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서진과 추성훈은 유재석을 제치고 후보에 오를정도는 아닌듯..
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첫댓글 그냥 이제는 노력해서 뭘 얻는 것보다는 자기가 가진걸 사람들이 좋아해주면 인기를 얻는 시대가 왔으니까 가진걸 얼마나 매력적으로 만드는지가 예능의 척도가 된거같음… 시대가 변했다고밖에는 할말이없네
첫댓글 그냥 이제는 노력해서 뭘 얻는 것보다는 자기가 가진걸 사람들이 좋아해주면 인기를 얻는 시대가 왔으니까 가진걸 얼마나 매력적으로 만드는지가 예능의 척도가 된거같음… 시대가 변했다고밖에는 할말이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