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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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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레딧) 친정 엄마가 코코넛 알러지가 있는 아기에게 코코넛 오일을 발라 죽인 이야기
알래스터 추천 0 조회 11,786 26.05.15 19:39 댓글 4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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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5 19:43

    첫댓글 둘째딸 말이 너무 슬프다 ㅠ

  • 26.05.15 19:45

    이거 진짜 있을법해서 소름끼침ㅠ 부모세대의 그 무식하고 우악스러운 알러지 같은 거 무시하고 본인 좋을대로 하는 그 행동ㅠ

  • 26.05.15 19:46

    어른들은 이상한 고집이 있어서(원래 안 그러다 나이들면 더 심해지나) 저 이야기는 해외지만 한국어르신들은 알러지의 존재자체를 인정안함 나 갑각류 알러지 심한데 그럴수록 먹어서 이겨내야 한다고 그럼

  • 26.05.15 19:46

    진짜 미쳤나보다;;;;;

  • 26.05.15 19:49

    손녀를 죽여놓고 딸에게 용서를 구하다니

  • 26.05.15 19:50

    고집과 어리석음이 손녀를 죽였네..미치겠다..

  • 저것도 작성자 엄마가 자기 딸이랑 파워게임하려고 (알러지 있어도 그게 뭐? 이게 얼마나 좋은 건데 조금씩 노출시키다 보면 다 괜찮아진다, 아무렴 내가 더 잘 알지 이런 생각으로) 딸이 하지 말라는 거 무시하고 했다는 얘기도 있더라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5.15 20:25

    나도 이거 생각났음ㅜ

  • 26.05.15 19:54

    어떻게 용서를 구하니

  • 26.05.15 19:55

    무식은 죄가 되기도 한다 ..

  • 26.05.15 19:55

    헐….

  • 26.05.15 20:00

    근데 진짜 알러지 우습게보는사람 왤케많아;;; 글로벌적으로 많네

  • 26.05.15 20:07

    와 나 저번달에 알러지 있어서 몸이 안좋으니까 술 못먹는다고 그랬는데 엄마가 꾸역꾸역 술마시면 낫는다 어쩐다 해서 진짜 뒤질뻔했어 내 목구멍 열고 술 들이부은건 아니지만 그 분위기.. 고작 알러지가지고 유난떤다 난리라 몇 잔 먹었는데 그 다음날 폐렴으로 입원함 ㅋㅋ ㅅㅂ 알러지가 폐렴이 되진 않겠지만 면역력 약해진 상태라 폐렴까지 걸린듯 진짜 ㅈ극혐임 무식한 중년

  • 26.05.15 20:06

    무식하긴

  • 26.05.15 20:07

    너무 있을법한 이야기다 우리 개비도 말 존나 안들어 진심

  • 26.05.15 20:10

    미쳤네 저 가족은 무슨죄야진짜

  • 26.05.15 20:13

    맘아파..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미친거아니냐고 약먹여서 말도못하고 죽었네

  • 26.05.15 20:13

    아 대체 왜그럴까? 가슴이 답답해 ㅅㅂ

  • 26.05.15 20:13

    진짜 무슨 알러지가 편식같은건줄아는사람 너무많...나도 알러지때문에 중환자실까지 들어갔다와서 엄청 조심하는데 대수롭지않게 여기는사람 너무많고

  • 26.05.15 20:15

    끔찍하다 알러지 있는거 알면서도 머리에 바르다니

  • 26.05.15 20:15

    아 하지말라면 좀 하지마세요!!!!!!!!!!!!!!!!!!

  • 26.05.15 20:16

    하지 말라면 하지 마라 진짜... 알러지 가볍게 볼것도 아닌데... 하 ㅠ

  • 26.05.15 20:19

    미쳤나 진짜 말을 왜 안들어처먹어

  • 26.05.15 20:19

    세상에 ㅠ

  • 26.05.15 20:20

    하 진짜..

  • 26.05.15 20:27

    처벌을 안받은것도 신기하다 알러지 사실 알면서도 바른건 과실도 아니고 그냥 살인죄 아닌가

  • 26.05.15 20:53

    세상에 너무 마음아파...

  • 26.05.15 21:03

    저런사람 은근 많아 계속 접하면 적응된다고 우기잖아 나 예전에 여시에서도 싸운적 있어 자기가 간호학과인가 의료계통이었는데 전공서에도 나와있다며 그렇게 믿든말든 알바아닌데 지 몸뚱아리에 실험하지 왜 싫다는 남한테 우기는지

  • 26.05.15 21:09

    덤덤하게 써내려갈수있게되기까지 얼마나 고통과 슬픔을 삭였을지ㅜ 너무 마음아파

  • 26.05.15 21:12

    마음아파 할머니 왜그랬어요

  • 26.05.15 21:31

    헐.. 근데 그럼 자꾸 두드러기가 나는게 주변사람들이 코코넛 오일을 쓰거나 그래서 그랬던거야?
    직접 바른것도아니고 주변 사람이 쓴것만으로도 두드러기가 나는 애한테 머리카락에 코코넛 오일을 발라줬다고?

  • 26.05.15 22:00

    꼭 코코넛오일이 아니더라도 일반 화장품에도 코코넛 추출물이 첨가된게 많으니까 (계면활성제중에도 코코넛에서 추출한게 있음) 그래서 코코넛이라는 생각을 못해서? 그런듯.. 진짜 애가 너무불쌍하다

  • 26.05.15 21:33

    용서를 바라는게 소름끼친다

  • 26.05.15 21:35

    하...숨이 턱 막힌다 진짜 무슨생각으로 그런거야....

  • 26.05.15 22:17

    하.. 너무 마음 아프다

  • 26.05.16 00:03

    소름끼쳐

  • 26.05.16 00:11

    이거 밈도 ㅈㄴ유명하잖아 동양권은 알러지 같은거 이겨내거나 죽거나였나 속터짐

  • 26.05.16 00:40

    하지말라는데도, 죽어도 오일을 빌라야겠다는 그 고집 너무 징그러워....... 과학적인증거 절대믿지않고 본인의 믿음이 먼저고 다 니들도 그렇게 키웠는데!! 이런거 진짜 싫음....

  • 26.05.16 04:13

    너무 무섭다...

  • 26.05.16 07:52

    아 꾸역꾸역 자기 하고픙대로 하다가 손녀 죽인거잖아 ㅜ 진짜 너무 징그럽다

  • 26.05.16 09:43

    근데 본인이 딸인데 왜 장모라고 쓴거지...?

  • 26.05.16 10:46

    아 너무 안됐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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