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91574?sid=100
[단독]정원오 동석자 "외박 요구? 당시 보수언론도 안 썼던 소문"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의 31년 전 폭행 사건을 두고 진실 공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 후보 측은 5·18 민주화운동 관련 이야기를 하다 시비가 붙었다는 입장이지만, 김재섭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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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자유당 = 국힘전신
첫댓글 네네~정원오 뽑을게요~
정원오 뽑을게 ㅅㄱ 익게에서만 나대는 2찍 오세훈뷘들 안 속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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