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자매인데 서로 이름부름 내가 막내 ㅎ 언니가 자비스. 하면 언니가 아이언맨 자세함 그럼 내가 손바닥으로 들어서 거실 한바퀴함 12시 챌린지함 밤 12시 전까지 씻어야해 근데 연달아 씻어야함 말 없이 씻으면 배신임 12시 넘으면 챌린지 실패야 카톡으로 돈빌릴때 질문 통과햐여함 오늘 어침에 ㅇㅇ이가 아프다한데는? 이런거
나랑 우리 언니는 예전에 우리 막내 이모랑 셋이서 방탈출 하러 갔는데 어디 갇혀가지고 우리 이모가 저기요오오옹~~ 갇혔는데 문 좀 열어주실래요오오옹~~? 하고 외치셨던게 너무 웃겨서 뭐 부틱할때마다 저 톤으로 저기요오옹~~~ 불 좀 꺼주시겠어요오옹~~~? 이런식으로 부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서로를 you라고 부름 유 뭐해? 이렇게
나랑 동생은 '님' 이라고 서로 부르는데 여시들 중에도 쓰는 사람들 꽤 있네ㅋㅋ
동생은 나 부를 때 '언' 이라고 부르기도 함ㅋㅋㅋ
개 많음 카톡 털리면 죽음뿐
세자매인데 서로 이름부름 내가 막내 ㅎ
언니가 자비스. 하면 언니가 아이언맨 자세함 그럼 내가 손바닥으로 들어서 거실 한바퀴함
12시 챌린지함 밤 12시 전까지 씻어야해 근데 연달아 씻어야함 말 없이 씻으면 배신임 12시 넘으면 챌린지 실패야
카톡으로 돈빌릴때 질문 통과햐여함 오늘 어침에 ㅇㅇ이가 아프다한데는? 이런거
난 자매는 아니고 남맨데 둘중에 한명이 배부르다 하면 다른 한명이 바로 "부르노마스가" 라고 혀,,
둘다고모닮아서 고모성대모사로 대화함
우리끼리만 친척어른들 실명으로 에피소드 품
임티 킹받는거 쓰면 일단 따라함
유행어는 계훈아 계훈하니 이거 젤 많이 쓰는듯..?
그리고 유행어는 아니지만 내가 뭔 말하면 동생이 줄여서 말함,,
제주도여행 이라고하면 제.여? 이러고 엄마는외계인 하먄 엄.외? 이렇게
그리고 한명이 아는 노래부르면 다음 가사 스틸해서 한박자 빠르게 불러버림 ㅋㅋ
부러워ㅠㅠ 부러워ㅠㅠ 부러워ㅠㅠ 부러워ㅠㅠ 부러워ㅠㅠ 부러워ㅠㅠ 부러워ㅠㅠ 부러워ㅠㅠ 부러워ㅠㅠ 부러워ㅠㅠ 부러워ㅠㅠ 부러워ㅠㅠ 부러워ㅠㅠ 부러워ㅠㅠ 부러워ㅠㅠ 부러워ㅠㅠ 부러워ㅠㅠ 부러워ㅠㅠ 부러워ㅠㅠ 부러워ㅠㅠ
우리도 있엌ㅋㅋㅋㅋ개많음.. 맨날 언니가 이런게 유행이야? 이러면 아니라고 밖에나가서 쓰면 큰일난다함
엄마가 절대 언니 안낳아준대ㅜ
우린 노션에 사전 있어..ㅎ 답이 좀 됐으려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칭 방지 암호있어ㅋㅋㅋ 다른 자매들도 암호있다는거 웃기네ㅋㅋㅋ
디진다하면 디진다돈까스
다들 재밌고 귀엽게 산다 하 개부럽다ㅠㅋㅋㅋ
언니 없어...상대적 박탈감 들어...
