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본인 닉네임)
누군가로부터 스토킹 피해가 우려되는 경우, 경찰에게 '스마트워치'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위급 상황엔 버튼 하나로 신고할 수 있어 스토킹 피해자들에겐 '생명줄' 같은 장치인데요.
하지만 이 스마트워치를 지급받거나 연장하는 게 쉽지 않다고 합니다.
경찰은 스마트워치 대수가 한정된 만큼 무한정 지급할 순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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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
“대기자 있으니 반납하세요”…‘스마트워치’ 연장도 어렵다
늦은사람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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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5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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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스토커들을 다 죽여 그냥
뭔 세금을 들이면서까지 그래 스토커를 죽이면 될 일
저거 ㄹㅇ 의미 없다고 느낌. 한달 정도 밖에 안 빌려주면서 늦게 반납한다 ㅈㄹ하고. 눈가리고 아웅이지 걍. 가해자는 뭐 한달 뒤에 뒤져있냐고. 진짜 탁상공론의 결과물임
우린 우리가 미행 피해잔데 존나 가해자가 개 항의해서 신문고까지 써서;;; 저거 받더라 어처구니가 없어 실효성 무슨일임 경찰 허위신고하고 저거 차고 열심히 뒤밟던데 어이가 없어;;;
걍 범죄자 발목을 잘라
다이소애 톱 2000원에 팔드라
아 나 이거 쓰고있는데… 근데 현실적으로 그냥 피해자가 가해자 위치를 알게해달라고
스토커들을 빵에 넣어
맞아 이거 기사에 나오더라 전국에 보급된 스마트 워치가 5000여 개인데 스토킹 관련해서 스마트워치 요청한 사람들이 9000명 넘는대
가해자 gps 해서 피해자 핸드폰으로 볼 수 있게 해;
걍 범죄자를 죽여 좀
남자만없으면될일 개열받네 나도 저거못밪음
부랄에 지피에스를 깎 박아서 위치 추적을 하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