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bllinding
옵세션(Obsession)
"니키가 세상 그 무엇보다 나를 사랑하게 해줘"
데이트 신청도 제대로 못하는 남자. 짝사랑하는 직장동료의 마음을 얻고 싶어 'One Wish Willow'라는 장난감을 이용해 소원을 빌고 모든게 이루어진다. 하지만 남자는 소원을 이루는 대신 끔찍한 대가를 치러야 하는데
감독이 유튜버 출신 커리 바커인데
평론가와 관객 모두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음
남자들에게 경각심을 주는 잔혹한 스토리에
음악, 연출도 재밌는데 배우들이 연기를 진짜 잘한다함
배우와 감독이 영감받은 영화는 <펄> 이고 관객들은 <너의 모든것> 러브가 떠오른다고
이 두 작품을 본 사람들은 여주가 어떤 스타일인지 대충 감이 올듯
제작비 1M 달러 이하의 저예산 인디호러인데
입소문이 너무 좋아서 수십배 수익 예상된다고 함
국내개봉 계획 미정
첫댓글 개봉 해조요ㅠㅠ @소지섭
펄 러브 ㅅㅂ ㅋㅋㅋㅋㅋ
남자 그냥 개작살내나봄
저예산 이란 말에 펄 부터 생각났는데 영향을 받았다니.. 러브가 떠오른다니.. 내스탈이다ㅋㅋㅋ
지섭쓰
오 기대됨
소지섭씨 부탁해요 스밍할게요
재밌겠다
펄 알지알지 개큰기대
수입 누가할래
@대지섭
지섭헴 여기에요
남자 개작살내는 영화 존나 좋아💕
남주 스틸컷 피 흘리고 동태눈 된거만 봐도 꼬시다 ㅋㅋㅋㅋㅋ
너무재밌겠다
아 개궁금해
궁금하다
@소지섭
씨핥 당장 보고싶다
와 저 남주 대사 존나 낯익다^^... 벌써재밋다
궁금하다
개봉안할거면 어디 오티티에라도 좀 들어와주쇼
아 맘에든다 재밌겠다
궁금한데
지섭씨 제발
지섭씨 우리는 믿어요
아 보여줘 ㅠ 개봉하락오
보여줘요
왜 미정이죠? 지섭씨 들리나요?
지섭헴 부탁합니다
왜 지섭씨라고 하는거여? ㅋㅋㅋ나만 모르지 또 ㅋㅋ
최근에 기리고 봐서 그런가 기리고 생각남
배우 소지섭이?!?! 호... 걍 밈인줄 알규 ㅋㅋㅋㅋㅋㅋ 찾아바야겠다! 흥미돋 ㅋㅋ
소지섭이 좋은 영화 국내로 많이 들여와줘서 ㅋㅋㅋ
믿어요 지섭씨
지섭씨
믿어요 지섭씨
맡겨놨어요 지섭씨
소지섭 뭐 작품하나 찍어 얼른 돈 보태게
오 포스터부터 맘에 들어
호시라 오늘 봤는데
여기서도 재미있다고 소문나서 매진이었어
그리고 장면 장면마다 남자들 공포스러워하는 탄식 들리는데 재밌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들은 웃고
보고싶다 ㅠ
대지섭 다시한번
딱 기다릴게요 수입 기다립니더
지섭아 부탁한다
헉 이거 인스타에서 본 것 같음 여자애가 살벌하게 노노노노 우리 좋았는데 이러지마 ^^ 이라면서
보고싶다
대지섭헴 기다리고잇어요
밀시라 이미 봄! 추천!