리만도 못한 밤티부페 밥값 어쩌라고 안가고 안먹고 돈 안내고 싶은 사람들 불러다가ㅠ

  • 26.05.15 08:25

    ㄹㅇ 그리고 직접 갔든 안 갔든 축의봉투에 이름 있음 인사 연락 돌렸는데 요샌 걍 입 싹 닦더라 ㅋㅋㅋㅋ

  • 26.05.15 12:15

    최소한의 예의도 없이 축의로 장사하려는 심보가 싫다고

  • 26.05.15 12:26

    저걸 안하는사람이있나

  • 26.05.15 12:56

    내가 친구 결혼식준비에 결혼식당일까지도 일했는데 입싹닦던데 다른애들은 내가 뭐라도 받은줄알더라?

  • 26.05.15 13:07

    나 김치찌개집에서 청모 한적도 있음 ㅋㅋㅋㅋㅋㅋ 심지어 2차는 더치 하더라 기가 막혀

  • 26.05.15 15:13

    아 개열받네 시벌것들

  • 한 10년만에 연락와서 모청보낸 대학동기 안가도 되지? 안주고 안받을 생각하고....

  • 26.05.15 21:47

    답례품 받아본적이없어서 그러는데 보통 뭘줘?? 진짜 주는사람1도없었다

  • 26.05.16 01:30

    ㄹㅇ 왜 안지켜 저거?? 옛날엔 다 저랬는데

  • 26.05.17 01:29

    그러니까..

  • 26.05.17 16:47

    만원 이하인 식사로 청모받아봄ㅅㅂ ㅋㅋ

  • 26.05.22 00:54

    저것도 안하고 받기만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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