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때는 충분히 그럴 수 있는데나는 입사 3년차임에도 불구하고조금이라도 혼나거나 싫은 소리 들으면막 심장 벌렁벌렁 뛰고 주눅들고 표정관리도 안되고 그날 하루종일 신경쓰임...회복탄력성이 지나치게 없는거 같기도하고ㅠ그냥 확 풀죽어버림이런 여시 직시들 또 있는지 아님 해결한 여시 해결법 공유하자이거 엄청 안좋은 것 같음 직장생활에.......ㅠㅠㅠ뭔가 혼나도 아무일 없었단듯이 일하는게 훨씬 나은듯해 물론 지적받은건 고치고...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첫댓글 이명박테라피 굿
나는 8년차인데도 이래 ㅋ 걍 성격인듯
나도 그래.. 하시바 혹은 다시 하면 되지 뭐라고 겉으로는 그러는데 오히려 집와서 후폭풍 오져ㅠㅠ 멘탈 관리 어떻게 하냐…!! 다른 여시들 8년차인데도 그렇다니 뭐 어찌할 방도가 없나..
나도ㅠㅠ
6년차까지 그랬음ㅋㅋ 이젠 넵(시발롬아). 넵(시발롬아). 알겠습니다(시발롬아). 이거 계속 연습해서 덜 주눅들음
10년차 아직도.. 근데 이제 회복시간이좀 빨라졌을뿐 .. ㅠㅠ 씨팔 니들은 다잘하냐 하고 버텨냄
이건 어쩔수없음 ㅠ교통사고 당한거마냥 후유증도 있어
뭐 시발 어쩔거야 짜르던가 이마인드로 걍 문제 해결하는게 먼저라 생각함 근데 성격인게 난 처음부터 이래서.........
난 상사가 혼내지도 않고 엄청 좋게 말해주셨는데도 스스로 넘 자괴감 느껴지고 괴로웠어....
8년차 아직도 그럼 ㅠㅋ
간이 작은 여시 달글~~~
나도..
난 벌렁벌렁 거리는데 반대로 막 혼자 화나서 예민해지고 말투 진짜 개싸가지돼 ㅠㅠㅠ 그러고 집가서 혼자 존나존나생각하고 후회하고......
나ㅠㅠ 근데 존내빨리까먹음
8년차.. 내 분야 나밖에 몰라서 혼내는 사람이 없음ㅋㅋㅋ
ㄱㅇㄷ
나 ㅜ 오늘도 드잡이(라고 하지만 나를 위한 타박)당했는데 일할맛 안나고 의욕이 일도안나서 오전버림
너무 나에 대한 기대가 커서그런가
나…7년차 과장인데 ㅇㅈㄹ
나잖아 심지어 오늘 겪음ㅜㅜ꼼꼼, 정확에 강박? 있는데 남이 지적하기 전에 일단 스스로 실수한거 알아차렸을 때도 울적해짐거기다가 남이 알아서 그걸 지적? 받는다하면 더다운됨...그래서 실수안하려고 더 강박 생김ㅋㅋㅋㅋ 샤갈 되돌이표여
나 완전 발기부전됨 ;;
그랬다가 나한테 뭐라하는 사람은 남들한테도 똑같이 지랄하길래 아 쟤는 원래 저러구나 깨닫고 회사에서 모두에게 예쁨받을 수 없구나 깨닫고 퍼킹 가능
(트집아니고 맞말이라는 전제하에) 그래도 이런걸 알려주는 사람이 있어서 다행이고 감사하다 배워야지<< 라고 생각하기
나다… 근데 또 고칠 노력은 안함… 문제임…
나..6년찬데도 아직 팀장이 한소리하면 하루종일 심장 두근거리고 기분조창남ㅠ
근데 한편으론 직장에서 혼낸다(?) 이 말이 너무 웃긴 것도 같고ㅠ 워낙에 비상식적인 상사를 만나서 그런가ㅋㅋㅋ
나 진짜 진짜 심했는데 회사에 정 떨어지니까 이젠 전화로 지랄하는 상사랑 통화하다가 끊으면 쌍빠큐 날림 ㅗ-_-ㅗ
나 진짜너무심해서 ㅠㅠㅠㅠㅠ 몇날며칠 앓고… 회복탄성력 마이너스임 ㅠ 나만그런줄알았는데.. 동지들 …
ㅠ나도.. 성격이 원래 이런듯
나 13년찬데 아직도 그래 ㅋㅋㅋㅋ ㅠㅠ그냥 내가 모르는부분이 있었네 아직 부족하네 이런 생각땜에
리더가 멍청하면 그런 마음 안들긴 함.... 진짜 역대급 개멍청하고 쓰레기같은 리더 만난적 있는데 혼내면 지가 뭔데..ㅋㅋㅋ 이런 마음만 들더라... 근데 걍 평범한 리더나 똑똑한 리더 만나면 좀만 혼나도 기죽음...
