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기 : 예. 작년에도 우리가 방송에서 비슷한 사건을 다뤘는데요. 도유 범죄의 구조는 거의 비슷합니다. 그땐 모텔을 통째로 빌려서는 모텔 아래 지하에 매설된 송유관을 뚫어 기름을 훔치려고 했는데, 당시 송유관을 바로 30cm 앞두고 경찰에 체포되는데요. 이때도 한 시민이 국정원에 이를 제보하면서 덜미가 잡힌 겁니다.
◆ 이도형 : 30cm면 정말 눈 앞에서 체포된 거네요. 늘 그렇지만, 범인은 반드시 잡힌다는 교훈을 또 얻게 되는데요 그런데 이들이 판 땅굴로 인해 안전사고의 우려도 많다고 해요.
첫댓글 호.....흥미돋... 혹시 일부러 기다렸다가 거의 다 팠을거라 생각하고 신고한건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고한 시민이 ㄹㅇ 대박이네 어떻게 아셨지
어떻게 알았지? 식당 같은데서 계획 얘기하는걸 누가 듣고 신고했나?
개고생다하고 고지가눈앞인데 바로잡았네 얼마나허탈할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비슷한 서인국 영화 본것같은데. 근데 시민 대박이다;;
파이프라인 21년도 영화야;;
영화보고 작당모의햇나
와 ㅋㅋㅋㅋ 땅굴 팠던 사람들은 걍 개고생만 했네.. 혹시 월북?하려고 땅굴 팔 수도 있으니까 감시체계가 있을 수도 있나? ㅎㅎ 그런 감시체계가 있다는 걸 들키면 안되니까 시민제보라고 하고? ㅎㅎㅎ
딴소린데 국정원은 국내 수사권이 없어....? 신기하네
ㅇㅇ
24년도에 완전히 이관됨
그거 있으면 국민 사찰해서 많은 일들이…
와 ㅁㅊ..30센치남겨두고ㄷㄷ
시민은 어떤 분이실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같네
헐 국정원은 국내수사권이 없구나?
헐 국정원인데 국내 수사권이 없다니
근데 기관끼리는 저런거 연계가 어려운가?? 이걸 어떻게 전해주지 야 전화해봐라... 이러진 않았을거아냐
어떻게 알았는지 너무 궁금해요
30센치 남을때까지 일부러 기다렸다 신고했나 ㅋㅋㅋ
헐 어케알앗을까
어캐알았을까..
어케알았지 내부소행?? 아니면 범인들이 밥먹으면서 떠들다가 어떤시민이 들어서 신고? 근데 경찰에 신고안하고 국정원에 했을까..? 경찰한테 신고하면 구라치지말라고 허위신호하지말라고해서 국정원에 연락한게 아닐까??
ㄷㄷ
어떻게 안거야...?뭐 레이더 잡히는걱도 없을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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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거같음ㅋㅋㅋ 조사해보니까 간첩은 아니라서 경찰에 토스
ㅁㅈ 이거같아 워낙 땅굴하면 북한소행 이미지가 커서 국정원에 신고하지않았을까
와 여시 똑똑이 혹시 국정원 직원이야?
국정원이 국내수사권 없으면 뭐 체포나 잡으러가거나 그런것도 못해? 헐 다 되는줄
남자들 주댕이가 싸서 비밀이 안새어나갈리가 없다
어디서 밥쳐먹고 술쳐먹고 나불대던거 들은 사람이 신고햇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