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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DS 사장단, 평택 찾아 노조 설득 나섰지만 '빈손'
삼성전자(005930) 반도체(DS) 부문 사장단이 직접 나섰지만 여전히 대화의 문은 열리지 않았다. 삼성전자 노조는 성과급 제도화와 상한 폐지 안건을 주장하며 추가 교섭을 사실상 거부했다.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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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안들고온 사측에 비해노동부 장관은 문서 들고옴
첫댓글 이재용 뭔 생각이셔 어떻게 할 계획인지 좀 말해봐
돈내놔 ㅁㅊㄹ들아
사측 존나 싸가지없다 진심 몸만쳐오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부까지 꼈는데 장난하나.. 걍 의지가 없다는 거잖아
돈내놔 ㅅ벌
아니 근데 협상하는데 진짜 빈손으로 갔어..?
결국 저사람들도 허수아비 아냐?
직원들이랑 기싸움..추하다
노조 응원함! 사측 대표들꼬라지좀봐라
진짜...할 말이 없다..언플에만 돈 어마어마하게 쓰고 제대로된 대화는 한 적도 없네회피하지말고 무노조였던 회사에 7만명이나 가입한 노조가 왜 생겼는지 생각해보길..
첫댓글 이재용 뭔 생각이셔 어떻게 할 계획인지 좀 말해봐
돈내놔 ㅁㅊㄹ들아
사측 존나 싸가지없다 진심 몸만쳐오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부까지 꼈는데 장난하나.. 걍 의지가 없다는 거잖아
돈내놔 ㅅ벌
아니 근데 협상하는데 진짜 빈손으로 갔어..?
결국 저사람들도 허수아비 아냐?
직원들이랑 기싸움..추하다
노조 응원함! 사측 대표들꼬라지좀봐라
진짜...할 말이 없다..언플에만 돈 어마어마하게 쓰고 제대로된 대화는 한 적도 없네
회피하지말고 무노조였던 회사에 7만명이나 가입한 노조가 왜 생겼는지 생각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