나도 이제 10년차 다되가는데 아직도 그래.. 성향인듯
나.. 지금ㄷㅎ 맘이 넘 괴롭네
진짜 별거도 아닌걸로 쌩트집잡고 2년동안 결재 잘 해주던거 올해는 반려하길래 들이받고 퇴사함^^ 능력이라도 있으면 잠깐 욕하고 말텐데 능력없는게 보이니까 못참겠음
나도그람..ㅋ 근데 직장내 괴롭힘과 같이 맞물려서 더 디질맛이었어서 절이싫어떠남
나 9년차인데 그래 ㅎ 답이없음 주눅들고
첫댓글 이명박테라피 굿
나는 8년차인데도 이래 ㅋ 걍 성격인듯
나도 그래.. 하시바 혹은 다시 하면 되지 뭐라고 겉으로는 그러는데 오히려 집와서 후폭풍 오져ㅠㅠ 멘탈 관리 어떻게 하냐…!! 다른 여시들 8년차인데도 그렇다니 뭐 어찌할 방도가 없나..
나도ㅠㅠ
6년차까지 그랬음ㅋㅋ 이젠 넵(시발롬아). 넵(시발롬아). 알겠습니다(시발롬아). 이거 계속 연습해서 덜 주눅들음
10년차 아직도.. 근데 이제 회복시간이좀 빨라졌을뿐 .. ㅠㅠ 씨팔 니들은 다잘하냐 하고 버텨냄
이건 어쩔수없음 ㅠ교통사고 당한거마냥 후유증도 있어
뭐 시발 어쩔거야 짜르던가 이마인드로 걍 문제 해결하는게 먼저라 생각함 근데 성격인게 난 처음부터 이래서.........
난 상사가 혼내지도 않고 엄청 좋게 말해주셨는데도 스스로 넘 자괴감 느껴지고 괴로웠어....
8년차 아직도 그럼 ㅠㅋ
간이 작은 여시 달글~~~
나도..
난 벌렁벌렁 거리는데 반대로 막 혼자 화나서 예민해지고 말투 진짜 개싸가지돼 ㅠㅠㅠ 그러고 집가서 혼자 존나존나생각하고 후회하고......
나ㅠㅠ 근데 존내빨리까먹음
8년차.. 내 분야 나밖에 몰라서 혼내는 사람이 없음ㅋㅋㅋ
ㄱㅇㄷ
나 ㅜ 오늘도 드잡이(라고 하지만 나를 위한 타박)당했는데 일할맛 안나고 의욕이 일도안나서 오전버림
너무 나에 대한 기대가 커서그런가
나…7년차 과장인데 ㅇㅈㄹ
나잖아 심지어 오늘 겪음ㅜㅜ
꼼꼼, 정확에 강박? 있는데 남이 지적하기 전에 일단 스스로 실수한거 알아차렸을 때도 울적해짐
거기다가 남이 알아서 그걸 지적? 받는다하면 더
다운됨...
그래서 실수안하려고 더 강박 생김ㅋㅋㅋㅋ 샤갈 되돌이표여
나 완전 발기부전됨 ;;
그랬다가 나한테 뭐라하는 사람은 남들한테도 똑같이 지랄하길래 아 쟤는 원래 저러구나 깨닫고 회사에서 모두에게 예쁨받을 수 없구나 깨닫고 퍼킹 가능
(트집아니고 맞말이라는 전제하에) 그래도 이런걸 알려주는 사람이 있어서 다행이고 감사하다 배워야지<< 라고 생각하기
나다… 근데 또 고칠 노력은 안함… 문제임…
나..6년찬데도 아직 팀장이 한소리하면 하루종일 심장 두근거리고 기분조창남ㅠ
근데 한편으론 직장에서 혼낸다(?) 이 말이 너무 웃긴 것도 같고ㅠ 워낙에 비상식적인 상사를 만나서 그런가ㅋㅋㅋ
나 진짜 진짜 심했는데 회사에 정 떨어지니까 이젠 전화로 지랄하는 상사랑 통화하다가 끊으면 쌍빠큐 날림 ㅗ-_-ㅗ
나 진짜너무심해서 ㅠㅠㅠㅠㅠ 몇날며칠 앓고… 회복탄성력 마이너스임 ㅠ 나만그런줄알았는데.. 동지들 …
ㅠ나도.. 성격이 원래 이런듯
나 13년찬데 아직도 그래 ㅋㅋㅋㅋ ㅠㅠ
그냥 내가 모르는부분이 있었네 아직 부족하네 이런 생각땜에
리더가 멍청하면 그런 마음 안들긴 함.... 진짜 역대급 개멍청하고 쓰레기같은 리더 만난적 있는데 혼내면 지가 뭔데..ㅋㅋㅋ 이런 마음만 들더라... 근데 걍 평범한 리더나 똑똑한 리더 만나면 좀만 혼나도 기죽음...
나도 이제 10년차 다되가는데 아직도 그래.. 성향인듯
나.. 지금ㄷㅎ 맘이 넘 괴롭네
진짜 별거도 아닌걸로 쌩트집잡고 2년동안 결재 잘 해주던거 올해는 반려하길래 들이받고 퇴사함^^ 능력이라도 있으면 잠깐 욕하고 말텐데 능력없는게 보이니까 못참겠음
나도그람..ㅋ 근데 직장내 괴롭힘과 같이 맞물려서 더 디질맛이었어서 절이싫어떠남
나 9년차인데 그래 ㅎ 답이없음 주눅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