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개피곤함)
1. 신입사원이라 전화 내용이 이해안가고 모르더라도 일단 부딪쳐보고, 선배들에게 하나씩 물어보며 배워야 한다
2. 신입사원은 모르는게 당연하다.선배들이 직접 전화를 받아주고 알려주면 될 일이다.선배가 전화를 받아주는 대신 신입에게 다른업무를 시키면 된다.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나는 빌런이라고 생각함...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개피곤함
120퍼 빌런이지
근데 하긴 해야지.. 초반에 모르거나 이럴 땐 당연히 그럴 수 있는데 몇개월 지나서 어느정도 프로세스 아는데도 받기 싫어서 정말 받아야할 때도 가만히 있다가 남이 해주길 바라는 건 좀 아니라고 봄
빌런이지 저게 뭘 언제까지 대신받아줘
좀 받아라
나 전 직장에서 협찬 전화 존나 돌리고 받았어아 했는데 걍 해봐야 존나 늘음
빌런
누구는 무슨전화일지도 모르는 업무전화 기뻐서 받겠냐?
일하세요
나는 상대방이 모르는거 얘기하면 일단 알아보고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한다음에 사수한테 물어보고 다시 연락함
직장에서는 싫어도 참고 해야지 학교도아니고
빌런이지 나도 콜포비아인데 회사에선 꾹참고 다받고 대본까지 써가면서 해야할건 함..
엥 빌런도 못됨 걍 병신이지
무조건 1번이양 하다보면 늘어
언제까지 전화 안받을건데
대신받아주면 언제 혼자 받을건데…. 부딪쳐보는게 맞다고생각
뭐 알려주는 것도 없이 받으라는거 좃같긴 함; 근데 받고 확인하고 콜백 드리겠다 하고 선배한테 물어보면 됨
아니 언제 업무파악해서 전화 받을건데ㅠ 아무도 없을때도 안받을래? 메모라도 받아놔야 될 거 아냐
120퍼 빌런이지
근데 하긴 해야지.. 초반에 모르거나 이럴 땐 당연히 그럴 수 있는데 몇개월 지나서 어느정도 프로세스 아는데도 받기 싫어서 정말 받아야할 때도 가만히 있다가 남이 해주길 바라는 건 좀 아니라고 봄
빌런이지 저게 뭘 언제까지 대신받아줘
좀 받아라
나 전 직장에서 협찬 전화 존나 돌리고 받았어아 했는데 걍 해봐야 존나 늘음
빌런
누구는 무슨전화일지도 모르는 업무전화 기뻐서 받겠냐?
일하세요
나는 상대방이 모르는거 얘기하면 일단 알아보고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한다음에 사수한테 물어보고 다시 연락함
직장에서는 싫어도 참고 해야지 학교도아니고
빌런이지 나도 콜포비아인데 회사에선 꾹참고 다받고 대본까지 써가면서 해야할건 함..
엥 빌런도 못됨 걍 병신이지
무조건 1번이양 하다보면 늘어
언제까지 전화 안받을건데
대신받아주면 언제 혼자 받을건데…. 부딪쳐보는게 맞다고생각
뭐 알려주는 것도 없이 받으라는거 좃같긴 함; 근데 받고 확인하고 콜백 드리겠다 하고 선배한테 물어보면 됨
아니 언제 업무파악해서 전화 받을건데ㅠ 아무도 없을때도 안받을래? 메모라도 받아놔야 될 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