우린 애정표현으로 옥바라지 각오해 옥바라지까지 해줄 수 있어가 유행어임,,ㅋㅋ 보통 회사 욕하거나하면 저렇게 말하는 듯.. 괴롭히는 놈들을 아작내겠다는 의미로다가ㅎㅎ
부러워서 배가압파요,,,오빠는 쓸모가없어
조오오오온나 부럽다
나도 언니 줘ㅠㅠㅠㅠㅠ
사자성어 공부할때 뒤에서 가렴주구 써있는거 봤다가 자기전에 자렴주구 로 바꿔 말했는데 알아들으면서 좋아하더니 십년 넘게 자기 전 인삿말이 자렴주구임
개부럽다
아 여기 댓글 너무 웃겨
부럽다 시발 ................
항시 서로를 hey you 이렇게 부름 헤이 유, 뭐하삼?
아니 내가 진짜 뭐 먹는데 유랑 닮은 사람 봤잖아 이러면서,,, 유가 그러잖아.. 이럼서...
부러워서 못살겠다
자매통 씨게와ㅠ
별건 없는데 히읗을 이응으로 바꿔씀
예를 들면 행복해요 -> 앵복해요..
그리고 모든 맞춤법을 파괴함
우리는 -> 울이는
바보들 -> 밥오들
이상하다 -> 잇앙아다
지금 -> 직금
내 여동생은 한때 나를 님이라고 불렀음... 님. 님아. 그리고 난 동생한테 맨날 돈카츠 먹자그랬는데 동생 친구들이 그걸 보는바람에 동생 별명 돈카츠 됨
미친 개귀엽다 다들
왜 나는 자매없냐
뭐 같이 보다가 웃긴거는 계속 따라하는데 요즘 유행은 조지임
남경찰남 남군남 남교사남처럼 앞뒤에 성별 특정하는 재미 들렸을 때 에릭남 얘기하다 남에릭남남 이래서 개빠갠적이ㅋㅋ
부러워서 눈물이 나네....
우린 에어드랍>에어드랍더비트 리듬있게 불러주기, 돌비 공포라디오 들으면서 드라이브하는 돌비드라이브…
부탁할때 무조건 ~~~~해도되? ~~~하면 않되? 이렇게 오타내야됨
다들 친하구나,,,
22..신기하다.. 나난 밖에서 마주챠도 걍 아는척안하고 지나가는데
나랑 우리 언니는 예전에 우리 막내 이모랑 셋이서 방탈출 하러 갔는데 어디 갇혀가지고 우리 이모가 저기요오오옹~~ 갇혔는데 문 좀 열어주실래요오오옹~~? 하고 외치셨던게 너무 웃겨서 뭐 부틱할때마다 저 톤으로 저기요오옹~~~ 불 좀 꺼주시겠어요오옹~~~? 이런식으로 부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앙뚜뚜아 앙뚜뚜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 우리집도 분명 있는데 기억이 안나네 나도 동생이랑 이상한소리 많이함 ㅠ ㅋㅋ
그때그때 상황에따라 쓰는 말들이 있는데 갑자기 생각할라니까 생각이 안나넼ㅋㅋㅋㅋㅋㅋㅋㅋ
내수용은 ㄹㅇ 언니랑 나랑 둘만 혹은 동생까지 셋만 웃긴게 포인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 다 밖에선 맞춤법 개딱딱하게 다 지키는데 둘이서 대화할땐 외않되의 향연이고 응 대신 어엉 으로 씀 ㅋㅋㅋㅋㅋㅋ
목베개 롱베개 롱베개 롱~ 엄마가 배롱나무라는 단어를 말하다가 절어서 롱베개롱이라고 한 뒤부터 쓰게됨
할머니앞에맹세
그말도 맞아 맞는데 ~
ㄹㅇㅋㅋㄱㅋㄱㄱ내수용 유행어 ㅇㅈ 근데 지금 두달째 쌩까서 쌰갈ㅡㅡ
ㅁㅊ나두
시발 너무 부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