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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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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저 현장학습에서 우리 이쁜 학생들 사진 200장 찍어줬습니다. 그날 무슨 민원 나왔는지 아십니까?
오동통통 추천 1 조회 12,824 26.05.15 14:46 댓글 8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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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5 16:05

    저 사람들이 정규 교육을 받은 8090년대생이라는게 너무 소름돋음 대체 왜 애만 낳으면 돌아버리는건데??

  • 26.05.15 16:31

    걍 단체사진만 찍걸아

    ㅅㅂ 진짜 개짜증난다 우리땐 걍 눈 감거나 말거나였다고!!!!! 선생님들 열불 터져서 어떻게 하냐고... ㅅㅂ 민원 아예 접수 안되게 했으면 좋겠음

  • 26.05.15 16:20

    저희 애 눈감았어요

  • 26.05.15 16:11

    저기서조차 건강한 학부모가 되는 법을 안알려줬다며 남탓하는 학부모 대단하다....

  • 26.05.15 16:10

    제정신 아닌것들만 애를 낳았나봐...

  • 26.05.15 16:14

    어차피 해결 안되니까 걍 민원 나올만한 것들 다 안하고 취소하고 ㄱㄱ 학부모들 사이에 자정이 절대 안되고 저게 대표 의견인가보네 그럼 학교에서 룰 앙딱정해주면 그거 따르실거에요?

    솔직히 구더기 감안하고 장 담그려면 패널티를 주는 수 밖에 없음... 구더기를 발견하면 제거를 하던가 해야지 그거까지 다 안고가야지 아니면 장 담그는 사람 잘못 이러는데 장을 어케 담급니까? 외국처럼 부모면담하고 벌점제도 해서 선 넘으면 퇴학 시켜 그럼 눈치 보고 자정되겠지

  • 26.05.15 16:13

    대단하다 이젠 뭐 부모되는 법을 못 배웠다고 난리네 인간사회에서 안 살았어? 어디 정글에서 자랐나 어디까지 떠먹여드려

  • 26.05.15 16:14

    부모가 처음이라 이딴말 만든 사람 진짜 죽여..^^

  • 이 말 자체가 악성민원인을 표현하는 거 같다 진짜ㅋㅋㅋㅋㅋㅋ 그냥 사람답게 살면 저절로 해결되는 걸 알려줘야 안대

  • 26.05.15 16:27

    참교육학부모회에서 참교육이 (선생님을 민원으로)참교육이신지?ㅎㅎ

  • 궁금한건 애한테 물어보시라고요..애랑 대화를 좀 제댜로 하세요 일단

  • 26.05.15 16:31

    나어릴땐 교권 너무 높아서 쳐패서 지랄이엇는데 지금은 ... 하 ... 중간이없내

  • 26.05.15 16:33

    건강한 학부모도 알려줘야하나...? 걍 상식선에서 생각을 하면 되는거 아닌가

  • 학교보내지마라고

  • 26.05.15 16:54

    단체사진만 찍어.. 진짜 유치원에서 하는거 그대로 하네ㅋㅋㅋ

  • 26.05.15 16:57

    어디까지 ‘해줘’ 야? ㅋㅋㅋㅋㅋ 남탓 쩔어

  • 26.05.15 16:58

    그러네 나 어릴땐 단체 사진 한두장 찍어서 인화해준게 다였는데 ..

  • 나학교 다닐땐 저런 엄마들 없었는데;;

  • 26.05.15 17:07

    걍 진상이 반에 95퍼인듯
    남탓 어휴

  • 26.05.15 17:07

    뭔 부모까지도 교육을 시켜달래 교육하면 받아들이긴 하냐?

  • 26.05.15 17:15

    뭔소리야 진짜.... 다 아는걸 왜 학부모들만 몰라...?ㅋㅋ

  • 26.05.15 17:27

    다들 체력도 좋다 ㅎ

  • 26.05.15 17:35

    왜 그렇게 다 들어줘야해? 스포츠에도 var도 한도가 있고 잘못쓰면 나중에 진짜 억울해도 못쓰는데. 학생당 연 2회만 민원가능하다고 정해놓고 쓸데없는소리하면 기회차감해서 억울해도 민원제기 못하게 해야함

  • 26.05.15 17:35

    ㅅㅂ뭔ㅋㅋㅋㅋㅋ찍어줘도 지랄염병을떨어요

  • 26.05.15 17:54

    아 진짜 애 낳을꺼면 시험 보게 해야해!!!

  • 26.05.15 18:16

    애낳을거면 지능검사좀 해라 시발 저딴게 부모라고 ㅅㅂ 나라 망하는 소리 매일같이 들려오네 진짜 처참하다 처참해 그냥 홈스쿨링 하세요 니들이 제바 ㄹ

  • 26.05.15 19:04

    건강한 학부모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는 데가 없어요........?????

  • 26.05.15 21:18

    진짜 대가리 왜 달고 다님?

  • 26.05.15 21:24

    어린이집 유치원 다 같은상황임. 키즈노트 알림장에 수십장씩 올리던 사진 몇장이라도 좀 비거나 자기 애 표정 무표정하면 왜 기분이 안좋았냐 무슨 일 있었냐 밤 아홉시 열시에도 주말에도 톡오고 전화 옴. “오늘은 웃는 사진 있네요~잠깐 웃겨서 사진찍으시는 건 아니죠^^?“ 하고 물어보신 ㅅㅇ 어머님~ 집에서 다쳐온 상처도 자기가 발견 못한건 원에서 다친게 되고, 그것도 교사가 해코지 했다고 생각하는게 다반사임. 일요일에 아파트 놀이터에서 애 성기 다 보이도록 엉덩이 까서 멍 있다고 원에서 생긴거냐고 노발대발 연락하던 ㅅㅎ이 어머님~ 결국 몽고반점이었죠? 집에서 다 먹여주니 원에서 숟가락도 안들어서 가정에서도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지도해달라고 말하면 우리애 장애아 취급하냐던 ㄷㅎ이 어머님! 난독증 있으신가봐요ㅎㅎ 우리애는 햇살에 안타게 천연선크림 발라주고~설탕은 안먹이니 무설탕 자일리톨로 만든 비타민 주시고~입술이 자주 트니까 천연소재로 만든 립밤 수시로 발라주고~손에 힘이 자길 닮아 없는 편이니 도시락여는거 양말 신는거 다 도와달라는 ㄹㅇ어머님! 제가 다른 아이들은 안가르치고 안돌보나요ㅎㅎ
    어머님들 덕분에 상담 받고 약먹어요~~~ 다들 유병장수하세요♥

  • 26.05.16 20:05

    시발 미친 여시 보살이냐고

  • 26.05.15 22:02

    토할 거 같아 ㅠㅠ

  • 26.05.17 00:39

    학부모 교육좀받아 진짜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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